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분에게 여쭈어본 결과 큰 문제 없다는 군요.
하지만 salsa picante 라고 하는 게 더 좋지 않겠냐는 대답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줄리앙님 말씀처럼 picanto라는 단어는 사전에 없거든요.
picante를 picanto로 잘못 쓴 것으로 생각하더군요.
반대로 생각하면, 외국사람이 한국말을 마음대로 뜯어 고쳐서 듣기좋은 다른말로
바꾸면 한국사람이 봤을 때 웬지 어색할거 같잖아요.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다지 큰 문제는 없어보였습니다.
이상 코스타리카 분과의 인터뷰결과입니다.
첫댓글 이글은 피칸토게시판에다가 올려주세요...노체랑 무관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피칸토 게시판이 어디인가요? 아래 글에 피칸토얘기가 나와서 그냥 올린겁니다. ㅋㅋㅋ
스왕님.. 코스타리카 분까지 인터뷰를 하시고.. 대단하세요 ^^
감솨합니다...ㅋㅋ
히야~ 진짜로 알아 보셨네~ 흐흐흐~ 이는 결국 조만간 피칸토가 세계적인 팀이 될거라는 그런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