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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옆에 분들과 인사 나누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네 네 네 좋습니다. 시작부터 서로 축하하고 칭찬하고 여러분 한 주간 너무 고생 많으셨죠?
이번 주는 폭우도 있었지만 또 폭염이 바로 이어져서 뉴스를 보니까 겨울 이불을 두 개를 이렇게 덮고 있는 형국이라고 표현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굉장히 어려운 시기 유럽에서는 지금 역대급 폭염 때문에 사람이 죽고 막 그런 시대를 살고 있잖아요. 우리가 이런 시대를 살면서 더 우리가 이 자연 만물을 잘 관리해야 될 책임을 갖고 있다라는 걸 기억하고 우리 작은 우리부터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면서 특별히 하나님이 주신 이 자연을 회복하는 일에도 더욱더 힘쓰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우리 첫 시간부터 한번 상상력을 발휘해서 여러분들 삶으로 한번 상상력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요즘 좀 돈이 필요하신 분들 계시죠? 돈이 안 필요한 사람들은 아무도 없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에게 갑작스럽게 부모님이 돌아가신 분도 괜찮습니다. 여러분들의 부모 상상이니까요. 여러분들의 부모님이 수억 원의 유산을 상속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유산을 이제 상속받아가지고 현금으로 이제 집 안에 어디다가 잘 보관을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어느 날 이게 집안 어디에 있는지는 알겠는데 어디에 넣는지는 알겠는데 어디 정확히 위치를 모르겠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를 내가 받아놨고 어디에 놔뒀다라고 하는 것까지는 아는데 정확한 위치를 모릅니다.
여러분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 상황이라면 어떨까요?
바닥을 뒤집고 천장을 뒤집고 벽을 뜯어서라도 찾겠죠. 그런데 여러분 제가 지금 이렇게 상상력을 발휘해서 한 이 우스게스러운 이 상황 이 상황이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한번 해보게 됩니다. 왜냐하면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 어마어마한 유산보다도 더 큰 보물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 보물을 우리는 다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보물을 누리지를 못해요.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책 집에 최소한 몇 권씩은 가지고 계시죠? 요즘에는 뭐 성경 책이 아니어도 어플로라도 들고 다닐 수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특별히 요즘같이 우리 교회가 통독을 하고 있으면 부담을 더 가져요. 성경 읽어야 되는데 안 읽으면 왠지 죄책감이 들기도 하고 또 부담감이 듭니다.
왜 그럴까요?
성경을 읽는 걸 의무감으로 생각하는 우리 안에 있는 인식들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분명히 기억하길 원합니다.
성경을 읽고 성경대로 살아가는 건 의무가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특권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 한번 따라 해볼까요?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아멘 여러분 이런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죠?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인들이요. 성경책을 읽을 때 목욕을 재개하고 성경 책을 읽었다 우리는 지금 상상할 수 없는 일이죠. 옛날 필사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성경을 필사하던 그분들의 이야기, 하나님이라는 글자만 나와도 목욕하러 가가지고 재개하고 다시 와서 기록하는 그런 이야기를 마치 전설과 같이 우리는 듣고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초기 기독교인들이 이런 고백을 하는 거예요. 내가 예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우상을 섬길 때에도 새벽에 일어나서 목욕 재개하고 깨끗한 물을 떠놓고 그 앞에서 정성을 다하여 내가 빌었었는데 내가 참된 하나님을 만났는데 어찌 정성을 들이지 않고 내가 하나님을 만나는 성경 읽기를 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어쩌면 요즘 많은 성경책을 가지고 있지만 펼치지 않는 우리의 모습과는 참 다른 모습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성경 읽기 성경은 우리에게 주어진 의무가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특권이라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이 오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성경이 왜 도대체 보물이고 또 이 보물인 성경을 우리가 어떻게 하면 풍성히 누릴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말씀을 통해서 함께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성경은 한마디로 하나님에 대하여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책입니다. 히브리서 1장 1절과 2절 말씀을 보면 이렇게 이야기를 하세요.
