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제도의 유파울 도입이후
저런 수비의 파울이 유파울 안불리는거 처음봅니다
이대헌 파울
분명 스텝 뺏겼고
양다리 붙은채
손을 뻗어 파울했는데 그 손은 볼 근처에도 못갔습니다
가장 문제는 심판들이 이런 판정을 비디오 보고나서 한다는 거죠
바로앞에 있던 심판이 비디오 볼것도 없이 유파울 선언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른리그를 봐도 kbl심판들의 실력 자체는 크게 떨어지는게 아닌데
항상 이런식의 판정으로 논란을 낳죠
삼성이 이겨서 조용히 지나가겠지만
졌으면 이거 어떻게 책임질겁니까!!!!
열심히 경기뛰는 선수들과 응원하는 팬들에 대한 모욕이죠
이런 판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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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심판들 뭔가요 어떻게 그게 유파울이 아닙니까(움짤추가)
여치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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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95
20.10.20 21:02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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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토시 하나 안 빼고 동감합니다.
저런 파울을 제도상 막아놔서 파울작전을 못하는건데
버젓이 비디오까지 봐놓고 이러네요
유파울 선언하고 책임지기가 싫었나봅니다
@여치바보 경기 막판 파울작전이 어느정도 가능하게끔 경기 막판에 한해서 유파울 제도를 개정하던가 그게 아니면 있는 규정은 똑같이 잘 적용해야 하는건데 이도 저도 아니면 뭐 어쩌라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Run&gun 그러게요 규정을 시간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네요
KT 오리온 개막전때도 김윤태 유파울도 유파울이냐 아니냐 비디오 보다가
갑자기 판독 대상도 아니었던 한호빈 오펜스 파울로 번복했었는데
진짜 도대체 기준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일관성이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만만한 감독들한테는 판정이 불리하게 돌아가는 경우가많네요 감독들 눈치봅니다 심판들이
심판이 저렇게 바로앞에
잘보이는곳에 있었다는게 더 어이없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런파울 못하게 만든 룰인데......말이죠
그러게 말이죠...고의로 끊은 파울은 유파울인데..동호회농구 심판하고 뭐가 다른건지...저런건 동호회에서도 유파울 부는데
몸통보고 손이 들어가는데 비디오를 보고도 일반파울이라니...대단하네요
3점 슛동작 일반 파울도 어이없던데요 그게 슛동작이 아니면 뭐죠?
그거보고 황당했어요ㅋㅋ 여태 농구룰을 잘못 알고있던건지..ㅋ
그거 오심 인정했더라구요 ㅋㅋㅋ 아니 누가봐도 슛파울인데
팔뒷짐지고 몸으로 부딪혀야 유파울 안불리려나 ㅋㅋㅋ
아무래도 팀의 사정? KBL의 사정?을 심판들이 안 볼 수가 없겠지요.
그리고 유파울은 거의 대부분 판독가죠.
파울을 보면 심판들이 바로 그냥파울인지
유파울인지 판단해야되는데 그걸
못해서 비디오판독에 시간 너무
많이 써요. 심판들 역량이 부족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