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의 간판은 "민체"같군요. 효봉 여태명선생의 글씨체.. 전주가 지난 40년동안 광주전남과 더불어 지역차별로 인한 소외로 개발이 안되어 볼 게 정말 없는 도시인데 그나마 한옥마을이 체면을 살려주고 있슴. 결국 문화콘텐츠는 민족 고유의 문화를 세련되게 재포장하는데서 그 해답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죠.
저런 곳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어요..ㅜ.ㅜ쓸대없이(?라기보단...) 영어마을~ 이런거 보다 한옥마을이 지역마다 하나씩 생겨 났으면...좀더 한국이란 이미지를 잘 알릴 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이....요즘 아이들이나...앞으로 태어나서 커갈 아이들이 한국의 저런 이미지들을 잊어 버릴까봐 겁나요...ㅜ.ㅜ
음식 맛은 가히 예술급,, 게다가 왕창 푸짐하기까지.. 전라도 인심 최고죠^^
가격도 비싸지 않고 일단 기본 반찬이 완전 끝내줍니다 ㅋㅋ
오 괜찮다..~~~
진짜 이쁘네요..ㅎㅎ
우와 가보고 싶다 너무 예뻐요
숨이 콱콱 막힌 도시들만 보다가....이게 웬 낙원인가..이게 정녕 대한민국의 진짜 모습입니다. 넘쳐나는 외래 간판들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정감이 갑니다. 역쉬 조용한 도시답게 아름다운 도시네요. 전주여~~영원하라
역시 전통의 도시 전주.. 멋지네요.
서각 간판들 참 이쁘네요..^^ 서각작품들은 파고 색칠하는것 때문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렵지만 다 만들고 나면 정말 값지고 오래 남는것 같아요.. 전주한옥마을 굉장히 멋지네요.. 꼭 가보고 싶어요~
전주다운 한국적인 운치있는 간판이네요... 넘 좋네요~~
전주 최고!!! ^^
간판이 건물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예쁘네요~
아~멋지다...ToT......어지러운 네온사인만 보다가...나무향내 나는 싱그런 간판을 눈으로 코로 잘 보고 맡고 갑니당
전주 톨케이트였나..특이했던 기억이..전통식
맞아요 경주도 그렇던데 ㅎ
요번 겨울에 갔었는데 아직 음.......좀 미완성인듯 했어요, 쪼쪼쪼쪼매만 더 다듬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분위기는 매우 좋았어요~!!!
저 전주 사는데 음................^^;.....솔직히 자주 가고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곳은 아니지만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음~ 한옥마을에서 단체로 학교에서 여행온 캐나다인이었나? 호주인이었나? 무튼 외국인들 만나서 뿌듯했음~~
자부심 가지고도 남아요 전주처럼 한옥마을을 저렇게 크게 보존하고있는곳은 아마 북한빼고는 없을듯 한데
자부심가지삼.....전주.....고고한도시...좋습니다...^^ 지방마다 각각 멋이잇어야죠.. 멋지네요..
와....정말 이런걸 보고 명품이라고 하는군요...너무 멋져요
예쁘다.
완전초개념입니다^^
ㅋ ㅑ ~ 이쁘다..간판 멋지다..
요런거 너무 좋아 ㅎㅎㅎ
간판들만 찍으셨네요ㅋ 저도 얼마 전에 갔다왔어요~~ 정말 멋있더라고요^^b
나도 이번에 꼭 가봐야지^^
전주 진짜 좋은곳... 친척집이 있는데... 가끔가서 복숭아도 먹고, 어릴땐 조금만 나가면 롤러장도 있고^^ 거기서 놀다가 넘어져서 팔 빠졌었는데^^ .... 여튼 여기저기 진짜 건물들이 예술^^
한글의 미학~~~^^ ... 한글 못생겼다고... 어떤 무식한 것들이.. 말하는거야~~~!!
서울 도시 간판도 저렇게!!!!!!!!!!!!!!
작년 '한지축제'때 갔었는데, 보수중(?)에 가서 그런지 중간중간 공사중ㅠㅠ.. 어렸을때 시골에서 자라서 인지 한옥이 너무 푸근하고 좋아요~~
아.... 이런거 너무 좋아 ㅠㅠ 저런 간판들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ㅠㅠ
맨 위의 간판은 "민체"같군요. 효봉 여태명선생의 글씨체.. 전주가 지난 40년동안 광주전남과 더불어 지역차별로 인한 소외로 개발이 안되어 볼 게 정말 없는 도시인데 그나마 한옥마을이 체면을 살려주고 있슴. 결국 문화콘텐츠는 민족 고유의 문화를 세련되게 재포장하는데서 그 해답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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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가 삼청동인데.. 쫌 글쵸,, 개념을 찾아야 할텐데 휴~
평소의 자극적이고 무미건조한 간판들만 보다보니 넘 정겹고 이쁘네요~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있는 그런 간판들보다 훨씬 이뻐요ㅋㅋㅋ영어로 뒤죽박죽 된 것보다 이게 더 좋네요...아트가 있긴하지만 좋음 ㅋㅋㅋ
아 진짜 간판문화 저렇게 바뀐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시각공해인 간판들이 너무 많다구요...
간판이 한글도 많고 한옥마을이랑 잘 어울려 좋네요. 도시에선 저런 간판 안되겠죠?... 깨끗하고 보기 좋타~
간판에 세련미가 철철넘침!고상해보이기까지...넘 맘에 드네요!
변화가에 저렇게 되면 정말 멋질텐데
한옥은 마음이 편안해지고...푸근해지고... 그러더라구여...
글씨체들 이쁘네요. ^^
전주 한번 꼭 가봐야 겠네요. 남친생기면 꼭 갑니다!!!! 요러다 영영 못가진 않겠죠?히히
저기 가봤는데..... 한적하면서 운치있고 참 좋았음. 그런데 휴식공간이 부족하고, 관광객들 상대로 '장사'를 한다는 인상이 강해서 좀 아쉬웠음.
길가만 대충보고 갔다 오신것 같군요. 길가상만 관광객 편의를 위해 그럴뿐 길안쪽 골목길 굽이굽이 모두 가정집이 있는 한옥입니다. 800여채의 한옥중에 대부분은 가정집 한옥입니다.
저런 곳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어요..ㅜ.ㅜ쓸대없이(?라기보단...) 영어마을~ 이런거 보다 한옥마을이 지역마다 하나씩 생겨 났으면...좀더 한국이란 이미지를 잘 알릴 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이....요즘 아이들이나...앞으로 태어나서 커갈 아이들이 한국의 저런 이미지들을 잊어 버릴까봐 겁나요...ㅜ.ㅜ
간판 너무 이쁘다......너무 이쁘잖아..
이쁘네요~도심 간판도 저렇게 은은하고 예뻤으면 좋겠어요.
완주가 그나마 잘한것중 하나 ㅋㅋㅋ
와 예뻐요~~ 담아갈게요!!!
정말마음에든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