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는 외모나 형편이
사람을 빛나게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65살이 넘으면
여자들이 진짜 빛나 보이는 순간은
전혀 다른 곳에 있다고 합니다.
3위,좋아하는 일에 몰두할 때
그림이나 노래,화초 가꾸기처럼
좋아하는 일에 빠져 있을 때 표정이 밝아집니다.
몰두하는 모습에서 나이를 잊은 생기가 돕니다.
좋아하는 일이 노년을 환하게 밝혀 줍니다.
2위,다른 사람을 도울 때
이웃을 챙기거나 봉사를 할 때
여자들의 얼굴은 유난히 따뜻해 보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기쁨이
마음을 넉넉하게 만들어 줍니다.
작은 친절이 돌고돌아 나에게도 좋은 인연으로
돌아오기도 합니다.
나누는 사람의 얼굴은 언제나 빛이 납니다.
1위,자신 있게 웃을 때
많은 분들이 여자가 가장 빛나는 순간으로
자신 있게 웃는 모습을 꼽습니다.
주름이 있어도 환하게 웃는 얼굴은
그 어떤 화장보다도 아름답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지금의 나를 받아 들일 때
웃음도 자연스러워집니다.
웃음이 많은 사람 곁에는 늘 사람이 모입니다.
이렇게 65살 이후의 아름다움은
겉모습보다 마음에서 비롯되듯이
좋아하는 일과,나눔,그리고 웃음이
그녀를 가장 빛나게 만들어 줍니다.
오늘은 나를 웃게 하는 일 하나를 찾아서
해 보시면 어떨까요?
그 웃음이
하루를 훨씬 환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Band에서 본 글인데 공유하고 싶어서
긴 글,정리해서 적었습니다>
첫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근정님!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도 크게 웃으시며
낭만의 가을 날 만드시기를 소망 합니다^^*
오늘처럼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커피향 진하게 느끼며 잘 마실게요.
유정님!
매일 감사합니다.
일목요연
산뜻한 정리
국화 커피 낙엽 홍시 코스모스
물오른 가을 정취
잘 느끼고 잘 담아갑니다
65세 이후의 아름다움
이것 저것 따지지말고
醜해지지만 않았으면...소소한 바램
이 시간 너무 빠른 찰나의 움직임
핵교 다닐 때나
직장 출근할 때나
노인 일자리 나갈 때나
왜 이리 허둥대는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않는 바쁜 등교 출근 길
건강하세요
그러한 일상도 감사한 일이죠...
매일 좋은 게시글 잘 보고 있습니다.
다 맞는 글로서 저도 공유감을 느낍니다 .
약간 쌀쌀한 감 없잖은 가을 비에 감기
조심하셔야 되요 . 오늘도 즐겁고 편하게
건강한 날이 되세요 .
그러게요...
오늘은 아침에도 쌀쌀하더니
오후에도 바람도 불고 을씨년하네요.
대자연님도 좋은 시간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공감합니다.
어머 반가워요 양평댁님!
양평댁님의 방문 덕분에
오늘 아침은 특별한 기쁨으로 시작합니다.
다음에 만나면 제가 먼저 인사드릴 게요.
감사합니다.
@안윤숙 제가 아랫동네 에는 잘 안내려옵니다.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할일도 없고
해서,, 두루두루~ㅎㅎ
@양평댁(서울)
저와는 정반대시네요..하하!
저는 자유게시판 위로는 안 올라가는데요..
여하튼 반가웠습니다.
@안윤숙 오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