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고궁인 듯한 곳에서 공연을 하는 4월과 5월의 모습입니다. 서울에 오래산 저도 이 모습이 어느 곳이지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가운데 키 크신분이 백순진씨 모습이고 오른쪽에 좀 작은 분이 김태풍씨 모습이라고 보입니다. 한참 젊은 날의 두 분 모습이 너무 좋네요. 이분들이 이때 주옥같은 노래를 참으로 많이 만들었는데.. 저는 4월과 5월의 <구름들의 보금자리> <등불>이란 노래를 특히 좋아합니다.
첫댓글 덕수궁안 지금의 사랑카페 같네요~~^^
맞아요..덕수궁즉조당과 준명당이라고 하네요.^^뒤 높은 건물은 서소문 KAL빌딩이고요.3주 전쯤에 올만에 덕수궁 다녀왔는데..미리 알았다면 이곳 배경으로 사진 한장 찍었을텐데요.ㅎㅎ
첫댓글 덕수궁안 지금의 사랑카페 같네요~~^^
맞아요..덕수궁
즉조당과 준명당이라고 하네요.^^
뒤 높은 건물은 서소문 KAL빌딩이고요.
3주 전쯤에 올만에 덕수궁 다녀왔는데..
미리 알았다면 이곳 배경으로 사진 한장 찍었을텐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