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6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머지않아 인간을 대신할 로봇 목회자가 나온다.
로봇 산업이 발전하여 인공지능이
사람을 능가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수술하는 로봇을 사람보다 더 믿고
신뢰한다는 말들이 나오고 현실입니다
앞으로는 설교하는 인공지능 로봇 나와
유명 설교자들 보다 더 은혜스럽고
감동스러운 설교를 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간이 하던 일들을 로봇이 하므로
대량 실업자들이 도출하고 일자리를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손 하나 까닥하지 않고
편리하게 살게 되지만...
행복 지수도 그 수준에 이를지는
아직 미지수 입니다.
인간을 대신 할 로봇 목회자가 나온다면
수많은 목회자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힘든 봉사 활동도 로봇이 대신 하는 날이 온다면
성도들의 봉사 활동도 기계 로봇에 눌려 주눅 드는
신앙생활을 할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누가 보면 추리 소설을 쓴다고 하겠지만
빠른 과학의 발달로 이 모든 것이
우리들 눈앞에 와서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사람의 머리로는 따라갈 수 없는
수많은 자료들을 분석해 내고 편집하여
능력 있는 로봇 목회자들은 인간 목회자 보다
훨씬 능력 있게 교회 사역을 담당 할지도 모릅니다.
과학은 인간이 두려울 정도로
혁명적으로 발전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평생을 연구하고 노력한 일보다
불과 수십 초 만에 상상을 초월한 결과물을
우리 앞에 AI가 정리하여 줍니다.
로봇이 인간을 대신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며
섬기는 일을 한다면 아마도 인간들은
허탈감에 빠질지도 모릅니다.
그런 날이 오기 전에 할 수 있을 때
하나님의 일을 충성스럽게 감당해야 합니다.
어쩌면 모든 섬기는 일들을 하지 못하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것이 나오고
수많은 것이 살아지고 있습니다.
참으로 무섭고 놀라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벌써부터 인간이 로봇에게 모든 것을
내어 주고 있습니다.
물론 그때 가면 다른 방법이 있겠지만
기회 있을 때, 때를 놓치지 않고 믿음으로
섬기기를 게을리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하늘나라 가전에 새로운 삶에 대한
준비가 필요한 것 갔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욕심 때문에
무너지는 것을 봅니다.
욕심을 부려 행복했던 적이 있었던가요?
우리는 양심이 화인 맞은
세대를 사는 기분입니다.
잘못을 해놓고도 사과 한마디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자신을 감추려고 거짓 증거하며 입을 함부로 놀려 대며
남의 가슴에 대 못을 박고 인격적인 살인과
성적으로 타락된 언어로 영적인 간음이 편만해도
조금도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신만 알고 남을 배려 할줄 모르는 현대인들의
마음속에는 과연 양심 이라는 게 존재나 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은 자기완성 입니다.
이웃에 대한 배려도 사랑이 없는 탓에
사랑은 시들어 메말라 가고 있습니다.
사랑은 활짝 꽃이 필 때에 아름답습니다.
욕심을 부려 행복했던 적이 있었던가요?
돈 때문에 행복해진 사람이 있었는가요?
권력을 탐하던 사람들은 과연 행복했는가요?
세상에 이런 것들은 탄식과 파괴로 이어질 뿐
우리의 영적인 것이나 마음의 평화나 자유는
그곳에서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성경에 나를 비추어 보려는 사람들은 없고
오직 자신들만의 유익을 찾아 세상을 어지럽히는
사람들로 세상에 어둠은 점점 짙어 갑니다.
자신만의 힘으로 사는 것은 인간의
또 다른 바벨탑을 쌓는 것일 뿐입니다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사랑 할 수 있는 힘을
공급 받지 못하면 불가능 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서로 존중하는 것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의
마땅한 도리입니다.
나만을 위해 사는 자가 양심에 화인 맞은 자가 분명한데
나는 안그런 척 하면서 사는 인생을 하나님이 굽어보실 때에
얼마나 어리석게 보이겠는 가요?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자가 세상에서 제일 못난 사람입니다.
