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8일 수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화를 낸다고 되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화를 낸다고 되는 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관계만 악화 될 뿐입니다.
화는 또 다른 화를 부를 뿐입니다.
화를 많이 내는 사람은 많이 후회 하게 되고
화내는 습관은 자신의 인격을 손상시킬 뿐입니다.
우리가 분내고 화내는 것은 가급적 빨리 풀어야 합니다.
오래 두면 미워하게 되고 죄가 싹트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4장 26절–27절 말씀에
26절.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절.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했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아름다운
대화법을 먼저 배워야 합니다.
사람은 그 누구나 상대의 작은 언어에도
상처를 입으며 민감하게 반응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더우기 자신에 관련된 비난을 좋아하거나
그대로 받아 들여 흡수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성경에도 비판과 비난에 대한
수많은 가르침이 있습니다.
개인, 가정, 교회 사회는 물론이고
언어로 인한 희비가 넘쳐 남은 그 만큼
언어의 중요성을 우리에게 깨닫게 합니다.
귀가 둘이고 입이 하나인 이유도
언어의 조심성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말 한마디로 사람이 죽고 살며
말 한마디로 나라의 존폐가 달리는 경우도
역사를 통하여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하지 말아야 할 이야기를 해서
상처를 주는 무책임한 사람들이 많을수록
사회는 혼란하고 싸움과 경쟁으로
조용 할 날이 없습니다.
오늘날 정치가 말잔치고
사람들이 모인 곳이 말의 경쟁 장이 되어
자신의 존재감과 우월성을 과시 하려는 시도는
인간의 교만함과 자신만이 최고라는 우월주의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야 될 말 일지라도 덕이 되지 못한다면
과감히 절제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남이 이야기 한다고 해서
깊이 생각 하지도 않은 것에
동조하는 태도는 실로 어리석은 태도입니다.
모든 말을 하되 남을 세워 주는 이야기나
상대방에게 소망이 되어 주는 언어를 구사하는
습관이 우리 몸에 배인 사람이 바로 인격자 입니다.
인격자는 입을 함부로 열지 않습니다.
인격자는 덕스러운 말을 즐겨합니다.
인격자는 부족한 상대를 세워 주고 감싸주며
상처 난 그들을 싸매어 주는 아량이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하나님의 형상인
인격을 품고 살아가야 합니다.
당장 실수를 모면하기 위해 자기 합리화를 하다 보면
주변에 사람들로 부터 외면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좋은 말도 정의라는 이름으로 합리화 하고 포장하여
내던질 때 상대방이 상처를 입을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간음하다 잡힌 여인에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잘못한 여인이긴 하였으나 정죄부터 하려는
우리의 모습과는 거리가 먼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좋은 말만 하기를 힘쓰되 아부가 아닌 가슴을 품은 대화가
상대방으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비결입니다.
대화를 하되 상대방이 듣고 미소를 품을 수 있는
솔직하고 정직한 대화가 가장 아름다운 대화 입니다.
가슴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언어를 늘 생각하며
생활에 적용하는 것이 지혜요 명철입니다.
언어는 자신의 얼굴이요 인격이며 생각의 표현이고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 줄 수 있고 자신을 빛나게
해 줄 자신만의 무기입니다.
무기를 함부로 사용하게 되면 그 무기에
자신이 상처를 입게 됨을 명심해야 합니다.
<오늘의 묵상>
<전도서>7장 8절-9절 말씀
8절.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9절.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한 자들의 품에 머무름 이니라<아멘>
<오늘의 기도>
(나의 입술의 말을 정결하게 하소서)
전능 하신 하나님 아버지!
비가 내리는 아침에
아버지께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하신 주여!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수 없이 뿌려 놓은 말의 씨앗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
조용히 헤아려 볼 때가 있습니다.
무심코 뿌린 말의 씨라도
그 어디선가 뿌리를 내렸을지
모른다고 생각하면 왠지 두렵습니다.
사랑과 자비하신 주여!
내가 한 말들이 더러는 허공으로 사라지고
더러는 다른 이의 가슴 속에서...
