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엘(JTL)의 My Lecon"
https://youtube.com/watch?v=dgiNZS8heGo&si=dq4yLSfVn9-CLU9S
2024년 기아 타이거즈에서 엄청난관심을 받은 것중 하나는 이주은 치어리더의 삐끼삐끼춤입니다. 해당 영상 조회수가 1억 뷰가 넘었고 SNS에서 다양하게 패러디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치어리더 이주은이 화장을 고치다가 노래가 나와 바로 춤을 추는 영상입니다. 해당 노래는 기아 타이거즈 투수가 상대 타자를 삼진으로 잡았을 때 나오는 곡입니다.
DJ Prengky Gantay DJ JTL My Lecon (Prenky Gantay) 리믹스 곡으로 2021년 발표됐습니다. 인도네시아 DJ Prengky Gantayr가 인도네시아 EDM 댄스 장르 Jedag Jedug 스타일로 리믹스했습니다. 해당 리믹스곡원곡은
제이티엘(jtL) 정규 1집 'Enter The Dragon' 수록곡 'My Lecon(마이 레콘)' 입니다. 제이티엘은 이재원과 토니 안,
장우혁이 함께한 팀으로 2001년 12월 20일에 데뷔하여 2004년 10월까지 활동했습니다. 해당 곡은 2000년대 초반
인도네시아, 동남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얻어 길거리, 카페, 공연, 클럽에서 사용되고 핸드폰 벨소리 등으로도 널리 사용됐다고 전해집니다.
해당 곡은 DJ Prengky Gantay의 리믹스곡은 저작권에 대해서 토니 안에게 허락을 받지 않았습니다. jtL의 다른 앨범 곡은 저작권 등록이 되었는데 해당 삐끼삐끼송의 저작권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예전 회사에서 해당 삐끼삐끼 원곡 노래에 대해서 저작권 등록을 잊고 하지 못했고 뒤늦게 협회에 찾아가 등록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후 3개월 정도의 저작권료는 26만 원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삐끼삐끼송으로 유명해진 구간은 리믹스에서 새롭게 창작된 드럼비트, 삐끼삐끼 사운드입니다. jtL 원곡에서는 없는 부분입니다. 삐끼삐끼 열풍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은 치어리더 이주은은 이번 시즌 대만으로 넘어갔다. 당시 대만 매체 타이사운즈에서는 이주은 계약금이 1000만 대만 달러, 한화로 약 4억 4천만 원이라고 추측했습니다. 해당 금액은 2019년 발표된 대만 프로야구 평균 연봉 61,200달러(약 8700만 원)보다 높은 금액입니다. 대만 프로야구 외국인 선수 연봉은 20만 달러(약 2억 9천)에서 최대 70만 달러(약 10억)라고 합니다. SSG랜더스에서 활약했던 로에니스 엘리아스는 푸본 가디언즈와 2025년 50만 달러 (약 7억 1500만원)로 계약했습니다. 한편 대만에는 이다혜, 안지현 등이 진출하여 연예인 급으로 광고를 촬영하고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5/02/24/SH6Z5TCEPFHGRAVNAMK2OP4K4M/
첫댓글 이 팀은 아마도 SM이
HOT 해체하고나서 만들어진
팀으로 알고 있어요.
저도 티비에서 봤어요.
저작권등록을 안해서 나중에 했다구요.
이 삐끼삐끼송은 미국 티비에서도 소개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