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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밀리토리네 트위터
(퍼갈때 출처 밝히시길)
ㅎㅇ 크라임씬 처돌이들아
리턴즈 끝나고 많이 심심하고 허전하지?
그동안 하도 재탕해서 영상이 헐어버린 나는 급기야 중국판 크라임씬에 눈을 돌리게 되는데...
정식으로 판권 구매해서 만든 중국의 크라임씬 <명성대정탐>은 원작 크라임씬과 다르게 벌써 시즌 9까지 방영중이잔아. 진심 제일 부러운 부분. (글구 PPL 오지게 들어가서 자본력 장난 아니라 세트가 대체로 화려해서 볼맛남)
그중 많은 사람들이 올타임 레전드로 꼽는
<공포의 동요> 에피소드 캡쳐해왔잔아!! 같이보자 근자들아.
(많은 사람이 레전드로 꼽는 에피소드이지 누군가는 생각보단 별로라 느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스포 절대 금지
룰은 기존 크라임씬과 동일합니다.
(굵은 글자는 인물의 대사입니다.
캡쳐 속 자막도 잘 봐주시길.)
회차 정보 : 시즌2 7화
눈밭을 걸어가고 있는 한 남자.
나레이션: 나는 1920년 3월 28일 산에서 사냥을 하다 눈보라를 만났다. 갑작스런 눈과 폭풍우로 산이 눈에 덮였고, 내리막길이 막혔다. 나는 눈보라에서 길을 잃었다.
그리고 우연히 대저택 한 채를 마주쳤다.
눈보라 치는 산에서 길을 잃은 남자는 우연히 마주한 대저택에 신세를 지기로 한다.
저택 안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대저택의 사람들.
-병!병!병! 형 저 쿵철인데요
저녁 정찬을 기다리던 와중, 누군가 문을 두드린다.
문을 두드린 사람은 (나레이션 하던) 산 속에서 길을 잃은 남자.
재수없게 영어만 씨부리는 방문객과 개쉬운 영어조차 못알아듣는 빡대가리 집사.
방문객은 사냥하러 왔다가 눈보라에 발이 묶인 사탐정.
정중하게 총을 들고 부탁하는 사탐정에 감동한 집사는 탐정을 집에 들인다.
위집사: 부인, 이상한 사람이 하룻밤 자고 가겠대요. 밖에 눈보라가 너무 심해서요.
사탐정: 근데 님은 누구?
귀부인: 이 집의 안주인이에요.
잘 차려입은 여자는 저택의 안주인이자 공작 부인, 귀부인.
집사인 위집사.
왠지 주인처럼 여유로워 보였던 남자는 왕실 변호사 허변호.
한편 저택의 테라스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두 남녀.
이새끼 밖은 너무 춥다면서 여자 두고 지가 먼저 들어감;
들어가자마자 집사에게 이것저것 시키는 남자. 왠지 껄렁하고 재수없다.
뒤이어 들어온 하얀 옷의 여자.
어디에 앉으면 되죠?
ㄴ허변호: 제 마음속이요. (진짜 대사임)
껄렁한 남자의 정체는 우편부 백우편(자막이 잘못됐음 백배달x 백우편o)
용아씨: 나이스 투 미츄^^ 근데 우리 어디서 만난적 없어요?
사탐정 보자마자 멘트 날리는 여자는 귀족 아가씨 용아씨.
이렇게 저택 안의 사람들이 모두 모였다.
그때 쿵 하고 커다란 소리가 들린다. 방향을 보아 집주인의 서재 쪽인 듯하다.
다급하게 집주인인 첸공작을 불러보지만 대답이 없고, 서재 안의 인형이 왠지 음습하게 보인다.
위집사: 저 열쇠 있어요. 제가 할게요.
귀부인: 열쇠 어디있어?
위집사: 지금 가져오겠습니다.
위집사가 가져온 열쇠로 문을 열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지직 거리는 라디오에서 음산한 동요가 흘러나온다.
