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대통령)의 이름이 들어간 증서를 받는 것은 제 자존심과 양심상 너무 치욕적으로 느껴졌다. 마치 조선총독에게 무엇을 받는 기분"이라고 설명했다.
이 교수가 글과 함께 게시한 포기서에는 포기 사유를 적는 란에 "더 훌륭한 일을 하고도 포상을 못 받는 분들이 많은데, 교수로서 온갖 사회적 혜택을 누리고도 교육자로서 당연한 일을 했음에도 포상을 받는 것이 송구스럽다"면서 "신임대통령 윤석열의 이름으로 포상을 받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적혀 있다.
첫댓글 와 포기사유 너무 멋잇음
존멋....그리고 박근혜정부도 글코 여기도 보복 개쩔거같은데 용기가 대단하시다
와 너무 멋있다
쉽지 않은 결정일텐데 존경스럽다
대단하시다
나 같아도....
대박
멋있다 ㄹㅇ
와 짱
와 진짜 멋있다 나도 싫은건 싫다고 말하면서 살아야지
ㄹㅇ대단하시다
와 참교수....멋있다
진짜 멋지심
대단한데 걱정이네.. 이렇게 공식적으로 저쪽에 반하는 입장을 표하면 분명 어떻게해서든 뭔가 있을텐데..2번은 진짜 정치편향 개심해서 지들편 아니라고하면 밟아죽일라하니까
와 개대박 진짜 너무 멋있으시다 조선총독부 ㄹㅇ
와 대단하시다 쉽지 않는 일인데
와
박수👏👏👏👏👏👏👏👏👏👏👏
와 진짜 멋있어
논란은 뭔 논란
진짜 너무 존경스러움
간즤 돌아버림💙💙💙💙💙
뭘 논란이야 멋있다
와...
뭐가 논란인데 개멋있구만
지성
멋있다👍🏻👍🏻
와 대단하시다 존경합니다
역시 교수는 지조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