좋은 열매를 또는 언짢은 열매를
맺기도 했을 언어의 나무들...
내가 지닌 언어의 나무에도
멀고 가까운 이웃들이 주고 간
크고 작은 말의 열매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둥근 것과 모난 것들
밝은 것과 어두운 것들
향기로운 것과 반짝이는 것들
그 주인의 얼굴은 잊었어도
말은 죽지 않고 살아서
나와 함께 머뭅니다.
사랑과 자비하신 주여!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가 할 말은
참 많은 것도 같고 적은 것도 같고
그러나 말이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세상살이
매일매일 돌처럼 차고 단단한 결심을 해도
슬기로운 말의 주인이 되기는...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날마다 내가 말을 하고 살도록
허락하신 자비하신 주여!
하나의 말을 잘 탄생시키기 위하여
먼저 잘 침묵하는 지혜를 깨우치게 하옵소서.
헤프지 않으면서 풍부하고
경박하지 않으면서 품위 있는...
한 마디의 말을 위해 때로는 진통을 겪는
어둠의 순간들을 이겨 내게 하옵소서
참으로 아름다운 언어의 집을 짓기 위해
날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순결한 마음으로 말을 하게 하옵소서
언제나 진실한 말을 하고
언제나 때에 맞게 아름다운 말로
언제나 책임 있는 말을 갈고 닦게 하옵소서.
내가 이웃에게 말을 할 때에는
하찮은 농담이라도 함부로
지껄이지 않게 도와주시고
좀더. 겸허하고 좀더. 인내롭고
좀더. 분별 있는 사랑의 말을 하게 하옵소서
내가 어려서부터 말로 저지른 모든 잘못
특히 사랑을 거스른 비방과 오해의 말들을...
경솔한 속단과 편견과 위선의 말들을
사랑의 주여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날이 새로운 마음, 깨어 있는 마음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내 언어의 집을 아름답게 짓게 하시어
날마다 기쁨으로 즐겁고 빛나는 삶을
성령의 은총 속에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자연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만능식품 올리브유의 효능
올리브유에는 다양한 효능이 있어서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이를
‘자연 항생제’라고 불렀으며
그리스의 시인 <호메로스>는
‘흐르는 황금’에 비유할 만큼 귀했지만
지금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오일입니다.
가공하지 않고 압착으로 추출한
<엑스트라 버진>올리브유는 거의 만능이라
할 정도로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
어떤 효능들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1). 다이어트 효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에는 <올레인산>이 풍부해
체내의 <콜레시스토킨>이라는 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켜
포만감을 주는 역할을 하며 체중을 감소하는 건강한 지방입니다.
2). 관절염과 통증 완화
올리브유의 <올레오칸탈>이라는 성분은
소염제 역할을 해 근육통과 관절통에 효과가 있는데,
오메가3와 함께 섭취했을 때 효능이 극대화 되었습니다.
3). 우울증 예방
건강한 단일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한 올리브유는
<알츠하이머>같은 질병으로 인한 우울함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항암 효과
올리브유를 섭취하는 사람들은 암에 걸릴
위험이 낮아진다는 것이 입증된 바 있는데
이는 올리브유에 다량 함유된 <올레산>과 산화 방지제인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스콸렌>같은 성분의 작용입니다.
<그리스>의 <크레타>섬 주민들은 지방 식을 주로 하고
그 중 33%를 올리브유가 차지하는데 심장병 및
암 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세계에서 가장 낮습니다.
5). 당뇨에 효과
올리브유가 들어가는 지중해 식 식단은
당뇨병에 걸릴 위험을 최고 50%까지 줄여준다고 합니다.
기름 성분이 탄수화물을 코팅하여 서서이 흡수되게 하기 때문인데
올리브유에는 혈당 수치와 인슐린생성을 정상화하는 성분도 들어있습니다.
6). 면역력 향상
면역력이 좋아야 질병의 원인인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미생물이 번식하지 못하는데 올리브유의 산화방지 표능이
면역력을 높여 질병에 걸리지 않게 보호해줍니다.
