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소중한 손길로
가족의 빈자리를 채워 드릴께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는 2월 9일(월,14:00~16:00) 만안평생학습원 1층 나눔실에서 이웃사랑 반찬나눔(130세대) 설 음식 사전 준비 조리봉사로 나박김치,제육볶음 조리와 가수 정동원 팬 클럽"우주총동원"에서 기부한 설렁탕 나눔 포장을 했다.오늘 봉사에는 역대회장 (조의선),직전회장(이점숙),현회장(변은경)과 임원들,단위봉사회 회장들이 참여했다.
혼자 계신 어르신들에게 명절은 기쁨보다 쓸쓸함이 먼저 다가오는 날이다.아무도 찾지 않는 조용한 집, 들리지 않는 초인종 소리, 명절은 그냥 지나가는 하루의 일상이다.마음 한 켠에는 여전히 누군가의 안부 인사가,행복한 밥 한 끼가 간절하다.어르신들에게 큰 위안이 되는 나눔으로 사랑과 관심이 가장 소중한 명절 선물이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민속 최대의 명절 설에 안양시협의회는 반찬세대에 2주일분의 반찬을 준비했다.두번째주에 만들었던 제육볶음과 설에 꼭 필요한 천연소화제 나박김치,숙성이 필요하고 손이 많이가는 반찬을 만들었다.
주부 9단의 봉사원들은 각자 맡은 모듬에서 누구랄 것도 없이 내가 안하면 남이 힘들지 하는 생각으로 열일을 하여 반찬을 도깨비 방망이처럼 뚝딱뚝딱 만들어 낸다 나눔실에는직전회장(이점숙)과 회장(변은경),수석부회장(왕영현)등이 용기에 소분 포장을 봉사원들과 함께 했다.내일 다섯 종류의 반찬 만들기가 예정되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따뜻한 안양시협의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봉사원 여러분 이웃사랑 반찬나눔(130세대)
설 음식 나박김치,제육볶음 조리와 정동원 팬 클럽"우주총동원"에서
기부한 설렁탕 나눔 포장 등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