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20.
#이재명대통령 #정청래
[정치분석]
SBS엔 입 꾹, 김어준에만 호랑이?
대통령의 호소를 외면한 '가짜 수행비서'들의 실체
[영상 요약: 대통령의 눈물겨운 호소, 그리고 수행비서의 침묵]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SBS '그알'과 국힘의 조작 보도에 대한
"진솔한 사과 한마디"를 요구했습니다.
조폭 연루설을 퍼뜨린 장영하, 박철민은 이미 유죄 판결을 받았고
모든 것이 허구로 드러났지만, 정작 SBS와 국힘은 묵묵부답입니다.
그런데 왜 대통령의 수행비서였다는 한준호 의원과
친명을 자처하는 강득구, 이건태 의원은 SBS에는 한마디 못 하면서
지지층의 방어벽인 김어준 공장장만 공격하고 있습니까?
[핵심 분석: 출세욕에 눈먼 기회주의 정치의 민낯]
누구를 위한 재발 방지인가?:
뉴스공장 나가서 김어준에게 재발 방지 외칠 게 아니라,
대선을 망쳐놓은 SBS에 가서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게 상식 아닙니까?
'더민혁'의 검은 속내:
이들의 목적은 당권 장악입니다.
대통령의 뜻을 빙자해 지지자들을 '강경파'로 몰아세우고,
민주진영 최대 플랫폼인 김어준을 공격해
지지층을 갈라치기 하는 비열한 방식을 중단하십시오.
선한 마음 vs 사리사욕:
당원 주권을 외치면서 정작 1인 1표에는 반대했던 과거 전력,
지지자들은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누가 민심을 받드는지, 누가 제 밥그릇만 챙기는지 똑똑히 가려냅시다.
[결론: 우리 표로 기회주의자를 심판합시다]
정치는 선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는 이해찬 대표의 말씀을 새깁니다.
출세욕에 눈먼 기회주의자들이 아닌,
민심을 받드는 진짜 정치인들을 우리 손으로 걸러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