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는다는 말은 새로이 무엇을 창조하는것이 아닐것입니다.
그것은 있는것을 재발견하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레코드처럼 반복됩니다.
그러다가 전혀 새로운것을 만나게 되는것을 경험 하게 됩니다.
그것을 깨달음이라고 해도 좋고 새로운 것을 발견했다라고 해도 좋습니다.
그것을 어떤이는 신을 발견했다고도 할것입니다.
우리는 근원적으로 많은것이 잘못되어있단것은 누구나 인지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전혀 새로운것을 만날때 우리는 그기에서 더이상 나가지않는다는 겁니다.
과연 폭력적으로 말한다면...
신을 만나서 무엇이 변화되었습니까?
새로움이 당신의 모든것을 바꿉니까?
그렇습니까?
아닐것입니다.
또한 외부적인것들도 그대로 있습니다.
그럼 나만의 깨달음이란 말입니까? 그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저는 세상은 새로운것들로 (사실은 그안에서 살고있지만)가득차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것들이란 반복되는 사고체계를 완전히 뛰어넘어 삶자체가 바뀌는것을 뜻합니다.
저는 많은 깨달은 사람들을 발견합니다.
불거에도 있고 반기련에도 교회에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통탄하는 것은 <깨달음의 추억>만을 되내이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사실은 그런짓거리들이 바로 우리의 허무와 슬픔을 이루고있는것이란 것이죠.
바로 우리가 계속 그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새로운것을 만나고 하나의 희망을 발견해도 또 그기에 머물어 버립니다.
<당신이 발견했던 새로운것은 무엇이었다는겁니까?>
왜 이름을 붙입니까?
왜 더 나아가지않습니까?
왜 그것이 세상을 바꾸게 하지않습니까?
왜 자기의 깨달음을 부정하지는 않습니까?
첫댓글 걍 '할례'라고 써야 안짤리지....
아...글네여..ㅋ
대체 스마일님 께서는 사시는 곳이 어디시길래 저같이 100 % 오리지널 서울 표준말(?)만을 쓰는 사람으로 하여금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경남 사투리를 쓰시는지요...??....(근데 그게 경남 사투리인지 어케 알지..??....=3=3=3=3=3=3=3=3)
저요, 중국살아요...(ㅋㅋㅋ 농담), 저는 미국에 삽니다.^^ 안그래도 인드라님한테 쯧삼님의 전번갤키 달라꼬하니까 낸중에 쪽찌로 보낸다케놓고는 안적도 안보낸것 있지예...와..인드라님 게을타...^^
어헑...!!....미국에 경남이 존재하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
미합중국 경남직할도 부산특별시 동래군 온천장면 목욕리에 삽니다...ㅋㅋ
음....어찌보면 상당히 불쾌한 말이 될수도..-_-ㅋ
(혼잣말)..흠.....어떤 수를 써서라도 (예를 들면 인드라 시켜서...ㅋㅋㅋ) 반기련 영남 지회에 가입 시켜야 겠군....흐흐흐흐
흐흐흐...지회문화를 선도하는 영남지회..ㅋ
음, 그럴수도 있겠군요. 주소변경합니다. 대한민국 경남직할도 부산특별시 동래군 온천장면 미합중국리 로 변경합니다.
(귓속말) 인드라야, 바로 봉고차 작업 들어갓....!!!....청테프랑 끄네키 까묵지 말고.....흐흐흐흐흐
이거 자꾸 반기련에 기애독들이 자꾸 침범하는데...키힝..(인본주의의 폐해여....)
우어헉, 봉고차,,청테프,,끄~네끼 우와 무서버라...근데 봉고차 차비는 안받겠지요? 무임승차로 부탁....퍽..읔..++;;
산들님, 누가누가 기애독이라 했어요~~~퍽..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