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메잘린파 기독교도들은 인도 정복을 완성하고, 잠깐 자이나로 개종해서 인디아 제국을 통일한후.. 인도-페르시아 기독교 제국을 완성해 냈습니다..

예언자 무함마드의 직계후손이자, 샤오쉬안트의 직계후손, 그리고 인도제국의 전륜성왕, 여제?? 이자 일호구의 침공을 물리쳐낸 근사한자 다누토슈트 다누쉬자데 야발라하 입니다.. 천재이자 공정하고, 친절하고, 근면하고, 사교적인 모범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대대로 달고 있는 음탕함은 이 가문의 특징입니다.. 덕분에 며느리든 누구든 여자 가신이 새로 들어오면 덤벼들려고 하는 것도 이 가문의 특징입니다..
가문의 첫 조상이 배도 안다니는 소코트라 깡촌에서 2개월만에 복상사로 사망한 네스토리우스 교도 베두인족이라는건 잊어주기로 합시다.. 원래 족보는 조작하는 겁니다..
다만 문제는 몽골이 아니라..

시아파 보르드주 왕조 히스파니아 제국이네요.. 저 어마어마한 영토인데, 퇴폐도 0%의 위엄을 자랑합니다.. (유저도 만들기 힘든 판도를..) 비잔틴 제국이 그동안 이슬람 세력의 동방 진출 (어?)을 막아주는 방파제 역할을 해주었지만, 계속 연패하는 모양이 이제는 한계에 다다른 모양입니다..
동방의 기독교와 서방의 이슬람 (어?) 의 한판 대결이 이번 플레이의 끝판왕이 될거 같습니다..
첫댓글 타우피크의 아나톨리아를 정리하신다음 루테니아를 지나서 공격가실건가요 아님 마그레브를 달려서 세우타 쪽으로? 아님 허스키 작전하듯이 팔레모에 상륙을?
튀니지까지 전진한 다음에.. 먼저 공격을 받아내서 적 병력을 많이 소진시킨 다음에 이탈리아로 상륙하고.. 병력 회복하지 못하고 계속 전쟁을 치르게끔.. 암살암살로 계속 전쟁을 걸어야겠죠.. 하는김에 교황령도 좀 없애주시고.. 아니면 아즈텍 들어오면 유저가 하는게 아닌 이상 약간 흔들릴테니, 그 타이밍을 노리던가..
비잔티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쨌든 과연 천년장벽이네요 ㄷㄷㄷ
방향은 반대.. ㅋㅋ
그리고 저 상황에서도 브리튼과 아일랜드는 서로 삼국지로군요 ㅋㅋㅋㅋ
유럽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카톨릭의 보루입니다.. 스칸디나비아는 노스.. 폴란드, 루테니아는 정교회거든요..
저게뭐야...
옛날에 제가 수동으로 만들었던 히스파니아만하네요ㅋㅋㅋ이거 뭐야 무서워ㅋㅋㅋ
한가지 궁금한게 마호메트후계자트레잇은 어떻게
얻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