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너무 바빠서 제대로 연재를 하지 못했네요..
어쨌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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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르손에서 부활을 꿈꾸고 있는 콘스탄티누스에게 이사키우스의 군사소집이 들어왔다.
그렇다! 내전인 것이다!
마케도니아 공작과 테살로니카 공작이 독립을 한 것이다!

뒤이어 트라케시아 공작도 독립을 하니, 비잔틴의 제위는 위태로워졌다.

그 때, 이사키우스 앙겔로스가 죽었다.
제위는 선거제로 바뀌어, 아카이아 공작 아테나이의 로마노스에게로 넘어갔다.
부활을 위해 제위를 넘보고 있었던 콘스탄티누스로는 한 번의 실패를 맛본 셈이다.

콘스탄티누스의 제위 계승권은 세번째, 1위는 아카이아 공작이 차지했다.
이로써, 콘스탄티누스는 제 1의 목표를 아카이아 공작보다 앞서는 것이라고 천명했다.

그 후, 제위 계승 2번째까지 올라간 알렉산드로스, 하지만 강력한 1등 아카이아 공작이 있었다.

아테나이의 로마노스도 내전을 겪는다. 필리포폴리스를 불가리아에게 빼앗겼으며, 디라키온 공작이 반란을 일으켰다.

이 상황에서, 케르손은 독립하지 않았다.
비잔틴에 충성해서가 아니라, 제위를 넘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알렉산드리아 십자군이 발동된 후, 성지에 성당기사단이 세워졌다. 하지만, 그것은 비잔틴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결국, 다음 제위는 아카이아의 데메트리우스에게 넘어가고, 제위 계승권 1위는 또 아카이아 공작이 차지했다.

데메트리우스는 불가리아를 바르고 있었다. 하지만, 잃어버린 영토를 수복하는 게 먼저 아닐까?

이제, 콘스탄티누스 달라세노스는 가만히 있어서는 또 제위를 빼앗긴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비잔틴에서 떨어져나간 세력들을 하나하나 먹기 시작했다.

데메트리우스는 불가리아의 전쟁에서 승리하여, 필리포폴리스를 수복했다.

곧이어, 아비도스를 공격한다.

하지만, 아비도스는 비잔틴에게 빼앗기게 된다.

콘스탄티누스는 세력을 더 넓히기 위해, 시비래오트 공작을 공격하게 된다.

그러나, 전 크리미아 황제 콘스탄티누스 달라세노스는 노령으로 인해 사망한다. 그는 죽은 후 시복을 받았으며, 그 자리를 외아들 14세의 제노비우스 달라세노스가 차지하게 된다.

제노비우스도 세력을 넓히는 데 집중하여, 디라키온 백을 봉신으로 삼았다.
첫댓글 역시 레지온님 ~
역시 레기온님~[레지온이래두 =_=]
오. ㅇㅅㅇ
저때가 위기죠...잘 넘어가시길..
크리미아제국은 죽지 않아 죽지 않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