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은 친일파 민족 반역자를 깨끗이 청산하고 세운 자주독립 주권국가다. 이제는 "조선" 이라 부르는 것이 상호존중과 사랑과 이해에서 옳다고 생각 한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북한 이라 부른다. 북이 남조선 이라 부르는 것과 똑같다.
이것은 미국의 신식민지 분단체제 반공 교육에 세뇌되어 길들여져 왔기 때문이다. 미국 신식민지 발상이다.
이란 전쟁으로 이제 미국의 패권은 몰락하고 세계는 미국 일극체제에서 예속과 지배를 벗어나 상호존중 협력의 다극 시대로 가고 있다. 우리의 당장 시급한 국정 과제는 이재명 대통령 국정철학과 이념에 발맞춰 친미 친일 사대매국노 청산과 자주 주권국가 건설에 한뜻과 힘을 모아야 할때 인것 같다.
말과 글은 민족의 정서와 얼과혼이 그대로 담겨 있다. 아름답고 정겨운 한겨레 한민족이 함께 쓰는 곱고 쉬운 말을 두고 우리가 왜 누구 때문에 궃이 어렵고 어색한 모르는 영어를 꼭 따라 써야 하는가 ?
어릴적 대 여섯살 때 길에서 만나면 누가 먼저 없이 서로 어깨동무 하면서 부르던 노래가 떠 오르며 눈물이 날려고 한다.
첫댓글 북은 친일파 민족 반역자를 깨끗이 청산하고 세운 자주독립 주권국가다. ⇒4대 세습을 꿈꾸는 왕조 국가가 정상적인 나라인가요? 친일파 제거는 경우에 따라 제거한 것이고 정치 권력을 획득하기 위한 과정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북조선은 지금도 중국/러시아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마치 한국이 미국/일본에 의지하고 있는 것과 똑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철학과 이념에 발맞춰 친미 친일 사대매국노 청산과 자주 주권국가 건설에 한뜻과 힘을 모아야 할때 ⇒국정철학? 이재명은 그냥 눈치보기를 잘할 뿐입니다. 인천 세관 마약 수사 은폐 사건을 검새들과 퉁치기 야합하는 것을 보세요. 그도 하나의 정치꾼일 뿐입니다.
우리가 왜 누구 때문에 굳이 어렵고 어색한 모르는 영어를 꼭 따라 써야 하는가 ? ⇒영어가 세계 공용어이기 때문에 약소국은 어쩔 수 없이 배울 뿐이고 꼭 필요한 사람은 배워야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배울 필요는 없지만 기본적인 수준은 아는 것이 사회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강정 정부를 믿고 세상을 믿으시나요? 정은경과 문재인이가 국민을 속이고 대국민 사기를 친 곰팡이 백신 투여 사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몸에 마약을 두르고 한 번도 아니고 서너 번 검색대를 통과했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심만 있으면 얼마든지 스스로 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
내가 보고 듣고 배운 미국식 민주주의 반공교육 전부라 생각하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얼마전 트럼프 지 입으로 이란의 폭동은 미CIA가 자금과 무기를 대주어 성공 했다고 했다. 이란 국방장관이 그들과 내통하여 발각되어 자살했다. 1980년 이전 까지 북이 남쪽보다 훨씬 더 잘 살았다 그것은 객관적 자료와 이나라 정부가 밝혔다. 끊임없이 목을 조르는 경제봉쇄 군비경쟁과 침략군사연습 배부른 돼지들 민주주의는 살고 난 다음 이야기 체제와 민중의 이익을 지키는 유일한 지도체만이 단결과 살길이다.
미국의 개방과 타락의 자유 민주주의는 시리아 리비아 지도자 제거로 바로 국가 파멸로 이어졌다. 지금 그들은 제눈읕 까고 가슴을 치고 통곡 하고 있다. 북은 중러와 공존과 협력을 하고 있다. 미국의 야만적인 침략과 약탈 경제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댓글 내용이 틀렸으면 틀린 부분을 지적하면 될 것을, 인간 폄하(貶下)를 해서야... 꼴통 경상도 고담 대구 사람들은 절대 안 변하죠. 박정희가 빨갱이가 아니고 친일파가 아니였나요? 박정희는 김일성처럼 독재 세습 국가를 만들려다 총맞아 죽었습니다. 북한을 찬양하시니 거기서 한 번 살아 보시죠. ㅎ 지금도 박정희를 崇仰(숭앙)하는 그들을 보면, 이 나라는 답이 없는 나라입니다. 님처럼요. 우주선을 타고 달나라에 가는 세상에 윤회를 믿는 사람하고 무슨 대화를 하리요.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사는 사이비 종교인에게 무슨 말을 하리요. 간판은 명상 단체요, 실제 내용은 영혼 불멸 영생을 믿는 종교 단체 아난다마르가의 본색을 보여주는 군요. 자기 자신의 씨, 유전자를 자식에게 물려 줌으로써 육체적으로 영생함을 목도(目睹)하고도 또 다른 영혼의 영생을 꿈꾸는 사람과 무슨 대화를 하리요. 육체적 영생을 인정하시나요 안 하시나요? 육체적 영생을 인정하고도 또 다른 영생을 꿈꾼다면 자연님은 욕심쟁이! ㅎㅎ
첫댓글
북은 친일파 민족 반역자를 깨끗이 청산하고 세운 자주독립 주권국가다.