7). 혈압 조절
올리브유 2~3숟갈이면 혈압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올리브유가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기 때문인데 동맥경화나 심장병도 도움이 됩니다.
처음 마실 때 두통이 올 수 있는데 혈전이 녹아서
일시적으로 오는 현상이므로 줄였다가 다시 드시면 됩니다.
8). 노화 방지
올리브유에는 비타민E, <폴리페놀>, <하이드록시타이로솔>,
식물 스테롤 등 주요 항산화제가 들어있고, 항산화 성분은
소염 작용이 있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9). 변비 예방
올리브유의 올레인산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변비해결에 동시에 좋은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올리브유는 변이 뭉치는 것을 방해해 무른 변을 배출하게 돕습니다.
노인들이 많은 노인병원이나 양로원에서 꾸준히 복용하게 한다면
건강은 물론 수발하는 수고도 덜어지게 될 것입니다.
10). 해독 작용
올리브유를 마시면 간장과 쓸개의 관에 쌓인 쓰레기를 배출시켜
간이 건강해지고 소화력이 높아지고, 간 청소에 장 청소까지 동시에 됩니다.
간 청소 목적이라면 6개월에 1회씩 올리브유 100미리에 식초 반 숟갈 타서
마시고 오른편으로 1시간 이상 누워있으면 됩니다. 담도에 돌이 배출되지만
돌이 크다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피합니다.
11). 기생충 박멸
<스페인>에서는 올리브유를 먹어 구충한다고 하는데
이 구충 및 항균효과가 암 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일반 구충제를 소금물과 함께 마신 결과
암에서 놓임을 받은 사람들이 많은데
올리브유로 대신할 수 있다면 영양공급과
아울러 일석이조가 될 것입니다.
<올리브유 복용법>
압착 유인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매일 1-2숟갈씩 공복에 드시되, 효과를 속히 보려면
소주 컵으로 반 컵(25미리) 정도 드시고 효과를 보신 후에는
줄이시고, 역겹게 느껴진다면 사과즙 오렌지 즙 자몽 즙이나
비타민C 등을 희석하여 마셔도 됩니다.
<만능 올리브 마요네즈>
가공하지 않고 압착으로 추출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거의 만능이라 할 정도로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 효능은 다이어트 효과, 관절염과 통증완화, 우울증예방과 항암효과,
당뇨에도 효과적이고, 면역력향상, 혈압조절, 노화방지, 변비, 해독,
기생충박멸, 영양풍부, 미용 등입니다.
올리브 잎도 항산화 효과가 50배 높다고 합니다.
<올리브유 복용법은>
고급에 속하는 압착유인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매일 1-2숟갈씩 공복에 드시되 역겹게 느껴진다면
밥에 비벼 먹거나 과즙에 희석하거나 일반 식용유처럼
음식에 써도 됩니다.
장수 학자들은 올리브유를 1주에 1리터까지
권장한다는 점에서 앞서 말씀한 것보다 더 드셔도 되고
부작용이 없습니다. 올리브유를 마시면 배가 고프지 않으므로
밥을 줄이시기 바랍니다.
<올리브 마요네즈>를 만들어 빵이나 셀러드에
발라 먹거나 한 숟갈씩 떠서 먹어도 됩니다.
<올리브 마요네즈 만들기>
올리브 마요네즈 만드는 법은
계란 노른자의 효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
노른자와 올리브유를 1:1로 하고
소금 설탕 식초 등을 넣은 후 핸드믹서로 혼합하는데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믹서 날이 잠기게 해서 갈아야 합니다.
위염이 있는 경우는 식초를 빼도 되지만
변질되기 쉬우므로 3~4일 내로 먹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겟세마네 동산의 올리브나무가
지금까지 살아있다고 하듯 올리브는 현존하는
모든 나무 가운데 가장 끈질긴 생명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인간의 건강과 노화방지에도
기여한다는 것을 여러 면에서 증명하고 있습니다.
<시편>52편 8절 말씀에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아멘>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