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본래 역할을 보면 대표이사는 팀의 재정을 관리 하는 사람이죠.(구단주는 말그대로 돈줄이구요 ㅎ) 그리고 단장은 그 정해진 한도내에서 팀이 가야할 방향을 정하는 사람이라 보시면 됩니다.(최근 대구의 신임 단장으로 조광래 전 감독이 부임하였지요.) 선수의 영입과 방출, 선수단 운영 모두 단장의 역할입니다. 그리고 감독은 이 선수들로 시즌을 치릅니다. 아무튼 보통은 이렇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이사가 단장의 역할까지 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감독이 단장 못지 않은 파워를 가진 팀도 많지요.
첫댓글 본래 역할을 보면 대표이사는 팀의 재정을 관리 하는 사람이죠.(구단주는 말그대로 돈줄이구요 ㅎ) 그리고 단장은 그 정해진 한도내에서 팀이 가야할 방향을 정하는 사람이라 보시면 됩니다.(최근 대구의 신임 단장으로 조광래 전 감독이 부임하였지요.) 선수의 영입과 방출, 선수단 운영 모두 단장의 역할입니다. 그리고 감독은 이 선수들로 시즌을 치릅니다. 아무튼 보통은 이렇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이사가 단장의 역할까지 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감독이 단장 못지 않은 파워를 가진 팀도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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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해톡에 제가 올렸던 글을 가져와봤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