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일맥 후원자님들께
7월이 밝았습니다. 주 안에서 평안들 하셨는지요? 무더위가 심한 여름철인 데다가 혹시 간밤에 내린 많은 비로 혹 피해를 입으신 분들은 없으신지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거워지는 시간입니다. 부디 비 피해 입으신 회원님들이 없으시길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벌써 7월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사실 저희 부부는 2022년은 1월부터 연속으로 건강치 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백신 후유증으로 오는 온갖 통증에다, 대상포진에다, 이하선염으로, 아무튼 참 힘겨운 6개월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일맥 목사님은 혹시 암은 아닌가? 하는 염증 수치가 높아서 수술을 받으려고 준비했으나 놀랍게도 수치가 낮아지는 은혜를 주셔서 수술을 하지 않고 무사히 지나갈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기에 주님! 감사드립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 크게 도움주신 모교회의 귀한 목사님께는 서면이지만 심심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저도 손가락 수술 후 먼저 수술한 선배들의 의견은 2년 이상은 아파야 낫는다고 하는데 다행히 아픈 손가락에만 끼는 '손가락 끼우개'라는 걸 다이소에서 발견할 수 있어서 손가락에 물을 대지 않고서 일상생활을 나름 잘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크신 하나님의 은혜인지라 먼저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우리 일맥 후원회원 모든 분들께도 한 분, 한 분께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찾아뵙지도 못하는 데다 제가 손가락을 제대로 쓰지 못해서 감사 인사조차 쓰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들도 쉽지 않은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후원에 동참해 주신 그 은혜를 어찌 잊겠습니까? 돕는 천사 역할을 해주신 모든 일맥 후원회 여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그 사랑 고맙고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저희들은 갚을 길 없지만 아무쪼록 일마다 때마다, 시간마다 성령님의 돕는 은혜가 각 가정과 사업체와 교회와 사역 위에 넘치도록 함께 해 주시기를 또한 천국에서 큰 상급으로 갚아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원합니다. 아무쪼록 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일맥 목사와 운영자인 제가 지치지 않고 주의 복음만 바로 전하는 +예수가좋다오 카페를 운영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늘 관심 가져주세요. 사랑하는 마음과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인삿글을 마칩니다. 복 주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천성에 가는 길에 성령님과 동행하시고 승리하시고 행복하세요. 샬롬~!!
2022년 7월 1일에 일맥 & 별이야 운영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