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4] 저녁 집회 특송과 설교 말씀
저녁 집회가 시작되었다. 총괄 윤건주 목사님 사회로 시작된 저녁 집회. 광주 생명수 교회 김연숙 목사님의 대표 기도는 가슴이 찡하게 올리게 하는 영성이 살아있는 기도였다. 기도로 시작하는 저녁 집회는 이렇게 시작된다.
이정호 안수집사님이 사랑하는 막내 아들 이야기 사회복지사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서 특송을 하신다. 주제 ‘너는 내 것이라.’라는 말씀에 맞는 ‘하나님의 은혜’를 우렁차게 불러주신다. 막둥이 아들과 아빠의 컬래버는 잔잔한 감동을 주고도 남았다. 사람에게도 이렇게 감동을 주는데 하나님 아버지는 말해 무엇하랴. 앙코르 시청이 있어서 한 곡을 더 불러주셨다. 바라보는 나는 흐뭇.
어제에 이어서 이희욱 목사님은 말씀을 전해 주신다. 사 43:8-13까지 본문으로 증인이 되라는 이희욱 목사님은 특별조 조장으로 신성교회 성도 중에 전동 휠체어를 타고 오시는데, 비 오면 눈이 오면 주차할 곳이 없어서 마음이 쓰였는데, 특별 조원들을 인솔하여 확실하게 공사를 마치셨다. 얼굴 피부가 따갑고 물을 너무 마셔서 기진맥진 상태인데도, 은혜가 저절로 들게 하는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셨다. 그냥 마음이 늘 하나 되는 귀한 목사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