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 아랑
 
 
 
카페 게시글
■ 뒷 이 야 기 들 청계천 8가.
월영 추천 0 조회 1,158 05.08.14 22:25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첨부된 파일
댓글
  • 05.08.14 22:51

    첫댓글 요즘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부를 수 있어 너무 행복해요^^*

  • 05.08.14 23:59

    저도 좋아하는 노래 중에 하나에요. 오랫만에 다시 들으니 묘하군요...

  • 05.08.15 01:31

    늦은 밤에 오랜만에 들으니 좋네요~ 학교 잔디밭에서 모꼬지가서 술마시다 많이 불렀었는데...

  • 05.08.15 09:29

    저도 이노래 좋아해요,, 괜찮아요, 컬러링과 벨 소리로도 민가가 나오는 세상인데..^^;;

  • 05.08.15 10:49

    오늘, 아침 댓바람부터 복원 중인 청계천을 따라서 걸었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말이죠. 청계천 8가, 치열한 삶의 현장이면서 동시에 사람 냄새 풀풀 나는 이름입니다. ^^

  • 05.08.15 20:28

    후렴구를 들으니깐 아~ 하고 기억납니다; 노래방에서 불러보고 싶네욜!

  • 05.08.15 23:01

    나도 다운 받았음. ^^"

  • 05.08.16 02:53

    좋아 좋아~

  • 05.08.16 13:24

    가난한 우리사랑을 위해~~이 노래 정말 죽이죠.

  • 05.08.17 14:45

    후후.. 계속 이 노래 들으면서 컴 하고 있습니다. 좋네요.. 올해는 왠지 계속 위로방송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 05.08.17 23:49

    이 노래를 들으면 신경림 시인의 '가난한 사랑 노래' 란 시가 생각나요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산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가를..

  • 05.08.18 00:41

    헉. 노래방에 이 노래가 있나요? 꼭 불러봐야겠네요. 요즘 계속 중얼거립니다. "산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 작성자 05.08.19 00:48

    앗..예상외로 호응이 좋군요...ㅋ.ㅋ 이 노래 말고 또 좋아했던 곡이 청소부 김씨 그를 만날때 와 전화카드 한 장 입니다. 지금 대학에 들어오는 세대들은 전화카드에 대한 추억이 없겠지만.....전화카드 만원짜리 하나 받으면 그땐 왜 그리 설레였었던지..^^위에 답글 다신 분들과 벙개라도 함 해봐야 겠군요..ㅋ.ㅋ

  • 05.08.21 02:00

    이노래도 좋지만 전 꽃다지의 민들레처럼을 가장 좋아합니다. 군대에서도 혼자 중얼거리며 많이 따라불렀었죠. 새세대 청춘송가. 장산곶매. 밤.누가 나에게 이길을... 몇곡 생각나네요 새벽에 들어왔다가 잘 듣고 갑니다......

  • 05.08.24 00:06

    아~ 너무 오랜만이네요~ 참 좋아했던 노래였는데~

  • 05.08.25 00:08

    청소부 김씨를 만날 때.. 그 노래 mp3파일을 못 구해서 안타까워 하고 있어요. 그래도 천지인의 '열사가 전사에게'를 들으며 하루 하루 열심히 살자고 다짐하는데 생각처럼 쉽진않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