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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숲 예쁜 산이 아름다운 곳, 산이 정원만큼 예쁜 인천 계양산...수산지음하며 계양산 산문을 열다
박물관~솔밭공원~장미공원 트레킹
수산이 걸을 때 계양산은 손을 흔들었다
계양산 새들은 축가를 불렀다
계양산 숲은 수산인을 위해 우거졌습니다
새들의 노래 소리에 발걸음도 더 힘찼다
계양산의 희망에코, 수산의 행복예코
“산에는 수산도 있습니다.”
세상에 있는 산에 ‘수산(水山)’ 을 꼽기도 한 수산인들의 자랑스러움, 자부심을 갖게 하는 일의 가치, 수산산악회의 보람이다. 수산에서 얻어지는 좋은 결과나 만족감, 또는 자랑스러움이나 자부심을 갖게 해주는 일의 가치를 크게 느끼며 수산에 큰 ‘보람’ 을 느낀다.
보람차다. 수산이라는 명칭 뒤에 결과가 몹시 좋아서 자랑스러움과 자부심을 갖게 할 만큼 만족스럽다. 수산산악회를 통해 보람찬 일, 보람찬 하루, 보람찬 산행이 되길 바란다. 위대한 회원들의 희생과 열정은 인생을 보람차게 만든다. 이상한, 굉장한, 자랑스러움 수산이 수산악회가 있기 때문이다. 내 것이 아닌데도 내 것처럼 아주 자랑스러운, ‘수산 앞에 드러내는 문화...아름다운 산’ , 수산은 자랑스러웠다.
“산에는 수산도 있습니다” 라고 ‘매달 소식 산행...수산산악회의 산행 공지’ , 자랑스러움이 넘친다. ‘수산다움은 자랑스러움이다’ 라고 그들은 노래하듯이 해된다.
수산에 자랑스러움하며 인천 계양산을 찾은 수산산악회...
인천에는 도심 속 우뚝 솟은 산이 있는데, 바로 ‘계양산’ 이다. 해발 395m로 인천을 상징하는 명산으로 도시를 아름답게 한다. 계양산은 ‘지음(知音)’ 의 전형적인 예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야기는 참된 우정과 깊은 공감을 상징하며, 인천 문화에서 지음을 얻는다는 말의 유래가 되었다.
계양산은 ‘위대하고 밝고 높은 산’ 이라는 뜻으로 한강 서부지역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신성시 되었다. 계양산이란 이름은 ‘계수나무와 회양목’ 이 많아서 붙였다고 한다. 시 지정 제1호 공원인 계양산, 전해지는 일화가 『계수가 계양산에서 감정과 예술 표현한 거문고를 탈 때 산을 생각하며 연주하면, 화양이 장엄한 산이 떠오른다고 했고, 물을 생각하며 연주하면, 굽이치는 강물이 느껴진다』 고 말했다. 이처럼 계수의 음악을 완벽하게 이해한 화양이를 두고 계수는 말한다.
“나를 알아주는 이는 오직 자기뿐이로다.”
그러나 이후 자기 소리를 잘 이해해준 벗 화양이가 세상을 떠나자 계수는 거문고 줄을 끊고 다시는 연주하지 않았다. 이는 더 이상 자신의 음악을 진심으로 이해해줄 이가 없다는 슬픔 때문이었다. 헌데 거문고 소리는 어디에선가 들렸다. 이유인즉, 수산산악회 회원들이 계양산을 올라 계수가 연주한 거문고를 화양이가 들어주는 것처럼 대신 계수가 되어 거문고를 탔기 때문이다. 화양이가 되어 들어준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참된 벗인 ‘수산 지음(知音)’ 이다.
수산산악회는 관악산을 주로 찾아 산행을 하며 관악산과의 감정을 나누었다. 이번 6월 15일(일) 산행은 인천 계양산을 찾아 등반했다.
누군가 내말, 내 감정, 내 표현을 있는 그대로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 즉 진정으로 공감해주는 존재는 드물고 소중하다. 계양은 단순히 거문고를 잘 연주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자신의 마음과 세계를 담았다. 계수는 그것을 감각적으로, 감정적으로 정확히 읽어낸 사람이었다. 그렇듯 수산인들도 계양산에서 전해지는 일화가 산을 오를 때, 산을 전해지는 일화처럼 그들도 거문고를 연주한 계수와 알아주는 화양이가 되어 계양산에서 연주를 해되며, 계양산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참된 친구가 되어주었다.
