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평화통일지도자·UPF 유관단체 회장단 간담회 개최
전북 평화통일지도자 · UPF 유관단체 회장단 간담회가 30일 오전 전주시 덕진구 안덕원로 소재 전북UPF 회의실에서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 은혜롭게 개최되었습니다.
정병수 전북평화통일지도자 상임공동회장이 진행한 이날 간담회는 김희수 윤석화 상임공동회장의 인사, 장익창 상임고문의 격려사, 참석자 인사, 박재식 호남권회장 인사, 주요 현안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희수 윤석화 상임공동회장은 “최근 한국사회는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등 국제정세의 변화와 국내 지방선거 등의 이슈로 상당히 혼란스러운,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는 나름대로 그동안 일관되게 추진해온 남북 평화통일운동을 이제 새로 부임한 상임고문을 비롯해 여러 회장님들이 모두 함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는 소통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장익창 상임고문은 ”그동안 대외적으로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이 주창한 두익(통일)사상에 입각한 남북 평화통일운동에 같이해오신데 대해 감사드린다. 최근 평화통일운동을 뒷받침했던 내적인 가정연합이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 새롭게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나가고 있다“며 ”향후에도 애정어린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같이해나갈 것”을 호소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장익창 상임고문을 비롯한 조경태 교회장, 박상근 사무장등 청년세대의 임용을 축하하고, 내적인 가정연합의 획기적인 발전과 더불어 남북평화통일운동도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하고, 우리 자신들도 자체 역량을 더욱 강화해 결집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재식 호남권 회장은 “이전과 변함이 없이 평소 여러 지도자님들의 경륜 있는 올바른 뜻을 받들어 모시면서 제반 평화통일운동을 같이해나가겠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전북지역 평화통일운동을 선도해나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 종료후 인근 마이골 식당에서 장익창 상임고문의 접대로 맛있는 점심을 한뒤 각기 귀가했습니다. ~박재식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