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물자와 국방과학기술의 수출허가 심사기간을 단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는 정비용 수리부속품에 대한 수출허가를 간소화 하는 개선 조치 등을 통해 우리 K-방산 무기체계의 수출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평가된다. 방위사업청은 5일 국무총리 주재 제50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미래 성장동력 방산수출 규제개선' 방안과 관련한 개선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석종건 방사청장은 "최근 우리 방산물자를 수입한 국가들은 수출무기의 성능보장은 물론, 자체 정비능력 확보와 기술이전, 현지생산 등 다양한 요구를 하고 있다"며 "방산기업들이 수출 진행 과정에서 직면할 수 있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 K-방산의 경쟁력과 방산수출의 지속 성장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7790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