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한 도시, 로마가 이슬람에게 점령당하다니!!

교황은 로마 탈환 십자군을 발동했다. 그러나 이것 역시, 제노비우스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었다.

아카이아의 데메트리우스도 전투에서 중상을 내전을 겪는다. 한편, 세력확장에 집중하던 제노비우스 달라세노스는 드디어 계승순위 1위에 오른다.

드디어, 부상으로 신음하던 데메트리우스가 죽고, 제노비우스 달라세노스가 비잔틴의 황제이자, 크리미아 8대 황제 제노비우스 1세로 즉위한다.
제노비우스는 즉위하면서, 크리미아 제국의 부활을 알린다!
"나, 제노비우스 달라세노스는, 크리미아 제국의 7대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의 아들이며, 크리미아와 비잔틴의 황제이다!"

제노비우스 1세는 우선, 비잔틴의 잃어버린 영토를 수복하는 데에 힘쓴다.

제노비우스 1세의 성년이 된 모습, 아직은 상속제가 선거제도였다.

비잔틴 영토의 수복은 계속되었다. 사모스를 점령함으로, 에게 해를 완전히 장악했다.

곧이어, 트라케시아 공작도 토벌되어, 그 영토도 비잔틴의 영역 아래에 들어오게 되었다.

그 후, 제노비우스는 그루지야와의 오랜 전쟁으로 지쳐있는 룸 술탄국에게 전쟁을 선포한다.

금세 프루사가 수복되었다, 하지만, 이 땅은 곧 그루지야에게 빼앗기게 된다.


곧이어, 파플라고니아, 갈라티아, 티아나도 수복되었다.

결국, 제노비우스의 비잔틴군은 룸 술탄의 본거지 도릴레이온까지 점령하고, 룸 술탄을 찰데아에 쫓아버린다.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제노비우스 1세는 독립된 공국이었던 소 아르메니아를 공격했다.

물론, 소 아르메니아도 정벌당하고, 비잔틴의 세력 아래에 편입된다.


이코니온에 남아있던 안티오크 공작을 정벌하고, 알렉산드레타와 안티오키아를 수복하는 제노비우스.

고토 수복을 위해, 이번에는 에르주룸 토후를 공격한다.
과연, 제노비우스는 비잔틴의 옛 영토를 언제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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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스테이지!

압바스조령 갈리시아에 정체불명의 군단이 나타났다!! 이들은 과연 누구인가?
첫댓글 응?티무르?
오 드디어 비잔틴 황제에... 근데....보너스에 어?!
.....티.....티무르.........응헉....
티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