한 꼬마 두 꼬마 세 꼬마 인디언
네 꼬마 다섯 꼬마 여섯 꼬마 인디언
일곱 꼬마 여덟 꼬마 귀여운 인디언
손에 손잡고 눈싸움을 하네
서재의 넘어진 책장과 불길한 예감.
책장 아래엔 불길한 예감 그대로, 저택의 주인 첸공작이 쓰러져 있었다.
책장 위에서 혈흔을 발견한 사탐정.
사탐정: 예비 조사를 마쳤네요. 죽은 사람의 서재에서 나온 이상한 음악. 혹시 여러분 중 정보를 아는 사람 있나요?
용의자 다섯은 모두 모른다고 답했다.
그때, 책상 위 아기 인형에서 울음소리가 들리는데.
동요하는 용의자들.
위집사: 아빠. (인형이) 아빠라고 하네요.
사탐정: 영국 역사엔 몇 가지 동요들이 있죠. 어른들에 의해 금지된 동요들이죠. 그 이야기가 너무 잔인하게 묘사되었기 때문이죠. 방금 익숙한 멜로디를 들은 것 같네요. 가사가 너무나도 공포스러웠지만, 단순히 불길한 예감이길 바랍니다.
또다시 울려퍼지는 동요.
한 꼬마 두 꼬마 세 꼬마 인디언
네 꼬마 다섯 꼬마 여섯 꼬마 인디언
일곱 꼬마 여덟 꼬마 귀여운 인디언
손에 손잡고 눈싸움을 하네
책의 8페이지를 읽어라
노래의 4번째 문장을 불러라
사탕의 절반을 먹어라
다섯꼬마 남았네
서서히 꺼지는 조명과 어딘가에 나란히 앉아있는 인형들.
<공포의 동요>
다시 한자리에 모인 일행. 사탐정은 용의자들을 진정시킨다.
사탐정: 우리가 방금 본거 잊자. 무서운 장면이 기억에 영향을 끼치고 바뀔 수 있어.
사탐정: 집사는 언제나 안주인을 바라보고 있고...
저택 소개 ㄱ
대충 저택이 ㅈㄴ 크다는 소리.
위집사: 하지만 전 그냥 사용인이에요.
왠지 둘에게 안중에도 없는 것같은 첸공작..
3명이서 침실만 300개 딸린 대저택에 사는 극강의 비효율. 아 대저택 그렇게 쓰는 거 아닌데.
사탐정: 이 도시의 사교짱이시죠?
용아씨: ㅇㅇ 당근
사탐정: 이 가족과는 관계가 없나요?
용아씨: 저희 아버지랑 첸공작의 아버지랑 친구였어요.
사탐정: 아버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용아씨: 저희 아버지는 돌아가셨어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첸공작님이...
왠지 죽은 첸공작에게 미련이 남아보이는 용아씨.
용아씨: 난 전대 공작님의 초대로 종종 이 저택에서 살았어요.
사탐정: 그럼 전 공작이 이번에도 당신을 초대한 거예요?
허변호: 전 공작님은 돌아가셨어요.
여기서부터 전 공작, 첸공작 헷갈릴 수 있으니 잘 보면 되. 전 공작 = 첸공작 아빠
용아씨를 저택에 초대한 건 허변호였다.
심지어 저택에 함께 도착했다는데.
용아씨: 마부가 눈보라가 너무 심해서 저택까진 못 가겠다고 해서 길에 내려줬어요.
사탐정: 그래서 허변호와 마주쳤군요. 약속하고 만났나요?
용아씨, 허변호: ㄴㄴ 우연이었어요.
허변호가 용아씨를 데리고 저택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4시.
사탐정: 5시에 인사했을때 공작은 괜찮았나요?
용아씨는 대답하지 않았다.
용아씨의 알리바이
4시, 저택에 도착하여 방에 머무름.
5시, 첸공작의 서재를 나서는 허변호와 마주친 뒤 첸공작에게 인사하러 서재에 들어감.
5시 1분, 공작의 서재에서 나온 뒤 6시 15분까지 방에 있었다.
