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 기도력
자급 선교사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행 18:3)
https://youtu.be/VoZTlFkw3xU
2. 오늘의 성경 /사 49-51장
https://youtu.be/6b1d7MWJ0dw
3. 오늘의 증언
https://youtu.be/ya1k5PkMAAE?si=xNd97vUiW1gxxdus
4. 오늘의 교과
https://youtu.be/S6bdlay5N6g?si=9ROEY6-uYkXLOTKn
교회를 위한 기도
사역반의 활성화를 위해
8.7-8 주말부흥회
8.29-30 재림 연수원 재직헌신회
살아있는 예배, 변화되는 생활을 위해
주님, 폐쇄 위기 앞에 선 인도 1000명선교사훈련원을 지켜 주옵소서. 배진성 원장과 선교사, 학생들의 안전을 보호하시고, 두려움 대신 담대함을 주옵소서. 당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지혜로운 길을 열어 주옵소서. 이 사역이 주님 오시는 날까지 이어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삼육서울병원 120주년 기념관 건축을 위해 기도합시다.
https://youtu.be/1SG0s9mNL8w
□ 말씀묵상
이사야 49장
중심구절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이사야 49:6)
관찰, 해석, 적용
관찰:여호와의 종의 사명이 이스라엘의 회복을 넘어 온 열방에 구원의 빛을 비추는 것으로 확장됩니다. 시온은 하나님께 버림받았다고 탄식하지만, 하나님은 여인이 젖 먹는 자식을 잊을지라도 결코 자기 백성을 잊지 않으시며 그들을 손바닥에 새겼다고 약속하십니다.
해석:메시아이신 ‘종’은 고난과 거절 속에서도 열방을 구원할 하나님의 도구로 세워집니다. 시온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의 감정이나 눈앞의 상황을 초월하며, 그분의 언약적 신실하심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적용:사역이나 삶의 자리에서 수고가 무익해 보이고 잊혀진 듯한 외로움이 밀려올 때, 내 이름이 하나님의 손바닥에 새겨져 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나만의 울타리에 갇히지 않고 세상을 향해 구원의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의 시선에 내 마음을 맞추겠습니다.
이 각 장에서 만나는 예수님의 마음
우리의 이름을 손바닥에 새길 만큼 절절하게 사랑하시며, 십자가의 수욕을 마다하지 않고 온 열방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기꺼이 내어주신 메시아의 헌신적인 사랑의 마음입니다.
이사야 50장
중심구절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한 자를 말로 어떻게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이사야 50:4)
관찰, 해석, 적용
관찰:종은 여호와의 말씀에 매일 아침 귀를 기울입니다. 그는 매 맞고 수욕과 침 뱉음을 당하면서도 거역하거나 뒤로 물러서지 않으며, 여호와께서 도우실 것을 확신하기에 얼굴을 부싯돌같이 단단하게 하고 수치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해석:순종하는 종의 모습은 장차 십자가의 고난과 수모를 온전히 참아내실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예언합니다. 종의 능력은 세상의 권력이 아닌, 하나님 말씀에 대한 철저한 경청과 완전히 내맡기는 순종에서 나옵니다.
적용:매일 아침 하나님 말씀 앞에 정직하게 앉아 듣는 귀를 구하겠습니다. 삶에서 부당한 오해나 고난을 만날 때 불평으로 반응하기보다,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영혼을 살리는 따뜻한 말로 곤한 자들을 위로하겠습니다.
이 각 장에서 만나는 예수님의 마음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십자가의 모욕과 채찍질을 잠잠히 참아내신 온전한 순종의 마음이자, 낙심하고 지친 영혼들을 말 한마디로 일으켜 세우고자 하시는 자비로운 스승의 마음입니다.
이사야 51장
중심구절
"나 여호와가 시온의 모든 황폐한 곳들을 위로하여 그 사막을 에덴 같게, 그 아라바를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에 기쁨과 즐거움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이사야 51:3)
관찰, 해석, 적용
관찰:하나님은 백성들에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부르셨던 일을 기억하라고 촉구하십니다. 사람의 비방이나 아침안개 같은 인간의 권세를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며, 하나님의 구원과 공의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고 선포하십니다.
해석:눈에 보이는 현실은 황폐한 사막 같을지라도,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에덴의 기쁨이 회복됩니다. 세상의 위협과 비난은 잠시 뿐이지만,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하다는 진리를 보여줍니다.
적용:내 삶의 사막 같은 영역이나 마음의 황폐함을 볼 때 낙심하지 않고, 무에서 유를 창출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겠습니다. 세상의 평가나 사람의 눈치를 보기보다 영원한 하나님의 공의와 구원의 말씀에 내 영혼을 앵커링하겠습니다.
이 각 장에서 만나는 예수님의 마음
세상의 비방과 압박 속에서 떨고 있는 우리에게 "내가 너를 위로하는 자"라고 속삭이시며, 잿더미 같은 우리 삶에 에덴의 기쁨과 감사를 회복시켜 주시려는 선한 목자의 마음입니다.
오늘을 위한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나의 형편과 처지가 사막 같고 세상의 소리에 마음이 흔들릴 때에도, 나를 결코 잊지 않으시고 손바닥에 새겨 기억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메시아이신 예수님처럼 매일 아침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하시고, 곤한 자를 살리는 지혜롭고 따뜻한 혀를 주시옵소서. 고난과 시련 앞에서도 얼굴을 부싯돌처럼 단단히 하여 주님만을 신뢰하게 하시고, 세상의 비방을 두려워하기보다 영원한 주님의 구원과 공의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황폐한 나의 삶을 에덴의 동산으로 바꾸실 주님을 찬양하며,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구원의 빛을 비추는 통로로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