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노차에 대한 감정은 아주 조심스럽습니다 방품, 진품이 구분 되어야 하고 내비의 경우 태족글자는 위에 제가 설명 드렸고 비차관계도 확인되어야 하며, 당시 인쇄체, 간자. 정자 사용 관계 포장지의 종류, 인쇄방법 등등 솔직히 뭐라고 말씀을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특히 중차패의 경우는 ,,,,,
아래 대익패 2005년 것은 아주 아주 조심스러운 차입니다 05년도 모든 차창의 사유화가 되고 나서 생산된 대익패의 경우 1비와 이후에 나온 2.3.4 비 등은 많은 품질과 가격이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정품이라고 정확하게 맛으로 구분 할수 있는 사람이 있을 까요?? 이런 글은 제가 거의 올리지 않습니다 저 역시 노차는 감정 하지 못합니다 그냥 참고로 올려 봅니다
@무성1번 차의 경우 창자가 간체로되어 있고 내비 오른쪽 아랫 부분에 태문이 보입니다. 심수적칠자세계 250-251쪽에 의하면 97년 이후의 차로 여겨집니다. 94년 이전 차의 내비는 창자가 세자번체로 되어 있으며 97-98년도는 간체로 되어 있지만 태문이 없읍니다.99-03년도 차는 간체 창자에 태문이 있읍니다. 별 영양가 없는 말이니그냥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무성아래 차의 경우 1994-2007 대익보이차대사전과 2005년 대익차전을 참고해보면 간운이 전혀 없지는 않으나 별로 보이지 않읍니다. 그리고 님이 소개하신 포장지는 2005년에 구입하셨다기에 2005년을 전후로 검색해봐도 별로 건진 것이 없읍니다. 홍콩의 상인이 대익차창(매해차창)에 주문해서 찍어낸 차일 수도 있읍니다. 그저 지나가는 소리려니 하고 너무 마음 두지 않으셨으면합니다.
첫댓글 맛은 1번이 훨씬좋습니다.
진짜일까요
맛이 궁금합니다 ~~^^
같이 조금 보내겟습니다.
@무성 감사합니다~~
80년대 차에 소내표에
태족 문자가 있네요...
그럼 진품의 요소중 하나를 갖고 있는듯하고 병편 진화도와 차윤기도 좋아 보입니다...
가르침 고맙습니다.
80년대에도 태족문자가 있었나요?
@아하컴(다담) 언떤거지요.
@아하컴(다담) 좋은 지적 고맙습니다.
저는 맹해진품의 근거로 볼수있는 있는 요소중 하나라는 의미의 댓글로
80년대 맹해차창 차의 자세한 정보는
저는 몰라요...ㅎ
@德眞 제가 알기로는 99~03정도로 알고 있어서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는가 해서요..
참고만 하십시요
우측 내비- 90년대 중기 이후. 제 기억으로는 99년 - 2002년으로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마직막것과 같아보입니다.
@무성 노차에 대한 감정은 아주 조심스럽습니다
방품, 진품이 구분 되어야 하고 내비의 경우 태족글자는 위에 제가 설명 드렸고
비차관계도 확인되어야 하며, 당시 인쇄체, 간자. 정자 사용 관계
포장지의 종류, 인쇄방법 등등
솔직히 뭐라고 말씀을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특히 중차패의 경우는 ,,,,,
1번은 긴압이세고,2번은 일반 보이차처럼 그래요
아래 대익패 2005년 것은 아주 아주 조심스러운 차입니다
05년도 모든 차창의 사유화가 되고 나서 생산된 대익패의 경우
1비와 이후에 나온 2.3.4 비 등은 많은 품질과 가격이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정품이라고 정확하게 맛으로 구분 할수 있는 사람이 있을 까요??
이런 글은 제가 거의 올리지 않습니다 저 역시 노차는 감정 하지 못합니다
그냥 참고로 올려 봅니다
특히 맹해, 대익패의 경우는 방품이 아주 많이 ....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직접 보고, 마셔보아도 솔직히 감정 할 자신 없습니다
내비만 보아서는 두개 전부가 맹해차창 차 입니다
@최강백띠 네
감사합니다.
@무성 1번 차의 경우 창자가 간체로되어 있고 내비 오른쪽 아랫 부분에 태문이 보입니다. 심수적칠자세계 250-251쪽에 의하면 97년 이후의 차로 여겨집니다. 94년 이전 차의 내비는 창자가 세자번체로 되어 있으며 97-98년도는 간체로 되어 있지만 태문이 없읍니다.99-03년도 차는 간체 창자에 태문이 있읍니다. 별 영양가 없는 말이니그냥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무성 아래 차의 경우 1994-2007 대익보이차대사전과 2005년 대익차전을 참고해보면 간운이 전혀 없지는 않으나 별로 보이지 않읍니다. 그리고 님이 소개하신 포장지는 2005년에 구입하셨다기에 2005년을 전후로 검색해봐도 별로 건진 것이 없읍니다. 홍콩의 상인이 대익차창(매해차창)에 주문해서 찍어낸 차일 수도 있읍니다. 그저 지나가는 소리려니 하고 너무 마음 두지 않으셨으면합니다.
@오리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