오늘날 우리가 누군가에게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이해해주는 사람, 설명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친구를 만난다면, 그것이 바로 지음이다. 수산지음으로 계양산을 올랐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을 비춰주는 거울 같은 사람이라며, 모든 회원들은 계양산에서 수산지음했다. 나를 위로하는 소리, 새들의 노래와 함께 즐거움이 넘쳐났다. 새들의 노래는 미치 고요한 밤의 틈 사이로 스며든 희망과 치유의 힘이었다. 이들은 따뜻한 안식을 주고, 마음에 안락을 안겨주었다. 회원들은 그 순간을 소중하게 간직했고, 이후에도 어려운 순간에는 언제나 새들의 노래를 떠올리곤 했다. 그들은 회원들을 위로하고, 힘을 주는 존재였다. 새도, 나무도, 풀도, 바위도 모든 자연들이 다 회원을 위로하는 소리, 새들의 노래와 함께 현실을 벗어나게 했다.
계양산의 새소리는 청아했고 아름다운 지저귐이었다. 새의 노래는 회원에게 현실과는 다른 세계를 보여주고, 마음을 다독여주는 소중한 존재였다. 그들의 노래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회원에게 힘을 실어주며 언제나 회원을 위로했다. 회원이 외로울 떼, 지찰 때, 상처받을 때 그들은 언제나 회원 곁에 있었다. 이제 새들의 노래는 회원에게 오롯한 안식처가 되었고,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치유제가 되어주었다. 새들의 노래가 수산인의 노래라고 하면 문제가 되지 않아보였다.
‘싱그러운 계양산, 바람이 쉬어간 숲...수산산악회의 회원이 피운 따뜻한 산행’ , 계양산의 낭만가도, 새소리와 회원의 발걸음이 호흡을 맞추니 새소리는 날카롭거나 강렬하지 않았고, 부드럽고 맑은 그 소리는 마치 자연이 회원에게 속삭이는 듯했다. “천천히 걸어” , 그리고 “숨을 쉬어” , 새들의 노래는 회원을 멈추게 하고, 회원 자신을 돌아보게 했다. 아름다운 계양산 새들의 노래 소리 벗하며 산행하는 오늘에 감사했다. 새들의 노래 소리는 교향곡이라며, “산길을 걷는 숲에서 지저귀는 새들이 길동무이다” 라고 새소리에 흥겨움은 커졌다.
오늘 계양산의 새소리는 수산인을 위해 합창이라고 해도 누가 이유를 달까?
그동안 관악산 산행에서 누리지 못했던 것을 계양산에사 몇 곱절 힐링과 즐거움, 자연의 혜택을 듬뿍 받았다. 새, 바람, 숲 모든 것들이 잊지 못하게 만들었다. “여기 계양산에 내 마음을 두고 가노라!” 했다.
조광은 회장은 이날 강경연 고문, 김응철 명예회장과 나옥순 감사, 강경례 재무국장, 산악대장 이미순, 홍오금 홍보국장, 김수미 홍보차장과 이영우 도신산악회장 및 도포산악회 회원 등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면서 계양산 산행을 두고 이렇게 소감을 밝혔다.
조 회장은 “계양산 지음,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진정한 벗이 되어준 계양산 산행이 된 것 같아 수산지음이 아닐 수가 없다” 며 “우린 수산이라는 이름하나로. 그 중심에 하나가 되고 함께 즐기면서 삶을 아름답게 꾸려가고 있다. 계양산 계수의 거문고 연주를 화양이가 들어주듯이 우리 수산인이 계양산 계수의 거문고 연주를 들어주는 산행을 하게 돼 기쁘고 행복하다” 고 말했다.
수산은 맑은 물과 아름다운 동산을 말한다. 인천 계양산도 수산처럼 맑은 물과 아름다운 정원을 한다. 동질성이라고 할까? 수산의 영산강, 계양산의 서해바다와 어우르며 산이라는 정원을 갖추고 있어 수산이 오르니 계양산이 산문을 연다. 산이 산을 알아주는 게양산은 수산편이었다.
계양산, '내 마음 잘 알아주는 인생 산' 이렸다.
