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출신의 유명 록 밴드 U2의 리더 보노(Bono)가 페이스북 투자로 큰 돈을 번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에 따르면 보노는 지난해 페이스북에 1억3000만파운드(약 2300억원)를 투자해 지분 1.5%를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박은 한순간에 찾아왔다. 최근 골드만삭스와 러시아 투자회사 디지털 스카이 테크놀러지스(DST)이 페이스북에 5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이트 가치가 80억파운드에서 새해 320억파운드로 뛰어올랐기 때문이다.보노의 지분 가치도 덩달아 4억8500만파운드(약 8560억원)로 급등했다.
골드만삭스는 이번 투자에서 페이스북의 기업가치를 500억 달러로 평가했으며 페이스북은 상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주식 매입을 원하는 투자자들이 몰리는 가운데 내년 중 기업공개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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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투자했더라면 소셜네트워크 출연할뻔...
투자 금액이 2600억이면...역시 돈 놓고 돈 먹기 인가요;;
ㅎㄷㄷㄷ u2 로 부와 명성을 이미 하늘끝까지 쌓으신 분이
쓸데없는(?) 처치 곤란한 돈 생겼네요 ㅋㅋ
돈남아서 쓸데 없으면 한국에 자선공연좀 와주셨으면~..ㄷㄷㄷ
첫댓글 자선공연 ^^ ... Freedom님 대머리됩니다. 저는 점선 위까지 보면서 지난주 MBC에서 했던 아프리카의눈물을 생각했는데. U2공연 직접 보고싶긴하네요.
역시 돈놓고 돈먹기 -_-;; ㄷㄷㄷ
주식 상승으로 6200억원을 벌었다는 사실이 놀랍다기 보다는 주식에 투자할 만한 여유자금이
2300억원이나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역시 보노는 갑부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