사탐정: 백우편과 있었죠? 그가 1분 먼저 들어왔어요. 같은 문에서.
용아씨: 네. 그를 만났어요.
석연치 않지만 흠 ㅇㅋ 다른 사람 알리바이를 들어보기로 했다.
귀부인: 네. 하지만 위집사는 방에 없었어요.
귀부인: 보통 6시 30분에 저녁을 먹는데 좀 일찍 와있었어요. 6시 15분에. 그리고 6시 20분에 큰 소리를 들었죠.
귀부인의 알리바이
5시 50분, 위집사의 방에서 그를 20분간 기다림.
6시 10분, 본인 방으로 돌아옴.
6시 15분, 저녁을 먹기 위해 응접실로 내려옴.
ㅇㅋ 넥스트.
허변호: Yesterday, 편지를 하나 받았어요. 그래서 이 저택에 오게됐죠.
허변호: 귀부인과 거의 동시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같이 talking 나눴죠.
허변호의 알리바이
4시 30분, 공작의 서재로 가서 30분간 대화함.
5시, 침실로 돌아가 독서.
6시 15분, 저녁먹으러 응접실에 옴.
사탐정: 법률 고문으로써 전문 분야가 뭐죠?
허변호: 전부
.... ㅇㅋ 다음
부르자마자 다리 한쪽 올리고 껄렁하게 답하는 백우편.
귀부인: 내 소파에서 발 내려!!
사탐정: 좀 천박하네요;
위집사: 상스러워요.
백우편: 아, 아니... 위집사.
사탐정: ㄴㄴ 저 말엔 많은 의미가 있어요. 그의 말투는 관련이 있어요.
백우편: 눈보라가 너무 심하니까 들어와서 하룻밤 자고 가라고 했어요.
사탐정: 누가?
백우편: 위집사가.
허변호: 왜 용아씨와 같이 나온거죠?
백우편의 알리바이
5시, 우편 배달을 위해 저택에 방문
6시 15분, 용아씨와 테라스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눔
흠..... ㅇㅋ 다음
사탐정: 레퀴엠이요? 아까 우리가 들었던 동요가 아닌게 확실해요?
위집사: 네 아니었어요.
사탐정: ㅇㅋ 그땐 이상한 점이 없었고 방을 나갔네요.
위집사: 6시 15분에 와인 두 잔을 내어드렸어요. 그리고 사탐정에게 문을 열어줬죠.
위집사의 알리바이
5시 50분, 커피와 설탕을 준비해 케이크와 디저트를 공작에게 전달.
그 후에 10분간 귀부인의 방에서 기다림.
6시 15분, 와인 두 잔을 내어줬고 그러던중 사탐정이 문을 두드림.
이렇게 사탐정은 용의자 다섯의 알리바이를 모두 들었다.
귀부인: 안 만났어요.
귀부인은 오늘 서재에 가지도, 공작을 만나지도 않았다.
사탐정: 좋아요. 증거 수집하러 가죠.
사탐정은 살해 현장부터 들렀다.
옷걸이에서 해체된 나무 막대와 흔적이 남은 책장을 발견했다. 범인은 현장에 어떤 장치를 했던듯?
첸공작의 서재에서 발견한 지역 가십지. 단순 가십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고아원 원장이 실종됐다는 기사가 실려있다.
사탐정은 공작의 책상 위에서 우편을 하나 발견하는데.
편지에 적혀있던 내용은 아까 들리던 음산한 동요 가사였고. 책상에 펼쳐져있던 책은 디킨스의 올리버 트위스트
동요의 가사와 공작이 받은 편지의 내용인,
사탕의 절반을 먹어라
다섯 꼬마가 남았네
왠지 고아원과 관련되어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사탐정.
백우편의 방
왠지 직업을 여러개 갖고 있는듯한 백우편.
백우편의 가방에서 발견한 칼집.
(디자인으로 보면 장난감 칼 같은데 이런것도 문제가 돼요?)
