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이러한 질문입니다.
사람이 동물과 다른 것은, 환경의 변화에 대처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수천년동안 인류가 이땅에서 진화와 발전을 거듭해 왔던 것입니다.
과제 선정에 중요한 가중치를 [아이템] [로직의 고도화] [디테일의 전문적 차별성] 을 들 수 있습니다.
AI 가 본격적으로 정부과제 사업신청서에 활용되기 전까지는, [아이템]이 우수하고 협회 코칭을 통해
[로직의 고도화](즉, 개발목표,연차별개발단계,정량적평가항목 등)를 확보하는 것만으로몇년전까지만해도
우리 협회는 80%이상의 과제성공률을 자랑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너도 나도 AI를 활용하기 때문에 [디테일의 전물적 차별성] 요소가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부상하게 되었고, 아무리 유료 AI를 사용한다고 해도 고도화된 로직에 맞는 전문적인 디테일
퍼포먼스가 없으면 결과적으로 경쟁력에서 뒤쳐지게 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반증하는 사례가 최근 우리 협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매칭펀딩지원사업이나 R&D기획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전문위원단에서 직접 사업계획서의 중요로직을 물론, 디테일한 사업계획서 본문까지도 발굴한 아이템
(아이템에 있어서도 피보팅 전략 적용)으로 최상의 사업계획서를 작성지원하게 되는데, 이 사업의 최근 선정
실적은 과히 놀라울 정도로 90% 이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 전문위원단에서는 유료 AI프로그램 7종을 활용하되, 상호 교차 검증을 통해 할루시네이션을 없애고,
R&D사업계획서의 첨단화와 고도화를 직접 전문위원단장이 주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전문적 경쟁력의 디테일] 스킬이 부족한 기업 입장에서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이 부분의
경쟁력을 높여야 하는데, 그 기간을 산정하자면, AI 7개가 문제가 아니라, 70개를 가동하더라도 AI가 만들어 낸
결과물을 교차검증하고 개선, 수정할 수 있는 역량이 없다면 반복된 실패만 거듭하게 됩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사업계획서의 심사 과정에도 AI가 도입되고 있으므로, 논리적으로 빈틈과 오류를 찾아내는데
특화된 AI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업계획서가 아니면 서면평가 과정도 통과할 수 없을 정도의 시기를 도래하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과감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청도 소싸움의 전설이었던 '안창이'의 스토리에서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안창이는 싸움소로 천부적인 자질을
타고난 싸움소였으나, 매번 예선만 통과하고 본선에서는 탈락만 거듭했습니다. 그래서, 이 안창이의
우주(소주인)는 소싸움 경력 60년의 노인장을 찾아가서 안창이가 소싸움에서 1등하는 것이 소원인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물었습니다.
이 노인장은, '얼마전에 자네집에 안창이를 10억 줄테니 팔라고 손님들이 찾아 오지 않았는가? 그런데 자네는
자식같은 소를 어떻게 돈을 받고 파냐면서 그 사람들을 물리쳤다지? 이보게, 자네는 안창이가 소싸움에서 1등을
하기를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맞는가? 그렇다면 그 사람들에게 안창이를 팔면 안창이가 1등 할걸세. 그 사람들은
안창이가 1등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에 아직 한번도 우승하지도 못한 싸움소를 사겠다고 10억이나 불렀던 것이
아닌가? 그 사람들에게 안창이를 팔지 않고도 안창이를 1등으로 만들려고 한다면, 자네가 그 사람들처럼
전문가가 되어야지. 싸움소를 왜 자식처럼 키워? 자네가 싸움소 전문가가 되어야지'
이 말을 듣고 안창이 우주는 수년에 걸쳐 본인 스스로를 소싸움 전문 트레이너로 스스로를 업그레이드를 시켰고,
안창이를 더이상 자식으로 생각지 않고 싸움소에 맞는 싸움소를 위한 전문 트레이닝을 시켰습니다. 블과 3년이
지나지 않아, 청도 소싸움에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신화가 탄생했는데, 드디어 안창이가 소싸움대회, 그것도
천하장사 대회에서 그 해 우승을 하였고, 이때부터 5년간 천하장사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하고 화려한 은퇴를
하게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유튜브에서 '안창이'를 검색해 보면 당시의 다큐멘터리가 올라와 있느니 꼭 한번
검색하여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말씀을 마무리하면서, 내가 케어하는 멘티기업이 과제에 선정되기를 원한다면, 전담전문위원이 각고의
노력으로 이 AI의 경쟁시대에서 우위를 차지랄 수 있는 확고하고 경쟁력 있는 스킬을 키워야 합내다. 즉, 이러한
AI 시대에 맞는 '기업R&D지도사'로 거듭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아래 두 가지의 해답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 두 개 중 하나를 반드시 선택해야 합니다. 우물쭈물 하면서
이것도 저것도 선택하지 못하면 계속 뒤쳐지게 됩니다. 오늘날, '뒤쳐짐'은 '도태'가 아니라 곧 '죽음'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1) 차라리 협회의 'R&D기획지원사업'에 맡기는 방법
이렇게 하면, 내 멘티기업은 협회 전문위원단의 피보팅전략을 통해 R&D과제에 최적화된 아이템 발굴 단계에서
부터 차별화된 로직과 이에 맞는 전문적으로 차별화된 디테일까지 턴키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cafe.daum.net/policyfund/HhFz/791
https://cafe.daum.net/policyfund/HhFz/800
2) 스스로를 AI 시대의 경쟁력 있는 '기업R&D지도사'로 거듭나게 하는 방법
비록 몇년의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스스로를 시대의 변화와 변화된 환경에 맞는 전문가(기업R&D지도사)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AI 기대의 경쟁력 있는 기업R&D지도사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그 해답이 바로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108기 기업R&D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연수'에 있습니다. 108기 부터는 이 AI 시대에 맞는 기업R&D지도사로 거듭나는 실천적 방안을 직접 실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3박4일간의 연수과정을 통해 훌륭한 기업R&D지도사로 거듭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앞으로 어떻게 훈련시켜 AI를 활용한 기업R&D지도사로 거듭날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론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습관'과 '반복'을 통해 이 스킬의 크기를 키우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그때 비로소 정상에 설 수 있고
정상에 섰을때 비로소 오늘 제가 하는 이 말의 가치를 새삼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시대의 변화를 인지하고 활용하는 자가 시대를 변화시킬 수 있다"
https://cafe.daum.net/policyfund/7GAA/913
https://goo.gl/forms/5w97TMN0YWWWAv8m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