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영상을 보면 북주민들과 군인들의 체제 전복 의지를 느낄수 있었다고 하셨는데 어떤 근거로 그런 위험한 발언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전혀 그런 모습들은 보이지 않던데... 자력갱생 한마음으로 고난의 행군을 하는 것은 안니지요? '무시칼수록...님'의 평가가 의문이네요
소주에 컵라면이 아닌 담금주에(포도담금주)생선회에 술 한잔 하면서 이 영상을 끝까지 본 사람이네요 과연 강제 동원된 사람 치고 저헌 맑은 표정 할수가 있는지 우리가 북한 개성공단 실체 모른것 같이 북한 주민들 생활실태 너무 모른다 이것이네요 모란약봉단 이던가 노래 하는 가수들 물론 악극단 사람 들이지만 짧은 치마 옷차림이 보기 좋네요 그것이 억압된 통제라고 할수가 있는지
영상물이 안 나오네요 제가 보진 못해도 사회동원작업을 찍은것 같은데 북에는 그러한 집단적 대중작업들이 많이 있지요 그건 해방직후부터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 오고 있지요 전국적 범위에서 진행될 때도 있고 지역적 또는 부문별 단위에서만 할때도 있고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지요 모내기 흙깔이 풀베기 김매기 가을걷이 동원은 주로 농장부문에서 하지만 전국 노동자 사무원 학생들 까지 동원되기도 하고 군인들도 동원되지요 집단적동원이지만 강제로동은 아니고 사정상 안 갈수도 있고 그에 대한 제재나 의무성은 없습니다
한국 언론에서 가끔 북에서의 집단작업들을 방영하면서 강제로동을 떠들군하는데 강제로동이라는 말이 어떤의미인지 모르겠지만 강제로동하는 사람들이 웃고 떠들고 말하며 노래 장구 꽹과리가 나오겠어요 강제로동이라하면 일제때 북해도 등 탄광광산 막장에 끌려가 짐승처럼 하던 것이 강제동원이고 강제로동이 아닌가요 쌀을 먹는 사람이라면 힘들어 하는 농민을 도와주는건 당연하죠 어렵고 힘든부문을 서로 돕고 이끌어주면서 사는 사회적기풍은 많을수록 좋은거 아닌가
우리도 60년대에 강제노역을 했어요, 마을 사람들이 지정된 비포장도로에 자갈을 지개로 옮겨 도로에 깔기도하고, 또 그것을 걷어 내기도 했어요. 저도 그 일을 했지요. 수해복구 같은 일도 했지요.그렇다고 불평이나 불만은 없었고 당연히 해야 하는 일로 생각하고 마을에서 동원하면 활당지역에 가서 종일 함께 일했지요.그 일을 운력이라고 한 것 같아요. 북에서는 군인들이 땜공사나 아파트건축공사 등에 투입되어 노역을 하고 동영상처럼 주민들이 동원되어 함께하기도 하는데 그 사회가 더불어 함께사는 생활공동체가 목적이고 현실적으로 실현 된다면 나쁜 일이 아니지요
첫댓글 그런데 무슨 강제노동이
풍악을 울리면서 어디 놀러온것 마냥
설렁 설렁 왔다리 갔다리
농땡이만 치네요...?
조만간 농땡이 친 사람들
아오지 탄광으로 끌려가는것 아닐까요...^^:
이 동영상을 보면 북주민들과 군인들의 체제 전복 의지를 느낄수 있었다고 하셨는데 어떤 근거로 그런 위험한 발언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전혀 그런 모습들은 보이지 않던데... 자력갱생 한마음으로 고난의 행군을 하는 것은 안니지요? '무시칼수록...님'의 평가가 의문이네요
@열혈동지 깃발을 흔들며 만세 부르는것이
해방을 외치는것으로 제가 착각한것 같습니다...^^:
너무나 통일을 간절히 염원하다보니
헛소리가 들렸다 봅니다 ...이해하여 주실길...ㅠㅠ
허리도 못펴고 일하는것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정말 가심을 후비파네요,,, 강제 동원된 주민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정말 이런 영상을 보면
소주에 컵라면을 안주로 맛있게 먹는 남한의 노숙자들이 너무 부럽심다..