편지 내용: 하지만 공작님께서 돌아가시고, 그의 재산은 그의 아들인 첸공작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당신과 당신의 아들 모두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전 집사-
1920년 1월 5일
이어서 다음 편지.
이 편지 역시 전 집사에게서 온 것이다.
1920년 1월 15일의 날짜가 적혀있다.
편지의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첸공작의 돌아가신 아버지, 즉 전 공작의 이복동생이 백우편의 아버지인듯 하다.
모든게 사실이라면 전 공작의 조카가 백우편이 되는 셈.
백우편의 침대에서 발견한 회중시계. 어쩐지 둘이 눈보라치는 테라스에서 몰래 만나고 있더라니...
들출때마다 뭐가 하나씩 나오는 단서무한제공참말사건 백우편.
기세를 몰아 위집사는 용아씨 방으로 ㄱ
용아씨는 남자와 함께 찍은 사진이 많다.
용아씨의 여행가방에서 발견한 전당포 영수증.
사교계에서 한가닥하는 귀족 아갓시 용아씨의 재정상태는 썩 좋아보이지 않는다.
모든 재산을 귀부인에게 양도하려했던 첸공작
하지만 허변호는 부동산을 분할하는 건 불가능하다 판단한 것같다.
전 공작이 허변호에게 보낸 편지.
위집사: 제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귀부인: 전 공작이 사생아인 이복동생이 있다고 했어. 그리고 동생에겐 아들이 있다고 했고. 그럼 우리 중 하나가 그 조카일 거야.
행실이 안 좋다.. 너무 누구 겨냥한 말 아니에요?
위집사: 백우편
귀부인: 진짜? 증거 있어?
위집사: 방에 유산 상속을 원하는 조카라는 증거가 많아.
위집사: 둘이 뭔가를 하려고 온 것 같아.
귀부인: 우리 돈을 훔치러 왔나?
외부에선 침입할 수 없는 2층 첸공작의 서재.
컵이 시체 옆 바닥에 놓인 게 영 수상하다.
게다가 녹은 정도가 다른 설탕의 존재도 역시 이상하다. 누군가 설탕을 따로 더 넣은듯 한데.
사생아의 존재와 고아원에 관한 단서가 계속 신경쓰인다.
살해현장에서 연애질하는 커플 실존.
너네 뭐해?
ㄴ응 않들려
증거사진으로 둘의 모습을 찍는 사탐정.
이렇게 1조의 현장 검증이 끝났다.
다음 2조의 1차 현장 검증
여기도 꼴값떨며 요란하게 입장
용아씨 침대 위에 놓인 인형이 말을 건다
첸공작의 사진을 갖고있는 용아씨
근데 사진의 상태가...
물질적 도움을 줄 수 없다며 거절하는 남자들의 편지.
어릴때 셰프에게 입양된 위집사.
왠지 결혼 전부터 특별한 사이였던 것으로 보이는 위집사와 귀부인.
위집사의 방에서 발견한 두통약. (약 이름이 스윗하다.)
귀부인의 방에서 발견한 진정제.
귀부인에 방에서 발견한 편지엔 어떤 변호사와 유산에 관해 이야기 한 편지가 보인다.
마찬가지로 귀부인의 방에서 첸공작이 소유한 재산의 공증서가 나왔다. 그리고 그 재산은 허변호가 다루고 있었다.
허변호: 넌 그런 거(재산)에 관심 없다며.
백우편: 관심을 갖는 게 좋을 것 같네.
숲에서 수상한 잠긴 문을 발견했다.
관계가 복잡해 보이는 사람들.
용아씨는 첸공작에게 편지를 많이 보냈었다.
백우편: 난 많이 안 사랑해?
허변호: ? 익스큐스미;; 니 지금 뭐라했냐?
용아씨: 결혼 전까진 누구에게나 기회가 있어^^
왠지 용아씨는 박애주의자 같다.
허변호: 나 변호사야;;;
용아씨: 그래서 돈 많아?
