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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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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Q&A 대홍수의 진실: 과학은 '국지적'이라는데, 성경과 아눈나키 문서들은 왜 '전 지구적'이라 주장할까?
베가 추천 3 조회 597 25.10.27 16:38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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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0.27 16:48

    첫댓글
    조작된 구약 성경
    구약의 하나님은 질투하고, 복수를 행하며, 대홍수와 소돔의 파괴처럼 대규모 살상을 명령하는 등 인간적인 분노를 표출합니다. 이는 '전지전능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의 신성과 충돌한다고 봅니다.
    인신 제사 및 전쟁 요구: 사울에게 아말렉 족속을 남녀노소 가축까지 진멸하라고 명령하거나,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요구하는 행위는 고대 중동의 부족신적 특징을 지니며, 이는 '창조주'의 본질적인 사랑과 모순됩니다.
    예수의 가르침은 무조건적인 사랑, 용서, 자비, 그리고 개인의 내면적 영성을 강조하는데, 이는 율법과 심판에 기반한 구약의 복수적 교리와 대조됩니다.

  • 25.10.27 17:10

    성경의 대홍수는 요단강 대홍수 요란스러운 스토리 같은거고,

    전지구적인 것은 극이동으로 인한 해안가 바닷물의 쓰나미 + 지구핵 마그마 이동으로 인한 2년정도 비가 많이 온다 더라고요.

    석가모니는 108번뇌라고 하셨습니다.
    지구 1겁(대충 비슷한데 대충 만든 저의 뇌피셜 숫자) 388,800년에서 108번의 지구생물 대량멸종을 보고 슬퍼하셨다는 내용입니다.
    망상은 요세말로 세균입니다. 10km 이하 대기층에서 영양분 합성에 세균이 있죠.

    대홍수가 빨리 죽는거라서 결국 편하기는 합니다.
    지구생물이 다 살려면 서쪽 석양에 지는 해를 붙잡을수 있다면 전 지구 생물을 구할것이라고 합니다.
    카발이 이에 대비해서 지하도시+우주개발+지구인 수탈했다는게 이 카페의 중요 주장이지요.

  • 25.10.27 18:13

    고맙습니다

  • 25.10.27 19:32

    고맙습니다

  • 25.10.27 21:31

    감사합니다~

  • 25.10.27 21:36

    키미님 말씀에 의하면 '지구 내부에 물이 존재하고 있는데 그 물은 현재 지구표면의 물보다 많은 양의 물이 들어차 있고 이 물은 지구 정화를 위한 쓰나미를 일으킨 뒤 다시 지구 속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기사님의 말씀을 인용해 언급하셨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0.28 12:41

    말씀하신 부분에 공감합니다.
    저 역시 제카리아 시친의 해석을 무조건적으로신뢰하지는 않습니다. 그가 수메르 점토판의 본래 내용에 자신의 상상력과 해석을 더한 부분이 상당하다는 점은 학계에서도 지적되어 왔습니다. 요즘은 수메르 점토판 원문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도 있고, AI의 도움으로 해석도 가능하니 직접 검증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시친의 배후에 CIA가 있다는 설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그가 아누나키가 인간의 유전자를 조작해 노동자로 만들었다는 점만을 과도하게 강조하면서, 인간을 하찮은 존재로 묘사합니다.

    인간이 더 높은 차원의 존재로서 지닌 중요한 영적 역할에 대해서는 의도적으로 축소하거나 배제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듭니다.

    유란시아서, 프리덤 티칭스, 피닉스 저널 등의 자료에서도 이러한 인간의 영성적인 점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천부경 등 한국 상고사에서도 인간이 위대함을 강조하네요.

    저는 아누나키가 인류의 물리적 창조 활동에 참여한 것은 맞지만, 영혼의 주입은 그보다 훨씬 더 높은 차원에서 이루어졌다고 믿습니다.

  • 작성자 25.10.28 12:50

    @베가 구약이 후대에 편집되고 조작된 부분이 있다는 것은 창세기만 살펴봐도 여러 모순에서 드러납니다.
    에덴동산에 아담과 이브 외에 다른 사람들이 거주했다는 암시,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라는 복수 표현, 그리고 하나님을 지칭하는 엘로힘(Elohim)이 엘로하의 복수형이라는 사실 등
    그 외 너무나 많습니다.
    물론 성서학자라는 자들은 아전인수 해석으로 합리화하려 하지만요.
    성경이 니케아 공회등에서 일부 조작되었디는 주장도 있지만 아무리 조작하려 해도 숨겨진 코드 숨겨진 진실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어둠의 세력이 정리되면 실체적 진실이 드러나겠지요. 그때까지 우리는 다양한 영적 자료들을 탐구하고 비교하면서, 진실에 한 걸음씩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노력을 계속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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