한 달에 두 번, 봉화 춘양 근교에서 열리는 공생마당 장터..참석이 어려울 것 같았는데 갑자기 참석이 가능해진 날.소풍가는 마음으로 도시락 준비하듯이 여러(넉넉히)이 함께 먹을 밥 준비를 한다.해 들기 전 이슬머금은 채 거두어 온 풀잎들
섬쑥부쟁이 무침
머위줄기 강된장
쌈장
늘보님표 김치
아스파라거스와 느타리버섯 볶음, 체리고추 장아찌
마늘과 양파 장아찌
첫댓글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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