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EN_수(秀)_2026년 5월 6월 꽃 전하는 마음
사랑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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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전하는 마음
한가득 꽃잔치!!!
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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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가득 아카시아 꽃향기 ~~
5월 홍은동 홍토리니는 향수병에 폭 빠져 호강중입니다
이금희회장님 보내온 꽃향기 선물~^^ 감사감사요
7월 포도나무 그림소재 준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붓. 미술관에 사는 나무들. 강판권 지음. 효형출판ㆍ
인류의 생명수,,, 포도나무. 기원전 3000부터 심었던 재배 역사가 5000년 된 포도나무는 세계 과일의 3분의 1이 포도 이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시기는 고려시대 고 중국에는 한 나라 때 장건이 서역에서 비단길로 들어왔다. 그리스인에게는 포도는 필수품이었으며 성경에서는 포도를 생명에 비유했다. 포도에 대한 관심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계속 이어오고 있다. 중국 오대에는 시 없는 포도가 나왔다 우리나라에서도 17세기 실학자 유암 홍민선 1644년에서 1715년에 홍민선이 쓴 산림경제에 보면 여러 종류의 포도를 언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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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잠 신사임당 등 먹으로 포도를 그렸다.조선 중기 황집중 은 당대에도 묵 포도 도로 유명했다. 같은 시기에 활동한 이우와 홍수주, 이계호 등은 입과 포도 화를 훨씬 촘촘하게 표현했다.이러한 전통은 조선 후기 최석환으로 이어졌다. 또한 심사 정의 부친인 심정 주와 권경도 포도를 잘 그렸다.99 페이지 신잠 신사임당 등 먹으로 포도를 그렸다.조선 중기 황집중 은 당대에도 묵 포도 도로 유명했다. 같은 시기에 활동한 이우와 홍수주, 이계호 등은 입과 포도 화를 훨씬 촘촘하게 표현했다.이러한 전통은 조선 후기 최석환으로 이어졌다. 또한 심사 정의 부친인 심정 주와 권경도 포도를 잘 그렸다.
이게 후에 포도 도 속 포도는 바람에 날리는 듯하다. 붓에 힘이 만만찮다.포도가 어디론가 떠나는 모습이다. 그림은 2개 오의 호, 휴휴 처럼 쉬는 게 아니라 쉼 없이 움직인다. 그러나 포도가 용처럼 날아오르는 모습이 이게 호의 호, 휴휴 처럼 아름답다. 한자 휴에는 쉰다는 뜻 외에도 아름답다는 뜻이 있다. 열매는 그다지 크지 않다.포도의 굵기는 요즘의 포도와 비교하면 상당히 작은 편이다. 머루와 담쟁이덩굴 열매와 비슷하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그림은 포도가 아직 싱싱한 모습이지만 또 다른 포도는 포도 앞에 빗 바른 모습이다. 빛바랜 모습은 늦여름 혹은 초가을 분위기를 자아낸다.빗 바랜 입과 더불어 열매 중 일부는 말라서 검은색을 완전히 잃어버렸다.익은 포도와 마른 포도의 색 대비가 좋다.
중국 남송 시대 임춘의 그림은 포도송이가 요즘 포도처럼 아주 크다.혹 청포도 일지 모른다. 이 개 오의 그림이 포도나무와 송이를 함께 그렸다면 임춘의 그림은 잎보다 열매를 강조한다. 임춘의 그림은 제목처럼 나무 가지게 잠자리한 마리가 포도를 응시한다. 그러나 이 개 오의 그림에는 곤충이 없다. 다만 임춘의 그림이 정적이라면 2개월의 그림은 동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