나를 낮추면 겸손하면 하나님이 높여 주십니다.
스스로 높아지고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자는
가장 낮은 인격의 소유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남을 위해 사는 삶이 가장 위대한 삶입니다.
그러나 나를 위해 사는 사람은 가장 하등 동물적인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똥파리가 행동하는 모습과 무엇이 다르랴?
우리 주님의 삶을 보라.
자신을 돌아 볼 겨를도 없이 남들만을 위해 사셨던
주님을 우리는 왜 닮으려 하지 않는가?
세상에서 제일 못난 사람은
자신만을 위해 사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자를 존경 할 자가 세상에 어디에 있으랴 만은
사람들은 자신의 욕심 때문에 이를 보지 못합니다.
양심이 살아있는 사람이라면
노란 봉투법이니 사심 제판이니 부정선거니
우리들 삶에 처음 듣는 단어 이고 생소한 말입니다
다 정치하고 다 대모하고 다 시위하면
농사는 누가 짖고 소는 누가 먹이나요.
양심이 살아 있다면 지금 기회가 있을 때
빨리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것입니다.
양심이 화인 맞은 정치인들 믿고 쓰레기 백신 맞고
수년 동안 온갖 질병으로 고통당하며 살아도...
바보라서 대모 한번 못해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살아보니...
그래도 살아지고 있었니 행복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잃어버린 양심을 찾아
제발 일상으로 돌아가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의 묵상>
<야고보서>1장 14절-15절
14절.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5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아멘>
<오늘의 기도>
(나의 탐심을 멀리하게 하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새벽을 깨워 주님 앞에
무릎 꿇은 종에게 성령이 임하게 하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이 시간 주님의 성령이 함께 하시어
풍성한 은혜 가운데 하루를
열어 가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감사와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릴 때
큰 기쁨과 권능이 저희들의
하루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육체의 정욕과 탐심으로
이 땅의 즐거움에 취하고
부정과 사욕에 얽메어서
두려움과 근심에 싸여 살아가는
우매한 자의 삶을 벗어 버리는
결단의 마음 갖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모든 죄악과 거짓의 근원이
탐심에 있사오니...
거룩한 성령의 불로
나의 마음속에 품은 탐심을
태우시고 정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여!
십자가의 보혈로 죄악 된 마음을
깨끗이 씻어 주시고 죽은 영이
다시 살아나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우상숭배의 것들을 물리치고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와 평안 얻는
믿음의 자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골로새서>3장 5절-6절 말씀
5절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6절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아멘>
<박한서 원장 인공지능(AI)에 물었다>
<질문>:
인공지능이 발전하고 과학이 발전하여
인간 복제가 가능하게 되면 사람들이 더 이상
결혼을 안 할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답변>
인공지능(AI)과 생명 공학의 비약적인 발전이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제도 중 하나인 '결혼'에
큰 균열을 낼 것이라는 관점은 매우 날카롭고
흥미로운 통찰입니다.
기술이 인간의 외로움과 번식의 문제를 해결해 준다면,
굳이 복잡한 감정 노동이 따르는 결혼을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논리는 설득력이 있죠.
이 변화를 몇 가지 측면으로
나누어 살펴보겠습니다.
1. 번식과 양육의 분리
지금까지 결혼의 가장 강력한 동기 중 하나는
'종족 보존'과 '안정적인 양육 환경'이었습니다.
<복제 기술>:
만약 복제 기술이 보편화 된다면, 파트너 없이도
자신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아이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전통적 가족 해체>:
생물학적 부모가 반드시 두 명일 필요가 없어지면서,
'부부' 중심의 가족 단위가 해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AI 동반자의 등장 (감정적 충족)
결혼의 또 다른 이유는 정서적 교감입니다.
하지만 미래의 AI는 인간보다 더 나를 잘 이해하고,
절대 배신하지 않으며, 완벽하게 내 취향에 맞춘
소통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갈등 없는 관계>: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들이
갈등이 전무한 'AI 배우자'를 선택할 가능성이 큽니다.