녹음 진 숲 선선한 바람에 쓸쓸이 읊노니
세상에 나를 알아주는 이가 있구나
창밖은 싱그러운 숲 바람 부는데
대문 앞 내 마음은 계양산을 달리네
인천이여, 계양산이 좋다는 말만하지 마오
산이 좋다면서 자기 자랑만 하는데
두고 보오 훗날 수산의 자취를
한번 산에 들면 그 산은 더 아름다워지리니
이 어찌 계양산의 빛남은 인천뿐인가
그 산이 빛나는 건 수산의 오름이로다
계산역에서 오전 11시에 만나 계양산성박물관~솔밭공원~피고개~징메이고개~계양산장미원 등의 둘레길을 걸며 계양산 자연의 품을 느낀 회원들은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길처럼 회원들의 마음도 이길 걸을수록 편안한 마음으로 임했다. 박물관 옆 야외공연장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우회의 길을 따라 걸었다. 가다가 정자가 있는 공원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다시 솔밭공원을 향해 걸었다, 솔밭공원에서 점심을 해결 한 후 다시 둘레길을 따라 장미공원으로 향했다. 장미공원에서 잠시 휘면서 인공폭포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다시 계산역을 향했다. 도로에 놓여 진 평상에서 잠시 요기를 한 후 다시 원점휘기를 했다. 계양산역 부근에서 되풀이 시간을 가지며 6월 달 산행을 마무리 했다.
이번 산행에 그동안 드문 현상이 나타났다. 25명이라는 많은 분들이 산행에 동참해 수산이 美쳤다 라고 말이 나올 정도로 이색적인 광경이 펼쳐졌다. 나오지 않는 분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그려졌다. 조광운 회장 등 수산인들은 물론, 이영우 도신산악회장 등 타 출신 분들도 수산작품에 조각이 되어주었다.
〈폭삭 속았수다〉 드라마만큼 알아주는 계양산예찬, 계양산 경치로 펼쳐주는 어름다운 풍경은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명품급 산행을 할 수가 있었다.
계양산 산행은 약 3시간가량(중식포함) 하면서 수산지음했다. 음악의 곡조를 잘 앎, 새나 짐승의 울음을 가려 잘 알아들음, 마음이 서로 통하는 친한 벗의 지음(知音)은 ‘의음(疑音)’ 으로도 통했다. 의음은 도구를 이용해서 실제 음을 비슷하게 흉내 내 만들어낸 소리를 말하는데, 그 도구가 흥미롭고 독창적이다. 의음은 극의 효과를 높이는 일이다. 수산인들은 게양산을 오르면서 어디선가 들리는 새소리를 자신들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인양 수산이라는 도구를 이용해 실제 음을 흉내 냈다.
그들은 계양산의 아름다운 풍경과 소리들은 다른 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배경의 설명과 산행모습의 동작을 변사의 해설로 대신했다. 그들은 새 지저귀는 소리는 물론, 자연의 배경음임 바람소리도 내었다. 또 목적 음으로 생명체의 움직임에 의한 소리인 땅을 밟은 소리, 풀을 밝은 소리, 돌을 밝은 소리 등을 냈었다. 그들은 마치 계양산 자연 환경과 등산객들의 고품질 수응 욕구는 현장감 넘치는 사실음의 자료화를 재촉해 의음의 자료 효과로의 대체 현상을 가속화했다.
또한 ‘의음(倚音)’ , 본음표 앞에 붙여 그 길이를 본음표에서 끌어오는 꾸밈음이다. 긴앞꾸밈음, 짧은앞꾸밈음, 겹앞꾸밈음으로 의음의 음표를 나타냈다. 게양산에서의 산행모습, 그 모습을 꾸며낸 知.疑.倚수산자樂으로 계양산을 울림했다.
또한 세상 가득 깊고 밝은 음성으로 사람을 기쁘게 하라는 ‘예음(睿音)’ 으로 산울림 했다. 예음은 아름답고 예쁜 음성으로 사람을 기쁘게 하라는 예쁜 음의 ‘예음(예音)’ 이라는 뜻으로도 쓰였다.
음은 파동이다. 깊은 사고이며, 깊은 깨달음이며, 천지만물의 조화이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본음표 앞에 붙인, 깊고 밝은 조화를 뜻하는 지음. 의음, 예음으로 그 힘을 얻어 널리 사람을 복되게 하는 일에 앞장선 계양산 산행에서 보여준 수산산악회였다.
산우들은 계양산 산행에 대해 “폭삭 빠졌수다” 라고 했다. “힘들지 않아요” 하는 말에 고지를 듣고, 집행부의 놀아난 말에 깜박 속아 참여했는데, 알고 보니 쾌나 힘든 코스도 있었고, 과장된 것도 있어 “폭삭 속았수다” 라고 했다. 깜박 속아 놀아난 집행부의 최후는?? “정말 속상하네요” . 보복을 당하는 것이 아닌 “정말 재미있네요” . 사랑으로 웃음을 지었다. “사랑에서부터 시작이야!” 사랑에 놀아난 그가 입을 담았다.