옛적의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하나님은요. 수천 년의 우리 인류의 역사 가운데 다양한 모습으로 자신을 드러내셨습니다. 자연만물을 통해서도 드러내셨지만 또 많은 사람들을 보내셔서 하나님을 계속 드러내셨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계속 하나님에 대하여 오해하고 자기 나름대로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잊어버립니다. 떠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마지막으로 택하신 방법이 바로 인간과 똑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는 거였어요. 만약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에 대하여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수준이 아닌 정말 우리 나름대로의 하나님을 알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눈높이에 맞게 오셔서 우리와 소통하시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명확하게 드러내 보여주셨어요.
여러분 우리가 지금 통독하고 있는 성경은 몇 권이죠?
네 66권, 66권의 성경 구약 신약 이렇게 나눠져 있는 거 알잖아요. 이 성경을 이렇게 자세히 그냥 심플하게 만들어 놓으면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구약은요. 한마디로 예수 그리스도가 올 것이라고 하는 예비의 글이에요. 그리고 신약을 좀 더 이렇게 세분화하면 사복음서는 바로 예수님이 이렇게 오셨고 그 예수님의 행적이 바로 하나님을 드러내는 계시 증언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신약에 이어지는 서신서는 바로 그 예수님을 만난 복음을 만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들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적용하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고, 마지막 계시록은 이제 완전한 회복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아무튼 이 66건 전체가 다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는 한 분에게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책 말고도 많은 종교들의 경전이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 불교의 해탈, 도가의 도, 유교의 인 이런 내용들도 제가 저도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읽다 보면 참 좋고 괜찮은 내용들이 많아요. 인류의 지혜가 담겨져 있는 지혜의 책들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결정적인 차이가 있어요. 동양의 철학 그런 여러 가지 경전들 그런 것들은 스스로 내가 뭔가를 수양하고 그 과정을 통해서 뭔가 해탈의 경지를 이루는 겁니다. 잠을 자지 않고 좌선해서 세상의 어떤 이치를 깨닫고 용맹정진하는 그래도 깨달을까 말까 지금 인류 역사상에 몇 명 깨달았다고 하는 인물들 몇 명 정도 있는 수준이잖아요.
근데 여러분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이 성경이라고 하는 이 책은요.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여 우리를 위하여 직접 사람들을 통해 기록해 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님에 대한 최고급 정보들을 이 성경책에 딱 요약해 놓으셨어요. 그러니까 이 둘의 차이는 어마어마한 거죠. 우리는 우리가 애써 가지고 뭘 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하나님이 알려주신 그 내용을 읽어가고 찾아가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이 차이는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놀라운 점은요. 이것이 이 성경은 하나님에 관하여만 기록한 책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 말씀을 보면 이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고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또 마음과 생각과 뜻을 판단한다고 살아있는 성경의 능력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어요.
성경은 한마디로 그냥 책이 아니라 정보를 알려주는 내용이 아니라 살아있는 능력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우리와 소통하는 소통의 통로라고 하는 사실이에요. 그래서 말씀을 읽을 때 우리는 그 말씀의 칼끝이 나를 향하여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향한 뜻이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하길 원합니다. 말씀을 읽고 들을 때마다 이 말씀을 통해 내 마음의 심령이 쪼개지고 회복되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동기를 밝혀주십니다.
이게 바로 성경의 놀라운 능력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들을 때마다 이런 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주님 말씀해 주세요. 제가 듣겠습니다. 요즘 통독을 할 때도요. 주님 오늘은 이 통독의 말씀을 통하여 나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렵니까?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도 노효철 목사라고 하는 사람을 통해서 말씀을 대용케 하시지만 노효철 목사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들이 하나님 처음 목사를 통하여 저 목사님을 통해서 내가 뭘 듣고자 하길 원하십니까? 제가 듣겠습니다는 그런 심정으로 여러분들 말씀을 들으셔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 말씀은 살아서 우리의 골수와 영혼을 쪼개는 놀라운 능력의 역사가 될 줄 믿습니다.
