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 해결한다
Self-service
스스로 해결하라 자연스러운 현실
요술을 부리는가 반도체 방망이가
열려라 테그 열리는 통로 일손이 준다.
국향 은은한 대합실 추억 더듬는다.
그 추운 날 번데기처럼 칸칸이 들어가
오른 손 왼 손 눈알이 번득번득
정확하게 하려는 일손
밥 먹고 숨 쉬며 부지런히 일하는 날
요술 방망이 뚝딱 일손 하나 만들었다
그 일 안 해도 좋아요
일부인 찍고 찍고 개찰가위 찰칵찰칵
흘러간 세월 속으로 들어가고 말았다
승차권 저리가라 후불카드 선불카드
테그 테그 물결 Self-service 자리 잡는다.
한국아파트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1번 출구로 나가서 ‘가’길 ‘나’쪽
5분 거리입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200601105.일. 방망이 뚝 딱 혁신하라
朴明春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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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시정에 잠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강하시고 건필하소서! 샬롬~!
한국의 아파트는 외국으로 출장 갔나봅니다. 그래도 나의 살던 고향이 좋은데 내설자리는 어디매인지... 동지 추위가 맵섭습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고 고운 하루되세요^^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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