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이좋고 매부좋고 알뜰 작은 장터
안양시협의회 3개 봉사회(만안,좋은,소나무) 나눔 작은 장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만안봉사회(회장 박영순),좋은봉사회(회장 고성숙),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 3개봉사회는 2월2일(월)~3일(화) 만안평생학습원 1층 로비에서 설 맞이 저소득층 도움 기금마련 및 봉사회 수익사업을 위한 "누이좋고 매부좋고" 알뜰 작은 장터를 열었다.
만안봉사회(회장 박영순)는 떡국 떡과 가래떡을 준비했다.작년 행사 판매 수익금으로 안양6동 경로당에 제빵과 간식을 나눔하였다.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는 참기름,들기름,참깨,왕 표고버섯을 준비했다.작년에 봉사회 설립20주년을 기념하여 적십자 특별회비(이백만원) 전달,어르신 간편바지 제작 나눔(반찬세대 130장,희,풍세대122장),등을 하며 행사의 부족한 금액 부분을 틈틈이 이어온 수익사업 이익금으로 충당했다.
좋은봉사회(회장 고성숙)는 완도산 미역,다시마,곱창김,파래김,도토리가루,난각번호 2 계란,구운계란 등을 준비했다.작년 좋은봉사회는 제철에 수확되는 농산물(찰보리) 및 계란판매 수익금으로 제빵 및 화장지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장터에서는 2026년 봉사회 설립 25주년을 맞이하여 독거어르신들의 도움 기금에 보태려고한다.
만안평생학습원은 지식기반 사회에 시민들의 잠재능력 개발을 위하여 시민들의 배움 욕구를 충족하고 건전한 가정생활과 사회활동을 영위 하도록 하기 위해 75과목 110개반 2,500명이 요일 별로 출입을 한다.수강생들 대부분은 주부들이다.매대에 진열된 상품을 보고 "싸고 좋으네요, 적십자 행사니 도와 드려야지" 하며 지갑을 연다.
역대회장 조의선(만안),직전회장 이점숙(좋은), 두분 회장도 열심 판매를 도와줬다.열띤 호응속에 첫 단추를
잘 끼웠다.다음주 설 밑을 기대해 본다.본 알뜰 작은장터는 9(월),10(화),12(목),13(금) 4차례 더 진행 예정이다
만안,좋은,소나무봉사회 수고하셨습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따뜻한 안양시협의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만안봉사회(회장 박영순),좋은봉사회(회장 고성숙),
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 3개봉사회 봉사원님들 설 맞이 저소득층
도움 기금마련 및 봉사회 수익사업을 위한 알뜰 작은 장터
운영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