예 이 성경이 우리를 어떻게 다듬어 가는지 오늘 말씀 우리 본문 말씀에서 성경의 네 가지 기능을 아주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다시 한 번 우리 본문을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니라
아멘 16절에서 네 가지의 성경의 기능을 잘 정리해 놨습니다. 이 내용을 이제 이미지화시켰어요. 이렇게 네 네 가지의 기능을 한번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그리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교훈해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말씀의 교훈 따라 이제 살아갈 방향을 알게 해 준다는 거예요.
첫 번째 교훈입니다.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 그 어떠한 것도 성경에서 다루지 않은 것들이 없습니다. 우리가 발견하지 못할 뿐이고 깨닫지 못할 뿐이지 그런데 우리의 특기가 뭡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가면 되는데 새 길로 빠지는 우리의 특성들 있잖아요. 그럴 때 하나님이 우리를 책망하시는 거예요. 성경을 통하여 책망하십니다. 성경의 말씀의 칼끝이 나의 심령을 향하게 해 주시는 거예요.
그리고 그 책망이 끝나면 하나님은 다시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바르게 함을 허락해 주십니다. 우리가 원래 가야 하는 원래 길로 돌아오게 하는 두 번째 기회를 허락해 주시죠. 성경은 우리에게 늘 다음 기회를 계속적으로 제공해 주십니다. 그렇게 하신 후에는 지속적으로 그 생명의 길을 계속 걸어갈 수 있도록 의로 교육해 주십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은혜 한 번 받았다고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한 번 은혜 받은 걸 가지고 살아가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새 길로 빠질 때 말씀으로 하나님 책망하시는 그 말씀을 듣고 다시 돌이키고 바르게 살아가고 또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는 그렇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전에 17절 말씀에서 이 성경의 최종적인 목적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여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두 가지를 이야기하고 계시죠.
첫 번째 온전하게 한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되게 우리의 존재를 성경을 통하여 변화시켜 주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두 번째는 그런 존재가 되어서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신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동력자 여러분 우리가 뭔가를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는 어떤 존재가 될 수 있라고 생각하는 게 일반적인 우리의 세상적인 가치관이잖아요. 이렇게 이렇게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이렇게 돼. 근데 성경적인 가치관은 이미 하나님이 우리를 그러한 존재로 만들어주셨고 그러한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이렇게 이렇게 살아가야 돼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언가를 성취했느냐 그것보다 우리에게 더 관심 있는 것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을 더 닮아가는 사람으로 그리스도인으로 온전히 살아가느냐 거기에 더 관심이 있으시다는 거예요.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성경을 통하여 우리를 온전하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바로 성경이라는 거 그래서 성경이 우리에게 주어진 특권이고 보물이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이 성경을 어떻게 하면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겁니까?
알긴 알겠죠 이제 다시금 우리가 점검했어요. 이걸 지금 이 말씀도 모르는 게 아니었잖아요. 근데 마치 집안 어디에 이 보물이 있는데 그걸 꺼내가지고 쓰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처럼 여전히 알고만 있으면 안 된다는 거죠. 어떻게 하면 누릴 수 있을까 이것도 잘 아는 내용인데요. 여러분들 한번 점검하시고 한번 실행해 보십시오. 손가락을 이렇게 펼쳐보세요. 오늘은 손가락을 쫙 펼쳐서 이제 하나하나 이렇게 점검할 겁니다.
한번 해볼까요?
오늘은 여기서부터 안 가고요. 이렇게 갈 겁니다. 좀 약간 어색하시긴 하죠. 제가 왜 이렇게 가는지를 알려드릴 거예요. 읽기 이게 어려운데 이렇게 한 상태에서 가볼까요? 읽기 듣기부터 듣기 읽기, 연구, 암송, 묵상 다시 한 번 이렇게 한 상태에서 이렇게 갑니다. 듣기 읽기 연구 암송 묵상 5가지 이거를 좀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이제 성경을 우리가 누리는 5가지 방법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 먼저 듣기 여러분들 예배에 참석해서 말씀을 듣는 것 첫 번째이고 가장 성경을 우리가 접하게 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앞에 선 설교자는 여러분들이 최대한 말씀을 이해하고 여러분들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나름대로 성경을 연구하고 그것들을 여러분들에게 설명해 드리려고 애를 씁니다.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자세는 이 말씀을 나에게 향하게 하는 거예요. 요 말씀 들으면서 이거는 누구를 위한 말이네 이렇게 하지 말고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고 말씀을 받아들이라는 겁니다.
