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재생 플라스틱 관련 기술 제품의 개발
앞선 보고에서는 “환경 보존을 의식한 플라스틱 관련 기술 개발”의 절에서 설명하여, Sony, Konica Minolta, Panasonic, Mitsubishi 전기, Ricoh 등의 가전 기기, 사무 기기 메이커의 사용 후 수지의 재생이나 제품으로의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해설하였다. 본 보고에서는, 기타 업계에서의 플라스틱의 material recycle에 관한 노력 사례를 소개한다.
(1) Iris Chitose의 해양 플라스틱 적용 office chair
Iris Chitose는 국내 오피스 가구 메이커에서 처음으로, 해양 플라스틱 재생 수지를 채용한 office chair “VIGOR-OBP”를, 2022년 5월에 개발하였다. 1개당 2.35kg의 해양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년간 1만대의 판매 계획에 의해, 약 23톤의 해양 플라스틱 삭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업 파트너인 플라스틱 재생업자가 해양 플라스틱을 회수하고, TUV 인증을 취득한 공장에서 재생 수지로 리사이클 하면, 원료로부터 제품까지 traceability 및,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도21).
도21 Iris Chitose의 해양 플라스틱 적용 의자
(2) TB Unifashion은, 리사이클 대응 유니폼의 생산 판매를 행하고, 제휴 배출물 회수 업자에 의해 회수한 유니폼을 재단, 반모(反毛, 재생모) 공정으로 원사 상태로 되돌리고, 자동차 내장의 흡음재 등에 적용하는 사업을 개시하였다(도22)
(3) Kiefel의 폐 플라스틱 리사이클
Kiefel은, 각종 공장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의 공정 내 로스 품이나 불량품, 포장 자재, 완중재, 물류 자자(팔레트, PP 밴드, stretch 필름)을 회수하여, 플라스틱 종류별로 선별, 이물 제거, 파괴 세정, 상세 선별(비중 분리, 풍력 선별), 탈수 건조, 용융, pellet화의 각 프로세스를 지나 재생 수지 pellet로서 제공하는 사업을 행하고 있다(도23).
폐 플라스틱의 재이용 <<material recycle>> |
| Flow 1 | 각종 공장으로부터 회수 ■ 다양한 제조 공장에서 발생하는 공정 내 로스를 회수한다. 공정 내 로스, 불량품 외, 각 공장에서 발생하는 포장 자재나 완충재, 물류 자재(팔레트, PP 밴드, 스트레치 필름 등) 등 material recycle이 가능한 것은 모두 회수하고 있다. |
| Flow 2 | 선별 ■ 회수된 폐 플라스틱을 선별하고, 이물 제거법. 수지 자체로 분류한다. |
| Flow 3 | 파쇄, 세정 ■ 분류한 비닐을 파쇄, 세정하고, 찌꺼기나 오염을 제거한다. 비중 분리, 풍력 선별 등으로 더욱더 세세하게 수지 자체로 분리한다. |
| Flow 4 | 탈수, 건조 ■ 파쇄, 세정은 수분율 1% 미만까지 탈수, 건조한다. |
| Flow 5 | 재생 수지 pellet ■ Palletizer에 수지를 용융하여 재생 수지 pellet으로 가공한다. 용융되지 않는 이물은 screw mesh에서 제거한다. |
| Flow 6 | 플라스틱 제품으로 ■ 재생 수지 pellet이 새로운 플라스틱 제품(팔레트 등)으로 살아나 바뀐다. |
도23 Kiefel의 폐 플라스틱 리사이클
(4) Daido Kasei의 재생 수지 시트
Daido Kasei는, 대형 반바리(?) 혼련기를 설치하여, 사용 후 시트 등을 pellet화의 프로세스를 거치지 않고, 직접 혼련하여 시트 성형하는 방법으로, 재생 수지 시트를 생산하고 있다. 예를 들어 냉장고에 사용된 고무 패킹과 타일 카펫의 하지(下地)를 섞어 합쳐 시트화 하는 등, 종래 폐기 처분의 대상이었던 사용 후 시트를 새로운 제품으로 재생하는 형태로 material recycle 사업을 행하고 있다.
工程概要 | 大同化成株式会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