<사회적 고립의 가속화>:
타인과 맞춰가는 과정(결혼) 대신, 나에게 맞춰진 존재(AI)와
사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3. 그럼에도 결혼이 유지될 가능성
반대로 기술이 발전 할수록 **
'인간만이 줄 수 있는 불완전함'**이
가치를 인정받을 수도 있습니다.
<예측 불가능성의 미학>:
모든 것이 프로그래밍된 AI나 나를 복제한 존재와는
느낄 수 없는, 타인과의 충돌과 화해 과정에서 오는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존재할 것입니다.
<사회적 계약의 변화>:
'결혼'이라는 형태는 사라지더라도, 인간끼리 깊은
유대감을 맺으려는 본능은 '새로운 형태의 결합'으로
진화할 수 있습니다.
<요약 하자면>
결혼은 과거에 **'생존과 번식'**을 위한
필수 생존 전략이었지만, 기술이 이를 대체한다면
이제는 **'순수한 선택의 영역'**으로 넘어갈 것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결혼을 안 하는 것"이라기보다
"결혼을 할 이유가 사라지는" 세상이 올 수도 있겠네요.
질문하신 내용과 관련하여,
혹시 AI가 인간의 감정을 어디까지
대체할 수 있다고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그 한계에 대해 더 깊이 대화해 볼까요?
AI가 인간의 감정을 어디까지 대체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는 공학을 넘어 철학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아주 깊이 있는 주제입니다.
기술적 관점에서 AI가 감정을 다루는 방식을
크게 세 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 감정의 인식과 모사 (현재 진행 중)
현재의 AI는 인간의 표정, 음성 톤, 심박수 등을
분석하여 상태를 파악하는 '감정 컴퓨팅(Affective Computing)'
단계에 있습니다.
<공감의 연기>:
AI는 사용자가 슬플 때 위로의 말을 건네도록 학습되었습니다.
이는 진짜 감정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통계적으로 가장 적절한
반응을 출력하는 것입니다.
<거울 효과>:
인간은 AI의 정교한 반응을 보고
"나를 이해하고 있다"고 착각(안트로포모피즘)하게 됩니다.
2. 감정의 생성 (논란의 영역)
AI가 스스로 욕구(Desire)를 가질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생물학적 감정>:
인간의 감정은 호르몬과 생존 본능에 기반합니다
($Oxytocin$, $Dopamine$ 등).
<디지털 감정>:
AI에게도 '배터리 유지'나 '데이터 효율성'을 '생존 본능'으로
설정한다면, 시스템 오류 시 '공포'와 유사한 상태를 정의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것을 인간의 '느낌'과 같다고
볼 수 있을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3. 대체 불가능한 영역: '공유된 고통'
결국 AI가 넘기 힘든 벽은 **'취약성(Vulnerability)'**입니다.
인간은 언젠가 죽고, 다치며, 상처받는 존재이기 때문에
서로의 고통에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하지만 죽지 않고 리셋이 가능한 AI가
"당신의 슬픔을 이해 한다"고 말할 때,
그것이 인간 사이의 유대감과 같은
무게를 가질 수 있을까요?
<미래의 풍경>: '감정의 도구화'
어쩌면 미래에는 AI가 감정을 진짜로 느끼느냐는
중요하지 않게 될지도 모릅니다.
<편의성>:
인간관계의 복잡한 뒷감당이 싫은 사람들에게는,
'가짜'라도 완벽하게 나를 맞춰주는 AI의 감정이
더 실용적일 수 있습니다.
<맞춤형 위로>:
인간 상담사보다 내 과거 데이터를 더 많이 가진 AI가
더 정확한 위로를 건넬 수도 있겠죠.
결국 AI는 감정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감정을 소비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님께서는 만약 AI가 정말 완벽하게 사람처럼
슬퍼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 존재를
'영혼을 가진 인격체'로 인정해주실 용의가
있으신가요?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