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협의회 역대회장님들과 함께
설 맞이 이웃사랑 나눔의 제빵봉사 활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는 2월9일(월,09:30~) 경기도지사 중앙봉사관 굼터에서 역대회장들과 제빵봉사를 했다.설을 맞이하여 반찬나눔세대(130세대)에 나눔할 것이다.오늘 행사에는 회장 변은경,김경숙(3대),이승복(4대),최은희(5대),정미숙(6대),조의선(8대),직전회장 이점숙과 시협의회 임원들이 함께했다.
제빵 : 호두 통 단팥빵(240개), 소보루 빵(240개)
어르신들의 최애빵 간식 딘팥빵,한 끼의 식사로도 대체 가능 하게 반죽 50g과 팥고명을 50g씩을 합하여 사랑과 정성의 손으로 감싸 만두 접듯이 접어 봉긋하게 만든다.숙성실에 들어가 부풀려 나오는 빵에서 반죽에 배합되어 숙성을 도와주는 럼주와 글루텐의 향이 굼터 안을 가득 채우며 역대 회장들의 텐션을 끌어 올린다.
3대 회장(김경숙)은 열심 봉사하는 후임 회장들에게 국민학교 시절 누구나가 경험하고 놀았던 고무줄 놀이 시범을 보였다 "무찌르자 오랑캐 몇 천만이냐 대한 너머 가는 길 여기로구나"하며 반세기전 놀이를 박자 동작을 하나도 잊지 않고 또렷이 기억하고 있다."회장님 저는 고무줄 끊으려 다녔거든요" 한참을 웃으며 잠깐의 쉼을 가졌다.
오븐에서 구워지는 빵들이 갈색으로 변해가며 글루텐의 그슬림으로 퍼져나오는 구수한 향이 굼터를 가득 채운다.구워진 제빵을 대형 선풍기로 냉각시켜 낱개 포장하여 반찬세대 나눔준비를 했다.모든 봉사에 열심인 2대 송재숙회장은 골절상으로 오늘 봉사에 참여 못하셨다. 빠른 쾌유를 바란다. 수고하셨습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따뜻한 안양시협의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봉사원님들
역대회장들과 반찬나눔세대(130세대)에 전달 될 빵을 만들어
나눔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