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주차의 스페셜메뉴의 주인공은 아몬드아이!
반드시 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메뉴가 바뀐 첫 날에 콜라보 카페에 갔다 왔어요
스페셜 메뉴인 아몬드아이의 치킨 버거 세트와
크로노 제네시스의 흑임자 라떼를 먹었습니다
운이 좋았던 건지 아니면 신경써서 주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시킨 메뉴와 같은 캐릭터의 사각 코스터를 받았습니다. 오 예~
있어보이게 반으로 잘라서 단면을 찍어보려고 했는데 다 뭉개지고 난리 났어요.
얌전히 손으로 먹을 걸 그랬어요.
흑임자라떼는 달달했고,
치킨 버거는 맛있긴 했는데...
통피클이... 제가 피클을 별로 안 좋아해서 먹기 어려웠습니다. 흑흑.
포스트잇도 구경하고 전시된 굿즈들도 구경하고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아쉽게도 이번 콜라보 카페는 종료되었지만,
다음에도 새로운 한국 특별 일러스트와 함께 돌아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첫댓글 오호? 음료랑 메뉴랑 전부 짝 맞춘 특전은 확실히 신기합니다! 😆
통피클의 압박이 엄청나긴하죠..
칼 없으면 깔끔하게 자르기 힘들거 같은 아몬드아이버거 네요 ㅎㅎ 굴즈 구경하면 시간가는줄도 모르는거같아요 ㅎㅎ
어떻게 보면 운이 참 좋네요~~ 주문한 메뉴와 같은 특전이라니요!! 역시 통피클이 호불호가 있는거 같아요
우와 메뉴와 같은 특전 캐릭터라니 부럽네요! 그리고 스페셜 메뉴 통피클 새롭긴 하지만 피클 싫어하는 사람들을 힘들었을 거 같아요 ㅠㅠ 고생하셨어요!
저도 첫 버거는 칼로 썰어먹었는데 버거 해체쇼가 되어버려서 다음도전때는 손으로 잡고먹었네요ㅎㅎ 흑임자 라떼도 맛있었는데 얼음이 많아서 뭔가 양이적더라구요ㅎㅎ
다음에도 꼭 한국 전용 일러스트와 함께 돌아올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버거 해체쇼까지… 분석적인 트레이너 수고했어요!!
ㅋㅋㅋ 저였어도 나이프로 반으로 잘라서 내부 보고싶었을거에요 ..
아쉽게 품절로 못먹었지만 덕분에 궁금했던 반쪽 잘 보고갑니다!!
무수히 붙어있는 포스트잇처럼 트레이너들의 사랑이 가득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