허변호: ... 쟤보단 많을걸?
내가 쟤보단 돈 많아,에서 '쟤'를 담당하는 백우편.
첸공작의 방에서도 약이 나왔다. 왠지 모두가 약을 갖고있는 듯하다.
거지같아 보였던 백우편에게 밍크코트가 있다. 생각보다 덜 거지인듯.
백우편에 방에서 발견한 신문.
용아씨가 가지고 있는 첸공작의 사진은 신문을 오린 것이다.
백우편의 가방에서 발견한 사진. 흐릿하게 찍힌 여덟명의 아이들 가운데 어린 백우편이 있다.
백우편이 가진 근무카드엔 다른이의 이름이 적혀있다. 우편부로 이 집에 오려고 쌔빈듯.
이렇게 1차 증거 수집이 모두 끝났다.
사진 100장 제한인 관계로 다음편에 계속...
하나하나 수제로 캡쳐한 수제글입니다.
가독성이 떨어진다거나, 이해하기 어렵다거나 하여튼 아주 작은 것이라도 문제가 있다면 알려주면되..
스포 절대 금지
첫댓글 와 이거 존잼인데
헉 대박 개재밌어 이거 어디서봐요?
구글에 명성대정탐 검색하면 장진갤러리 뜰거야!! 거기서 번역 많이 해주드라고 난 영상이랑 자막 다 거기서 받앗잔아 유튜브에도 영상 잇대 근데 거긴 한글자막 없는듯
고맙잔아!
와 정성 대박이잔아..🥹💕 프로그램 정주행 하고싶은데 어서 봐야하나ㅏ
눈아 구글에 명성대정탐 검색해보세요! 명성대정탐 시즌1 자막 이런식으로 쳐보면 장진갤 뜰겁니덩!
대바아악 따냥고잔아!!!
와 재밌어
두근두근 ㄷ ㄷ 글쓴눈아가 중간중간 정리 잘 해줘서 이해하기 편하잔아 담편 기대된다
재밋다 글쓴눈아 정성 대박이잔아 ദ്ദിᐢ. .ᐢ₎
글 정성 미쳤다 ㄷㄷ 따냥고♡♡♡ 크라임씬 덕후인데 몰아볼게 생겻다니 ㄷㄷ
겁나 흥미롭다 다음편 기다릴개요
헐헐 눈아가 직접 쓴 글이구나 대박!!!!!!! 나 이거 보고 싶은데 어려워서 포기하고 눈물만 흘렸는데!!!!!!!! 글 써줘서 너무 고맙잔아 잘 읽을게💕💕
ㅁㅊ 내일 일어나서 봐야지
헐 대박 정성
미틴 흥미진진
정주행 간다
대박
정성 대박이다 따냥고!!!
와 대박 눈아 사랑해...🥹
크씬 처돌이 볼거 생겻다...
와 재밌다 눈아 정성 짱 고마워!!
정주행 간다!!!
안 그래도 리턴즈 끝나고 중국판도 궁금했는데 이렇게 올려줘서 너무 고맙다
우와 중국에서 판권 사갔다니 신기 내용도 흥미롭다ㅋㅋㅋ
단서무한제공참말사건 백우편 ㅋㅋㅋㅋㅋㅋㅋ
눈아 대박이잔아 고마워!!
완전 재밌다 눈아 ㄷㄷ 고맙잔아!!!
정성 대박이잔아 ㄷㄷ 재밌다 따냥고
다시 1편부터 보러 왔다 !!!!!!! 진짜 재밋어
와 눈아 미쳤다 잘 읽을게!!!
아 글쓴눈아 사담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탐정이 총구 디밀고 협박하는 거 뭔데 탐정 맞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초반인데도 엄청 재밌다ㄷㄷ
빡대갈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아 너무 잘 봤잔아 캡처 백장ㄷㄷ 정성 가득해 대박!
눈아 덕에 재밋어서 중라임씬 보기 시작햇잔아
와 흥미롭다 사담 덕분에 이해도 잘 감 글 써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