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에 문제가 없어 보이던 사람이 원인 모르게 사망하는 경우 동맥류 파열이 많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와 목숨을 앗아가는 병이 뇌동맥류 파열"이라고 말한다. ( 뇌동맥류 명의 최석근 교수)
- 노동맥류가 두려울 때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혈압이 높지 않도록 조심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금연하고 ▶ 금주하고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 뇌동맥류는 하루 아침에 생사를 좌우하는 질병이니만큼 누구나 뇌동맥류에 대한 경각심은 갖고
있어댜 한다". 고 말한다.
- 뇌동맥류에 대처하는 최선의 자세를 최석근 교수의 도움말로 Q&A로 소개한다.
Q 뇌동맥류가 잘 생기는 사람이 따로 있나요?
최교수 : 평소 혈압이 높거나 되동맥류 가족력이 있을 경우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뇌동맥류는
혈관 탄력성이 떨어질 경우 잘 생기는 경향이 있으므로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좋아하거나
고지방 식사를 많이 하는 사람도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Q 뇌동맥류가 발견되면 반드시 수술을 해야 하나요?
최교수 : 뇌동맥류는 해부학적 모양이 천차만별입니다. 모든 뇌동맥류가 다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 치료도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수술하지 않고 지켜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뇌동맥류가 발견되었더라도 반드시 수술해야 한느 건 아닙니다.
Q 뇌동맥류를 예방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최교수 : 뇌동맥류를 발생시키는 원인들을 멀리하는 것이 일차적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 정상 혈압을
유지해야 하고, 술과 담배를 금하며, 고지방 식사도 좋지 않습니다. 특히 조기발견견이 최선의
예방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기에 발견하려면 MRA 검사가 가장 일반적이고 많이 하는
검사입니다. 만약 혈압이 높거나, 비만하거나, 술 담배를 즐겨 하거나, 50대 이상의 중년이라면
한 번쯤 MRA를 찍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