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波瀾』(작사 강은경, 작곡 심상원, 편곡 이영기)은 2000년
11월 발매된「코요태」정규 3집 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1990년대 혼성 그룹으로 데뷔하여 활발히 활동하며 수많은 댄스
곡과 히트곡을 낸 전설 같은「코요태」의 이 곡은 도입부 부터
이미 춤을 출 수밖에 없는 테크노 댄스 스타일에 가사가 시작도
되기 전에 이미 흥(興)에 듬뿍 젖는 것이 이 곡의 매력인데,
원년 멤버 '신지'와 '김종민' 그리고 '빽가'가 합류하기 전 '김구'가
선보였던 그때 그 시절 감성 Hip hop 스타일로 1990년대 후반
부터 2000년 초반까지 많은 이들에게 "댄스 곡 하면 코요태 "
라는 인식을 심어준 시기였습니다.
한창 Idol이 생겨날 시점에 이들 또한 혼성 그룹으로서 활발히
활동을 하며 비록 당시에「코요태」 가 자리 잡기 까지는 많은
멤버들이 자리를 거쳐갔지만 결국에는 '김종민'과 '신지', '빽가'
이렇게 3인조로 논란 없이 지금까지 20여 년을 함께하고 있는
열정 넘치는 그룹입니다
『파란波瀾』은 제목과는 다른 , 가사 속 사랑에 배신을 당한
이별 노래, 나쁜 남자와 나쁜 여자 스타일을 곡을 내면서 실제로
이별에 아파하는 사람들을 공감하며 동시에 신 나는 Beat를 깔아
"아픔은 잊어버리고 이제 새롭게 시작하자" 라는 용기를 주는
곡이 1990년대 혼성 그룹이 선보였던 댄스 곡 스타일이 추억의
옛날 노래 스타일만이 가지고 있는 Highlight Point 입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 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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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ve Groove Keep on grooving
Don't you stop come on
Keep on moving
The Time is now and I feel alright
I've been waiting all week
and tonight is the night
rock the beat can you feel the heat
lf you want some more than get off your seat
Groove Groove Keep on grooving
Don't you stop Keep on moving
누군가 네게 생겼다는 그 사실을
처음 나 알게 됐을 땐 너무 도 큰 충격이었어
나보다 대체 더 나은 게 뭐야
날 버리고 갈 만큼 대단한 거니
누군지 한번 보고 싶어 그녈
나 몰래 만날 때마다 한번도 죄책감 같은 것 없었니
내게 이럴 수는 없는 거야
정말 나쁜 사람 네가 나가 줘
내 맘 속에서 나 혼자 널 지워내기가 힘들어
차마 내가 먼저 너를 떠날 순 없으니
Wah Wah Come on
Now every take a look around
Party over here
and there let me see you bounce
What you gonna do huh
Just sit around
Get up and move to the techno sound
나보다 대체 더 나은 게 뭐야
날 버리고 갈 만큼 대단한 거니
누군지 한번 보고 싶어 그녈
나 몰래 만날 때마다
한번도 죄책감 같은 것 없었니
내게 이럴 수는 없는 거야 정말 나쁜 사람
네가 나가줘 내 맘 속에서
나 혼자 널 지워내기가 힘들어
차마 내가 먼저 너를 떠날 순 없으니
묻고 싶은 얘기가 있어 나를 사랑은 했니
지금 그녀만큼 한때는 나도
다시 내게로 돌아온다면
내 곁에 돌아와 주기만 한다면
이젠 정말 잘할 것 같은데
너무 멀리 갔니 네가 말해줘
나의 앞에서 영원히 널 기다리지도 말라고
나도 깨끗이 널 포기해 버릴 수 있도록
나도 깨끗이 널 포기해 버릴 수 있도록
https://youtu.be/tepu7pUnlQk?si=J1vZ0hoS5AcgsCc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