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화회장님의 카톡에서]
🌷믿음의 가치
한 남자가 시골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계산하려고 주머니를 뒤졌는데
지갑이 보이지 않았다.
그는 식당 주인에게 말했다.
"돈을 놔두고 나왔습니다
한 시간 안에 돈을 가져와 지불해도 될까요?
늙은 식당 주인은 펄쩍뛰었다.
돈을 당장 지불하지 않으면
신고하겠다고 외쳤다.
계속되는 실랑이~
두사람을 바라보던 식당 웨이터는 주인에게 말했다.
"제가 보장하겠습니다.
지갑을 깜박하고 외출하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죠.
제가 대신 내겠습니다.
이 분은 정직해 보입니다.
얼마 후 남자가 식당에 돌아와
주인에게 말했다.
"이 식당을 얼마에 팔겠소?"
주인은 욕심껏 말했다.
"3만 프랑이요."
그는 그 자리에서 3만 프랑을주며
식당을 사겠다고 했다.
그는 식당 문서를 받아서 웨이터에게 주었다.
"당신이 나를 믿어 준건 3만 프랑보다 더 값진일 입니다."
그는 평복 차림으로 나왔던
나폴레옹 이었다.
우리는 모두에게 믿음을 주는
그런 인연이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또 머지 않아 한해가 저물어 갈 시기에
2020호 열차가 종착역에 다와 가네요
열차에서 내리실 때 나쁜 보따리는 버리시고,
건강 보따리.
사랑 보따리.
웃음 보따리.
행복 보따리.
꼭 챙기시여 2021호 열차에 환승 하세요
아주느린 열차이니 천천이 안전운행하여
2021호 열차가 기다리는
종착역까지 편이 모실 겁니다.
좋은인연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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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만도 못한 자식이 있는가요..
얼마 전..
미국의 한 노인이..
자기가 기르던 애완 강아지에게.
우리돈으로 1,560억원을
유산으로 물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를 돌보라고 부탁한 집사에게는 1년에 5만불 씩..
5천만원의 연봉을 주라고 유언했습니다.
개가 죽고 난 후에는..
개의 유산 1,560억원중 쓰고 남은 돈을 동물보호소에 기증하도록 유언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외동 아들에게는 100 만불을 유산으로 주라고 유언 했습니다.
100만 불은 우리 돈으로 10억원입니다.
그러자 아들은..
너무나 분(忿)을 못 참으면서..
도대체 어떻게 내가 개보다 못합니까?
개에게는 1,560억원을 주고.
나에게는 10억원만을 주다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판사님.
정말 억울합니다.
바로잡아 주세요.라며..
변호사를 사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 젊은이에게 판사가 묻습니다.
젊은이..
1년에 몇번이나 아버지를 찾아 뵈었는가?
“…...”
돌아가시기 전..
아버지가 즐겨 드신 음식 아는가?
“…….”
전화는 얼마 만에 한 번씩 했는가?
대답을 못합니다.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아버님 생신은 언제인가?
“…….”
아버지 생신날자도 모르는 아들은..
할말이 없습니다.
그때 판사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찍어 놓은 비디오를 틉니다.
내 재산 1,560억원을..
내 사랑하는 개에게 물려주고..
사육사에게는..
매년 5천만 원씩을 주고..
내 아들에겐..
100만불만을 유산으로 물려 줍니다.
혹..
아들이 이에 대해 불평을 하거든.. 아들에게는..
1불만을 물려주세요.
그리고..
판사는 판결을 진행 합니다.
아들인 자네에게는..
1불을 상속하네.라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얼마나..
부모의 가슴에..
그토록 한이 맺히게 하고..
부모를 섭섭하게 했으면..
부모가 재산을 개에게 다 물려주고..
“아들이 원망하면 1불만 주라.”
라고 했겠습니까?
우리가..
대접 받는 자녀가 되는 길은..
늘..
부모님의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효도라고 하는것은..
부모님의 마음을..
언제나 편안하게..
해드리는게 가장 큰 효도라 했습니다.
세계의 인류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말 하기를..
지금 당장..
지구의 종말이 찾아와...
다른 행성으로 이주를 해야 된다면..
지구에서 가져갈것이 딱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대한민국의 효(孝)문화다.
라고 했듯이..
현세를 살아가는 우리 세대에서는
절대..
이를 간과해서는 아니될것입니다.
몆번이나 읽었는데도..
가슴에 아로 새겨야 될..
좋은 글이라 다시 소환하였습니다.
다소나마..
마음에 위안이 되시기를 바라며..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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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당신이 나를 믿어 준건 3만 프랑보다 더 값진일 입니다."
그는 평복 차림으로 나왔던
나폴레옹 이었다.
우리는 모두에게 믿음을 주는
그런 인연이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또 머지 않아 한해가 저물어 갈 시기에
2020호 열차가 종착역에 다와 가네요
열차에서 내리실 때 나쁜 보따리는 버리시고,
건강 보따리.
사랑 보따리.
웃음 보따리.
행복 보따리.
꼭 챙기시여 2021호 열차에 환승 하세요
아주느린 열차이니 천천이 안전운행하여
2021호 열차가 기다리는
종착역까지 편이 모실 겁니다.
좋은인연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