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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손자에게 들려 주고 싶은 말
Hi Harry 추천 0 조회 251 08.03.25 05:3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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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3.25 16:35

    첫댓글 이렇게 인격적으로 대화하는 손자와 그리고 자식과의 관계라면 천국같은 가정이며 나라가 되련만 말하지도 안고 듣지도 안는 세상이니 뉴스를 보면 신경통이 일어나요

  • 08.03.26 07:18

    너무 너무 주옥같은 말들이네요. 이런 말을 해 줄 수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가 필요할 듯 하네요. 평소에 이런 류의 말을 해 보지 않으면 갑자기 할 수는 없겠지요. 결국은 자식교육을 위해서 나 자신을 닦는 길이 우선해야 겠지요. 어느 분이 그런 글을 올리셨드군요. 이 세상에서 제일 필요한 말이 "우리"이고 필요치 않은 말이 "나"라고요. 손자 이야기에서 너무 비약한 듯 합니다만, 내가 확실하고, 내가 순회되어 있으면 주위도 순화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올려 주셔서 많은 공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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