소주에 컵라면이 아닌 담금주에(포도담금주)생선회에 술 한잔 하면서
이 영상을 끝까지 본 사람이네요
과연 강제 동원된 사람 치고 저헌 맑은 표정 할수가 있는지
우리가 북한 개성공단 실체 모른것 같이
북한 주민들 생활실태 너무 모른다
이것이네요 모란약봉단 이던가
노래 하는 가수들 물론 악극단 사람 들이지만
짧은 치마 옷차림이 보기 좋네요
그것이 억압된 통제라고 할수가 있는지
네 얼마 안남아보이네요
못먹어서 얼굴에 포동포동 붓기가 있고
강제노동이 효율이 없으니 포크레인을 ㅋ
이것이 강제노동이라고 누가 그러던가요?
"척"봐야지
척 보지않으시고 꼼꼼스럽게
노동자들 표정이나 분위기를 살피시니
강제노동이 아닌것 같죠...
"척" 보셔야 합니당...^^:
자력경생 기계화된 사회주의속 인간 노동인원
노동이 우리완 다른계념의 사회(자본증식 아닌 자력갱생, 인민생활 향상)
집단화 협동화가 잘이루어 지네요
잡업복을 난닝구 입고도 스스럼없이 일하는모습이
부럽군요(난닝구를 입기를 즐겨하는 입장에서)
일이 없어 빌빌거리는 사람들 천진데
일하고파 미치기 직전인 사람들을
저렇게 강제로 일시키니 어찌 아니 풍악을 울릴소냐..
영상물이 안 나오네요
제가 보진 못해도 사회동원작업을 찍은것 같은데 북에는 그러한 집단적 대중작업들이 많이 있지요 그건 해방직후부터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 오고 있지요 전국적 범위에서 진행될 때도 있고 지역적 또는 부문별 단위에서만 할때도 있고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지요 모내기 흙깔이 풀베기 김매기 가을걷이 동원은 주로 농장부문에서 하지만 전국 노동자 사무원 학생들 까지 동원되기도 하고 군인들도 동원되지요 집단적동원이지만 강제로동은 아니고 사정상 안 갈수도 있고 그에 대한 제재나 의무성은 없습니다
한국 언론에서 가끔 북에서의 집단작업들을 방영하면서 강제로동을 떠들군하는데 강제로동이라는 말이 어떤의미인지 모르겠지만 강제로동하는 사람들이 웃고 떠들고 말하며 노래 장구 꽹과리가 나오겠어요
강제로동이라하면 일제때 북해도 등 탄광광산 막장에 끌려가 짐승처럼 하던 것이 강제동원이고 강제로동이 아닌가요
쌀을 먹는 사람이라면 힘들어 하는 농민을 도와주는건 당연하죠 어렵고 힘든부문을 서로 돕고 이끌어주면서 사는 사회적기풍은 많을수록 좋은거 아닌가
우리도 60년대에 강제노역을 했어요, 마을 사람들이 지정된 비포장도로에 자갈을 지개로 옮겨 도로에 깔기도하고, 또 그것을 걷어 내기도 했어요. 저도 그 일을 했지요. 수해복구 같은 일도 했지요.그렇다고 불평이나 불만은 없었고 당연히 해야 하는 일로 생각하고 마을에서 동원하면 활당지역에 가서 종일 함께 일했지요.그 일을 운력이라고 한 것 같아요. 북에서는 군인들이 땜공사나 아파트건축공사 등에 투입되어 노역을
하고 동영상처럼 주민들이 동원되어 함께하기도 하는데 그 사회가 더불어 함께사는 생활공동체가 목적이고 현실적으로 실현 된다면
나쁜 일이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