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잘 나가든 한국 사회가 급속하게 단세포 인간 [單細胞 人間]이 독장[獨場] 치는 사회로 변모되면서 파국의 길을 자초하고 있는 것인지 의아스럽기만 합니다.
물론, 한국 사회가 불과 반세기 전만 하더라도 국제 사회에서 빈국의 수준에 머물고 있었다는 것을 상기해 본다면 현재 한국 사회의 일선에서 설치고 있는 청장년 세대들이 한국의 실상을 과연, 전쟁과 빈곤을 현장에서 실제로 체험한 세대들이 현실을 우려하는 상황을 도저히 제대로 이해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단언하고 있기 때문에 다가올 미래를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을 수 없을 뿐입니다.
비록, 지난 세월 특히, 바로, 반세기 전부터 선배들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로 성취한 오늘의 풍요로운 삶을 참으로 귀하게 여기면서 정말 얼마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감히 현재 한국 사회의 청장년들이야 도저히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좌빨들의 선전선동에 쉽게 넘어가 친중, 종북의 씨앗을 대한민국 땅에 뿌리면서 북괴 김일성 독재 패거리들에게 충성하면서, 인민민주주의 국가를 세우려는 감언이설에 속아서 이미 김대중을 비롯한 노무현과 문재인에 이르는 3대에 걸쳐서 친서방 자유우방 국가들의 은혜를 배신으로 일관하며, 아예, 이제는 단세포 인간 [單細胞 人間]이 자유민주주의 핵심이요, 근간인 3권 분립의 정치체제마저 깨부수고 독장[獨場] 치는 한국 사회를 만들고 있지만 찍소리도 하지 못한 채, 헛발짓 시늉만 하면서 보신주의로 세월을 보내고 있느가 하면, 이미 한국의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는 물 건너갔다고 판단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산을 챙겨서 외국으로 떠나고 있으니, 실제 게임은 끝판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결코, 인간의 한생을 어느 정도 살다가 보면, 아무리 백세를 운운하고들 있지만 60세가 된 후에야 인간 삶에 대한 참맛을 깨닫게 되는 것 같고, 어느 수준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길로 제대로 철이 들기 시작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공유하게 됩니다.
아등바등 금권만능[金權萬能]의 늪에서 살아본들, 인생의 여정은 금방 70세요, 80세를 넘기게 되면서 제대로 삶의 실체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냥, 인간 공동체 속에서 남에게 신세를 지거나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보통의 삶, 평범한 삶의 귀중함을 알게 되고, 가장 복된 삶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랑이면, 신의 축복을 받고 살아가는 자신의 삶에 감사하면서, 이것이 바로, 자신에게 주어진 진정한 값진 재산이라는 생각을 스스로 수렴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간략하게 마무리를 한다면, 현재 한국 사회에서 독소 역할을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오염을 시키면서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가고 있는 단세포 인간 [單細胞 人間]이 독장[獨場] 치는 한국 사회가 얼마나 버티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반드시 회한[悔恨]의 눈물을 흘리게 되는 종말의 날을 맞게 될 것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