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2:1~4절
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이스라엘에 절기는 다 먹는 음식과 연관이 있다는것이 특이하다.
함께 모여 풍성히 나눠 먹으라는 뜻이다.
요즘 데이빗목사님을 통해 이스라엘의 7대 절기에 대해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하다.
첫번째 절기---유월절 (피의제사)
두번째 절기---무교절 (누룩이 없는 떡을 먹음, 고난을 상징)
세번째 절기---초실절 (부활을 상징)
네번째 절기---오순절(칠칠절) (성령충만한 복을 상징)
우리의 삶은 예수님의 피로 인해 하나님의 복이 시작된다.
사람은 누구나 복받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그 복을 받기위해 열심히 물불 가리지않고 일을 한다.
하지만 복은 저들로부터 점점 더 멀어져간다.
왜? 예수의 피가 빠져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죄가 가려지고 저주가 떠나가기때문이다.
나는 예수의 피의 은혜를 입은자다.
나는 예수님의 피의 능력을 믿고 의지한다.
나는 천국의 삶, 하나님의 복을 받는 계열에 서있다.
천성문을 향해 가는 삶속에 마냥 맛있는 유교병이 주어지는것은 아니다.
맛없는 무교병을 먹어야하는 때도 있다. 시련과 환난이 나에게 닥쳐온다.하지만 이고난의 시기를 잘 인내하며 견뎌 이겨나가야한다.
이 기간을 기꺼이 받아드리며 감사하며 살아갈 때 주님의 은혜로 금방 지나간다. 마치 매년 7일동안만 무교절을 먹듯이 정해진 시간이 지나가게 되어있다.
내가 이 기간을 받아드리지 못하고 불평만 한다면 이 기간이 더 오래 걸릴 수 있다.
고난을 유익으로 삼고 잘 견뎌내면 내인격이 성화가 된다. 점점 예수님을 닮아가게된다.
이럴 때 초실절을 맞이하게된다.
하나님은 내가 고난의늪속에 계속있도록 내버려두지않고 건져내신다.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서게 하신다.
다시 광명한 빛가운데 거하게 하신다.
내가 단련한 후에 정금같이 나오는것처럼 말이다.
나에게 주어지는 이 고난의 기간을 잘 이겨내자!
부활의 신앙으로 다시 일어나리라!
할렐루야!
다시 일어난 자에게 하나님은 오순절 성령충만을 부어주신다.
내마음대로 하나님을 공격하면 죽는다.
하나님을 향해 돌파해 나가면 죽는다.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앉아 기도했을 때 성령이 불의 혀같이 임하여 모인자들이 모두 성령충만함을 받은것처럼
지금 나에게 필요한것은 하나님앞에 앉아있는것이다.
조용히 하나님앞에 앉아 주님의 음성을 듣고 성령의 충만한 능력을 받아야한다.
날마다 성막기도로 주님앞으로 나아가자!
하나님이 부어주시고자하는 성령충만한 복을 받아 누리자!
그리고 받은 성령의 기름부음을 풍성히 이웃에게 흘러보내는 삶을 살리라!
아멘!
첫댓글 목사님, 불평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잘 견디며, 고난을 유익으로 삼아 예수님을 닮아가길 소망해요.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 부활의 신앙으로 나아가고, 성막기도로 주님 앞에 더 가까이 앉아 성령충만함을 받아야겠어요.
받은 은혜와 기름부음을 나누며 흘려보내는 삶이 되길 함께 기도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