신앙생활을 오래한 분들 또는 상처가 있는 분들이 말씀을 듣다가 이 말씀을 자기 자신을 뒤돌아보고 점검하는 데 두지 않고 누군가에게 칼끝을 겨루게 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러면 그것은 나를 무너지게 합니다. 경계해야 할 거예요. 그래서 성경은 늘 각자에게 말씀하시는데 나의 자세는 나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가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부족한 목회자를 통해서도 하나님은 분명하게 여러분들에게 말씀하실 거예요. 말씀을 듣는 데 집중하십시오. 듣는 것은 초보적이지만 가장 중요한 말씀을 우리가 온전히 누리는 데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두 번째 읽기입니다. 말씀을 읽는 것은 우리의 기초 체력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을 여러분 읽으면 읽을수록 깊이가 더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성경을 읽고 읽고 읽다 보면 전체 그림을 보게 되는 날이 곧 여러분들에게도 오고 아마 그렇게 보고 계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여러분 보통 우리 신앙의 선배들이 성경은 몇 번 정도 읽어야 된다고 말을 하는지 아시나요?
역시 최고십니다. 나이만큼 읽어야 건강하다 이렇게 표현을 여러분들 나이를 이제 갖다 대십시오. 나는 내 나이만큼 성경을 읽었는가 좀 여기서 또 죄책감 빠지면 안 되고요. 지금부터라도 이게 무슨 의미냐면 매년 최소한 한 번 정도는 성경을 읽도록 이게 우리가 훈련을 해야 된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교회적으로 1년에 1독 정도는 최소한 하잖아요. 지금 이럴 때 좀 집중력을 가지고 같이 해보는 겁니다. 의지가 솔직히 혼자 하는 건 좀 의지가 안 세워질 때가 많거든요. 통독 같은 경우는 일독 정도는 같이 하는 것도 좋아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할 때는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일독하는 개념보다는 개인적으로 성경을 통독하실 때는 좀 더 이제 쉽게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거예요. 66권이 있잖아요. 그중에 한 권을 택해서 여러 번 반복해서 그 책만을 읽는 겁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만약에 요한복음을 읽는다 그러면 요한복음만 한 10번 20번이고 한 번 읽어보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전체가 보이는 이제 그때를 맞이하게 되는 겁니다. 무슨 책이든 그래요. 그리고 우리가 큐티를 지금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 QT 하시는 분들 새벽 예배 드리시는 분들은 그 QT에 해당하는 본문 그 책을 조금 더 통독하시면 좋습니다. 그러면 그냥 이렇게 어떤 문장이나 그 단락에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전체의 말씀을 좀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눈을 열어주시는 거예요. 그렇게 할 때 더 깊어지고 하나님이 이렇게 일하시는구나라는 걸 깨닫게 하십니다.
세 번째 암송 암송은 단순히 머리로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나의 영혼과 마음에 새기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암송한 구절은요. 여러분 경험한 분들 계시겠지만 여러분들의 일상 가운데 어떠한 어려움이나 상처 입는 그런 상황이 되었을 때 그때 불쑥불쑥 그 말씀이 떠오르고 생각나게 하시고 그 말씀을 통해 나에게 말씀해 주시는 것을 경험하게 되실 겁니다.
예수님도 그 광야에서 40일 금식을 하시고 사단이 대적할 때 그때 예수님이 철저히 말씀만으로 그를 물리쳤던 일을 기억해 보시기 바래요. 순간순간 위기의 순간마다 우리가 말씀을 암송한 것들이 있으면 그 말씀을 통하여 우리는 이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 세 단계의 말씀을 듣고 읽고 이렇게 암송하는 이런 과정을 거치다 보면 그럴 때 우리의 마음에 더 다가오는 것은 더 알고 싶은 마음이 찾아옵니다.
그게 바로 연구예요. 연구는요. 말씀 가운데 담겨져 있는 보물을 깊이 캐내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 그 가운데 나에게 하는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더 정교하게 들으려고 하는 거예요.
