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부지런히. 청소하고. 저녁까지 준비해놓고. 김보화목사님과 11시까지 약속해서 드보라목사님과. 10시까지 서대문에서 만나서. 함께. 행복한교회로 향했습니다. 요즘은 자동차로.안가고. 지하철 1번타고 내리는것이 .넘. 편해서 지주. 이용합니다
이안나 목사님 찬양 인도와함께. 예배가
시작 되었는데. 오늘 예배. 유난히 온몸에
불이 강해세. 몸살이 난것처럼.또 두들겨 맞은것처럼. 불이 임해서. 글을 쓰는 지금까지도. 동일하게 느껴집니다. 영적몸살 ~
감사하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나를 돌아보고 안타깝기도 하고 하나님께.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개척하면서 하나님께서
10명의 성도들과. 함께 개척하게 하셨습니다 일단은 나와 친밀한 관계라서 개척을 했다고. 하닌까 멀리서도 오곤 했습니다. 다른 친구는 예배가 다 끝나는 마지막에. 와서는 목사님과 눈도장 찍고 가려구요 ~ 멀리서 오기. 때문에 자주 오지도. 못하는. 상황도. 되기도 하고~
난 그런 모습을 볼때마다. 그렇게. 빠질려면. 그냥 가까은 교회. 다니라고. 또 눈도장. 찍을려면. 가까운교회. 가도 된다고
또 나하고 안앚으면. 투털대지말고. 집사님과. 맞는교회 다니시라고~~이런 나의 모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갔습니다
얼마나 오만한자인지 ~맡끼신 영혼들
율법적인 내 모습으로. 상처주고 내쫒고
겉으론. 그들을 위하는 것처럼. 가까운교회. 가라고 또 맞는교회 가시라고~~ 교만한. 내 모습~ 부끄럽고. 하나님께 죄송스럽습니다. 지난주 화요일은 같이 식사를 하면서. 풀어 보기도 했습니다. 감사하지 못한 내 모습에서 나온 행동들 ~ 회개 했습니다. 죄인을 부르러 오신. 주님 ~아~난 왜? 율법적인 잣대로. 정죄하고
내가 원하는 성도가 되어주길~~
주님. ~ 용서해주세요. 나의 어리석음을~ 오늘은 나에게 필요한 말씀으로. 은헤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리고 이안나 목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첫댓글 목사님, 진솔한 고백에 큰 은혜를 받습니다. 🙏
맡겨주신 영혼들을 내 기준과 잣대로 바라보았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하시는 그 마음이 참 귀합니다.
오늘 꼭 필요한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고 다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사역 가운데 더 큰 사랑과 은혜가 흘러가길 축복합니다. ❤️🙏
감사합니다
개척 3년차.두달동안. 내 모습 보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셔서 넘 감사해요
요즘 내가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성도들이. 말할때마다. ㅋ내 육이 다 빠져서
기운이 없어서. 그렇다고 말. 하먼서도
내심 기쁘답니다. 우스개소리로 내가
이제야 철이 들었나 봅니다 ~ㅎ
그때 주님께서 내게 말씀 하십니다
~~이제야 비로소 나를 만난거란다~~
욥의 고백처럼. ~귀로 듣던 하나님
눈으로 보게 되었다는~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었습니다. 만남의축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