“놀아나지 맙시다” . 그 놀아남은 행복한 즐김의 놀아남이었다.
‘거짓 같은 진실의 속음으로 참여 유인...고수의 말에 속아 마음 몽땅 날려’ 라고 해됐다.
“계양산에 속은 사람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속임꾼들은 검거하기 쉽지 않습니다” 라고 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짜여 진 판에 놀아난 거짓 아닌 진실일 뿐이며, 속임자를 제대로 잡을 수도 없는 현실이다. 계양산은 정답이 없으며, 위의 방법처럼 누구나 쉽게 향운을 얻을 수 있다면, 왜 우리는 산행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했다. 실제로 게양산 속임꾼은 자신이 하지 않고, 남을 시켜 처음 오는 사람들에게 유혹의 손을 뻗치며, 산행을 강요한다.
“넌 몰래 누구랑 놀라난 거야!”
계양산은 수산인들의 팔을 더 세게 잡아당기며 가까이 하고 보고, 부딪히면서 함께하려고 했다.
“수산아! 네 네”
저거 저 말에 속아가지고 “알았제 예”
~할 때 “오케이요” 말에 속아가지고 그만
“너희들은 계양산한테 놀아나고 있다.”
항상 반왕 구도 만들어주는 척하면서 반왕 상위들만 쏙 빼내옴, 사실 빼오는 건지 상위가 넘어가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안받아줘야 함, 수산인들은 계양산의 계략에 넘어가 산행하는 날은 완전 “폭삭 속았수다” . “폭삭 빠졌수다” 였다.
"관악산 나두고 딴 산이랑 놀아나도 아무 말 못하는 회원 어때!" 계양산을 포기하기 싫어서 잃기 실어서 자신이 알면서도 속아 넘어가줬다.
‘계양산 산행 즐검 모두 최고...계양산 경치에 놀아난 수산산악회 회원들 곡소리’ , “내 다리는 폭삭시켰지만 마음은 한결 편해졌어” , “오늘 계양산 산행 정말 좋았어” 라고 엄지 척 해됐다.
누구는 분명 즐겁긴 했지만, 완벽하게 짜여 진 각본에 의해 놀아난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 했다.
수산산악회의 이번 6월 달 산행은 아주 짓궂고 도발적이다.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상상에 빠져들도록 정교한 함정을 파놓고선 얼굴 붉히는 회원들을 향해 깔깔거리며 웃음을 흘린다.
“그것 봐라 속았지” , 우리의 상상력을 한 곳으로 집중시키는 솜씨가 여간 아니었다.
병 주고 약 준다는 말이 이럴 때 해당될까? 민망함과 안도감을 동시에 전해준다. 산행을 하고 자신이 연인을 떠올렸다는 게 괜히 민망하던 터라 정작 산행 친구임을 판명나면 “휴우~ 그럼 그렇지” 안심한다. 하지만 이미 연인관계를 떠올린 사람은 속내를 들킨 기분이라 머쓱한 웃음이 나오기 마련...
“아하하” 웃어본 계양산 산행 “좋을시구다” .
집행부 거짓말에 놀아나면 수산산악회는 더 없어진 것이 아니라, 수치심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더 존재하고 떳떳하게 생각한다. 희망으로, 행복으로, 위대함으로 나타날 뿐이다.
우리는 계양산에 속았다. 집행부에 속는다. 언제나, 어쩌면 해피앤딩이라는 반전엔딩으로 그러하니...
“이번 산행도 즐거웠고 행복했어!”
좋은 추억으로 낳을...
건강한 삶을 더 누릴...
엔조이 앤 힐링 계양산스토리
조광운 회장은 “날씨는 무더운데, 거리도 먼데, 몸도 무거운데, 마음도 그런데 어찌됐든 계양산에서 쉼과 여유, 힐링과 추억, 단합과 발전을 기하기 위해 너도나도 산행에 참여해줘 정말 감사하고 감동적이다” 라며 만족을 표했다. 그러면서 “오늘 둘레길 트레킹이 우리 수산을 더 멋지게 했고, 계양산은 더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어낸 것 같아 기쁘고 자랑스럽다” 며 “오늘 우리가 함께 걸었던 길이 수산의 희망의 길로, 행복의 길로 여겼으면 하고, 나아가 산을 사랑하는 수산, 여러 사람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수산, 산행 지식과 공유를 하는 수산으로서의 樂엔 樂 수산임을 깊이 새겨주길 바라고, 값진 추억으로 간직해주길 바란다” 고 “수~우~산” 했다.
김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