물론 이 연구에는 듣기와 읽기와 묵상과 암송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 이 연구 과정이 우리에게 유익함을 주게 됩니다.
이제 제가 여기 마지막 이제 엄지손가락을 이제 들 건데요. 이게 뭐라고 그랬죠?
묵상입니다. 여러분 손가락들을 이렇게 맞닿아 볼 수 있는 손가락들 있잖아요. 근데 모든 손가락과 다 만질 수 있는 손가락이 어떤 손가락이에요?
엄지만 이렇게 이렇게 되죠 다른 손가락이 혹시 다 맞닿아지는 분들은 약간 대단한 분들인데 한마디로 요 지금 이 이미지를 만든 분들이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 깊이 묵상하신 것 같아요.
저도 참 동의가 되더라고요. 이 묵상은 모든 것과 연결이 됩니다. 읽거나 들은 내용을 내 마음속에 품는 거예요. 각자 나에게 하나님이 뭘 말씀하시지 읽고 듣고 또 암송하면서 특별히 성경 본문을 통해서 나의 상황 가운데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지를 듣고 느끼고 그리고 내 영혼의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깊이 생각하는 것이 바로 묵상입니다.
이 묵상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성경 읽기가 피상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좌우하는 말씀으로 변화되게 됩니다. 다섯 가지 손가락이 다 맞닿듯이 이 묵상이라는 것은 우리가 읽을 때도 들을 때도 암송할 때도 연구할 때도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 큐티 생활을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큐티는 이 묵상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우리에게 주신 도구입니다.
여러분 큐티를 생활화하시기 바랍니다. 아직 큐티 책이 한 몇 권 남아 있던데 제가 볼 때는 부족해야지 맞거든요. 우리 교회 성도들 인원보다 조금 제가 부족하게 구입을 해놓는데 매달 보면 한두 권이 남아 있어요. 제가 그래서 누가 안 가져가나 이 CCTV를 달아야 되나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 가져가십시오. 부족하면 이제 개인적으로 구입을 해서라도 꼭 QT를 생활화하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좀 이렇게 오늘 들은 말씀들을 쭉 정리하면서 우리가 생각해 볼 것은 성경은요 우리에게 부과하신 의무가 아니라는 거예요. 성경을 읽는 것 여러분 이것 때문에 의무감에 빠져가지고 너무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가지 마십시오. 자녀들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특권이 바로 성경입니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그렇게 배우질 못했어요. 저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모태 신앙인이었지만 어렸을 때부터 자라오면서 성경을 읽어야 돼 읽어야 돼라고 하는 의무감으로 많이 배웠던 것 같아요. 아까 말한 나이만큼 읽어야 된다는 말도 어렸을 때 들어가지고 그걸 못했을 때 뭔가 난 죄 지은 것 같고 막 이런 생각을 할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성경 읽어야 돼 기도해야 돼 또 예배의 자리에 참여해야 돼.
아주 성경 우리 신앙의 기본적인 것들이지만 이거를 의무감으로 만들어버리면 우리가 죄책감에 빠져 이것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놀라운 은혜예요.
마지막으로 정리합니다. 여러분 앞에 있는 글을 한번 같이 읽어볼까요? 시작
아멘 여러분 우리는 이 성경이 없다면 우리는 다른 종교인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에 대한 존재를 온전히 알 수도 없었을뿐더러 우리도 그들처럼 뭔가 암중 모세 컴컴한 방에서 막 더듬거리면서 찾는 듯한 그러한 신앙생활 아니면 뭔가 막 수행해가지고 내가 뭔가를 해가지고 겨우겨우 알아가는 그런 생활을 했어야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축복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성경을 주셨다는 거예요. 이것을 우리가 누리길 원합니다. 꾸준히 읽고 듣고 암송하고 묵상하고 연구하여서 하나님의 자녀 된 자로서 이 특권을 마음껏 누리시고 그 은혜 가운데 풍성한 삶이 우리에게 주어지기를 간절히 축원하겠습니다.
◈ Messenger’s Note: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Nevertheless,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