⇒4대 세습을 꿈꾸는 왕조 국가가 정상적인 나라인가요? 친일파 제거는 경우에 따라 제거한 것이고 정치 권력을 획득하기 위한 과정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북조선은 지금도 중국/러시아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마치 한국이 미국/일본에 의지하고 있는 것과 똑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철학과 이념에 발맞춰 친미 친일 사대매국노 청산과 자주 주권국가 건설에 한뜻과 힘을 모아야 할때
⇒국정철학? 이재명은 그냥 눈치보기를 잘할 뿐입니다. 인천 세관 마약 수사 은폐 사건을 검새들과 퉁치기 야합하는 것을 보세요. 그도 하나의 정치꾼일 뿐입니다.
우리가 왜 누구 때문에 굳이 어렵고 어색한 모르는 영어를 꼭 따라 써야 하는가 ?
⇒영어가 세계 공용어이기 때문에 약소국은 어쩔 수 없이 배울 뿐이고 꼭 필요한 사람은 배워야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배울 필요는 없지만 기본적인 수준은 아는 것이 사회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진짜 친일파에 진짜 빨갱이가 박정희였던 것은 아시나요?
이재명대통령이 인천 세관 마약 수사 은폐 사건을 검새들과 퉁치기 야합?
금시초문인데,
근거 알려주실래요?
@강정
정부를 믿고 세상을 믿으시나요?
정은경과 문재인이가 국민을 속이고 대국민 사기를 친 곰팡이 백신 투여 사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몸에 마약을 두르고 한 번도 아니고 서너 번 검색대를 통과했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심만 있으면 얼마든지 스스로 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
내가 보고 듣고 배운 미국식 민주주의 반공교육 전부라 생각하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얼마전 트럼프 지 입으로 이란의 폭동은 미CIA가 자금과 무기를 대주어 성공 했다고 했다.
이란 국방장관이 그들과 내통하여 발각되어 자살했다.
1980년 이전 까지 북이 남쪽보다 훨씬 더 잘 살았다 그것은 객관적 자료와 이나라 정부가 밝혔다.
끊임없이 목을 조르는 경제봉쇄 군비경쟁과 침략군사연습 배부른 돼지들 민주주의는 살고 난 다음 이야기
체제와 민중의 이익을 지키는 유일한 지도체만이
단결과 살길이다.
미국의 개방과 타락의 자유 민주주의는 시리아 리비아 지도자 제거로 바로 국가 파멸로 이어졌다.
지금 그들은 제눈읕 까고 가슴을 치고 통곡 하고 있다.
북은 중러와 공존과 협력을 하고 있다.
미국의 야만적인 침략과 약탈 경제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병과득 샘과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재명 대통령 수준에 이르면 엄청난 일이 될 것입니다.
병과득샘이 자신을 이재명 대통령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스스로 생각한다면
상대를 배려하고 서로 협력하려고 하리라 봅니다.
그리고
이재명 정부가 퉁치고 야합
이 부분에 대한 해명이나 근거 제시는 없이
문재인으로 넘어가는 건 건설적 토론의 자세는 아니라 보여요.
마약을 두르고 통과한 시기는 시기는 윤석열 때이고
이재명 정부는 마약 특별 수사본부까지 꾸렸고
수원지검 마약 합수본, 총책 박왕열 구속기소
경기일보 2026. 4. 22
@병과득 비판, 평가는 쉽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실현해 낼 수 있는 능력자는 매우 드뭅니다.
더구나 서로 다른 생각으로 싸우는 국가 운영에서
높은 공약 실천률과 지지율을 이끌어내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댓구할 가치조차 없어서 안하려고 했지만....
이란과 조선은 40여 년간 경제봉쇄로 숨통을 졸라 죽이려고 했지만 이제 고난의 행군을 끝내고 모든것을 스스로 해결 해서 당당히 미국 과 맞짱을 떠서 승리하고 있다..
민주주의는 형식적 절차가 아니라 모든 인민의 이익을 어떻게 잘 실현 하는 것이다.
글을 보면 그사람의 의식 수준을 그대로 알수 있다.
댓글 내용이 틀렸으면 틀린 부분을 지적하면 될 것을, 인간 폄하(貶下)를 해서야...
꼴통 경상도 고담 대구 사람들은 절대 안 변하죠.
박정희가 빨갱이가 아니고 친일파가 아니였나요?
박정희는 김일성처럼 독재 세습 국가를 만들려다 총맞아 죽었습니다.
북한을 찬양하시니 거기서 한 번 살아 보시죠. ㅎ
지금도 박정희를 崇仰(숭앙)하는 그들을 보면, 이 나라는 답이 없는 나라입니다.
님처럼요.
우주선을 타고 달나라에 가는 세상에 윤회를 믿는 사람하고 무슨 대화를 하리요.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사는 사이비 종교인에게 무슨 말을 하리요.
간판은 명상 단체요, 실제 내용은 영혼 불멸 영생을 믿는 종교 단체 아난다마르가의 본색을 보여주는 군요.
자기 자신의 씨, 유전자를 자식에게 물려 줌으로써
육체적으로 영생함을 목도(目睹)하고도
또 다른 영혼의 영생을 꿈꾸는 사람과 무슨 대화를 하리요.
육체적 영생을 인정하시나요 안 하시나요?
육체적 영생을 인정하고도 또 다른 영생을 꿈꾼다면 자연님은 욕심쟁이!
ㅎㅎ
과거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극우같이 왜곡하는 자들이 아니라면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서로를 알아가면서
융합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고
아니라면 공통된 점을 찾아서 서로 협력하여 미래를 함께 하면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