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킨님~ 출근 잘하셨나요?
전 비몽사몽간에 월요회의 간신히 마치고 우두커니 컴퓨터 앞에 앉아 졸고 있습니다. 펌킨님과 이장님 입담이 지금도 귀에서 생생히 살아 숨쉬듯 쉬~ 졸지도 못하고 있는듯 합니다.
제 생애에 손꼽힐 만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이장님, 펌킨님, 무박님, 천공님, 목탄님,한종수님, 돼지아빠님께 감사드리고 아끼지 않으셨던 열정과 배려에 그저 감사드린단 말씀만 백번,천번 드려야 할듯 합니다.
이틀동안 4시간 잔게 다인데,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네요. ^^
선풍기도, 삼양라면도, 이장님의 여자얘기도, 화려한 간식거리도, 용평슬로프도, 따뜻한 격려와 배려도..
잊지 않겠습니다. 4,600원 받으면 이번 라이딩 함께 해주신 분들 모두에게 맛있는거 사드려야 겠습니다.
첫댓글
여자얘기 아니라니깐요 

야동과 여자이야기는 또 무엇일까?? 궁금하게 만드시네요. 길지 않은 휴가기간이지만, 쉬고 나면 휴유증이 생깁니다. 점심먹고 오후엔 거래처 한곳만 둘러서 업무 감각 회복 운동을 해 봐야 겠습니다. 글고 4,600원어치 삼양라면 사서 끊이면 우리클럽 회원님들 맛나게 먹을 수 있겠네요. 15일날 기대하겠습니다.
남자들 틈에 껴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펌킨님 한 테 다운힐 개인강습도 받고...이번 투어로 실력도 많이 향상 됐을겁니다.
ㅎㅎ 고생은 저보다 다른분들이 더하셨죠. 모두들 격려해주시공 응원해주시고 불편한 기색도 안해주시고^^ 열심히 연습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아주 많이 들었엇습니다.
대관령 거센 바람에 동해로 날아가실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단 파워가 장난이 아닙니다.다음엔 발왕산 정복~~~??? 힘
아.. 한종수님~ 질문많이 드려서 귀찮으셨을텐데도 설명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발왕산 고?
산테님을 보면 폐활량이 문제지.. 깡은 우리 클럽에서 손가락안에 들어 보이던데요.. 제가 관상을 좀 보니까요. ㅎㅎㅎ
무릎은 괘안으신지요? 산테님 덕분(?)에 예정치도 않았던 환상의 용평슬로프 다운힐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빨리 쾌차하세요. ^^
붙여주신 반창고의 흔적만은 여전히 무릎가에 남아있습니다. ^^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