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icket To The Tropics
Here I'm sitting and it's getting cold In my mind I drift away 생각의 나래를 펴 봅니다
You always said I was a dreamer You were right up my way 나는 열대의 섬으로 가는 길이에요 당신은 항상 날 몽상가라 불렀고 내게 걸림돌이 되는 사람이었어요
I'll get alone and leave This place behind me 열대 섬으로 가는 차표를 한 장 사겠어요 그리곤 혼자 되어 이 곳을 뒤로 하고 떠나겠어요
And prove to myself That I can live without your love 열대 섬으로 가는 차표를 사겠어요 그리고 당신의 사랑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걸 증명하겠어요
Sun is shining on my face again Think about the way it had to end Now I'm sitting here alone And it's not the way we were together 난 여기 이 아름다운 곳에 앉아있어요 태양은 또 다시 내 얼굴을 비치고, 우리 관계가 끝나 버린 걸 생각해요 이제 난 여기 혼자 앉아 있지만 우리가 함께 있었던 때와는 달라요
I am going to miss you, miss you bad I got to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알고 싶어요 열대 섬으로 가는 차표를 한 장 사겠어요
And prove to myself That I can live without your love
열대 섬으로 가는 차표를 사겠어요
Gerard Joling 80년대 한국인들의 가슴을 적셨던 빼놓을 수 없는 팝 'Ticket to the tropics'을 빼어난 미성의 창법으로 부른 '제랄드 졸링' (Gerard Joling)은 1960년 네덜란드 태생으로 1985년 싱글 'Love is in your eye'를 발표하며 데뷔한 미남형 가수입니다 감미로운 선울을 선사했던 '제라드 졸링'은 유럽뿐만 아니라 아시아, 특히 한국에서 인기가 높아 두번이나 내한 공연을 가졌는데 데뷔곡 외에도 'Spanish Heart' 가 많은 사랑을 받은 히트곡이지만 그중에서도 'Ticket to the tropics'이 최고로 각광 받은 인기곡 입니다 사랑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이름모를 열대의 섬으로 떠날 티켓을 사겠다고 하는 이 노래는 실연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까지도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남태평양의 어느 파라다이스 같은 섬을 꿈꾸게 하는 80년대 대표 명반입니다 Love is in your eyes - 우에사노 -
|
첫댓글 제법 추웠던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는지요
오래간만에 듣는
감미로운 목소리에
미남가수
Gerard Joling
듣고 있는 순간
하루의 피로가 눈
녹는듯이 사라집니다
이래서
음악이 세계인이 함께
나누는 공통언어라고 하나봅니다
오늘도 좋은 선곡을
멋지게 포스팅해 주신
덕분에 즐거운
저녁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편안하고 포근한
저녁되세요
세계인의 공통언어 음악은
국경초월, 시대초월, 세대초월, 성별초월
그래서 위대하다고 하지요
하루의 피로가 눈녹듯 사라지신건
노래도 노래지만
부르는 가수가 훤칠한 미남이라서
그런건 아닌가요? ㅎ
"Gerard Joling"
가성(?) 으로 부르는 특이한 창법이
꼭 여자 목소리 같은데 한때 많이
즐겨 듣던 곡 이였습니다.
곡 자체가 애닯어 코로나만 아니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지는 곡 입니다.
사랑의 아픔을 잊기 위해 아무도 없는 섬으로 가면
더욱 외롭고 쓸쓸해서 잊혀지지 않을텐데....ㅎㅎ
우리나라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호소력이 강한
분 입니다.
선배님!
조금 슬픈 곡 이지만 듣는 순간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글쎄요
한번쯤 실행해 봐야 정답이 나올텐데요
외딴 섬에 홀로 있으면
쉽게 잊혀질까요
아니면 더더욱 그리움이 사무칠까요? ㅎ
숙제를 남겨둡니다
이밤도 행복히^^
I got to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길을가다가 한걸음을 멈추게
하는 부분이죠
제목도 가사도
잘모른체 많이 들었던곡들 반갑게
들었습니다
Gerard Joling
이름 이제 알게 되었네요
맛난 저녁 드시고
편안한 쉼 하셔요.
아하 노랫말로도 걸음을 멈추게 하는군요
저는 모르는 노래라도 멜로디와 사운드에만
필이 꽂히면 가던 발길 뚝 했거든요
이 노래도 눈을 감고 들어보면
발걸음 멈추게 하는 요소가 분명 있습니다
노래와 가수의 의문이 풀리셨으니
편안한 밤 되시길요^^
@우에사노
저 잘려다가 잠이
확 도망갔어요 ㅋㅋ
무슨재주로 그들의
언어를 길가다가 알아듣겠어요
그 부분의 음절이
그렇다는거죠
잠 도망간거 물어내세요!
@클로버 아, 제가 이해 미달이었나요?
그러면 그렇지요
음악 애호가들은 대개 리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법이거든요
본의 아니게 잠을 도망가게 한 죄
음악으로 용서하시길요
오디션 프로 '싱어게인' 본다고 저도 이제사
답글 쓰고 잠자리에 듭니다
굿이브닝 하자구요^^
하루 일과 마무리들 잘하시고 음악사랑방에 두런두런 앉으셨다들 가신 흔적을 전뒤늦게 찾았네요~
실연의 묘책으로 열대섬으로 찾아간다는 애닮은 감성의 노래를 기분좋게 들으며 생뚱맞게 올겨울 추위를 피해 따뜻한 나라로 여행을 떠날 올초 계획이 무산됨에 철없이 세상을 탓하고 있네요~ㅎ
멋진 음악 감사드리며 고운밤 되셔요 ~^^
오서오세요 굿모닝입니다 자연애님~
뒤늦게 앉을 자리를 찾으셨나요?ㅎ
비록 온라인상이래도 두런두런 수다는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지요
그동안 음방 이야기들이 너무 작게 들렸던가봐요
따뜻한 나라로의 여행
타의에 의한 반 강제 은둔은 많은 분들이 겪는 동병상련의 심정일겁니다
그러나 기다리면서 자구책을 찾아야겠지요
늦게 잠자리에 드는 바람에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요^^
딱,
요런 노래도 한번쯤 올려 주시지 않을까?
하는 예감은 빗나가지를 않았습니다
딱 요런 노래인데,
딱인데~~
제목 조차 가물거려서 아는체도 하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제겐 늘 네이버지식인 같으신 우에사노님의
음악사랑을 배울수 있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눈은 다 치우셨습니까?
예전 같았으면 눈산행을 준비하느라
아이젠 찾고 코끼리보온병 챙기고 산에 올랐을텐데요
열혈팬님 납시었습니까
딱, 요런 노래 예감은
이심전심 텔레파시가 통했다는 방증일 터,
고백컨데
음방의 몇분들하고는 우연이라고 믿기지 않을만큼
필이 일치하는 선곡에 저도 놀랄때가 많습니다
이번엔 어떤 곡을 올려야지 하고 마음 먹으면
공교롭게도 누가 한발 앞서서 포스팅한 예가
한두번이 아니어서 속으로 많이 웃습니다
하기사 음악 좋아하는 사람끼리의 감성은
일맥상통하는 측면이 있으니까요
눈 산행 못한다고 우울해 하지 마시고
즐겁고 활기찬 하루 열어가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