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이, 가족 24-2, 선물 도착
‘어제 성경이 도착했어요. 성물 판매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완전 최근 출시된 거네요. 신약 성경 필사를 시작했는데 보내준 성경으로 할게요. 우리 형부에게 감사 인사 전해주시고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와! 마침 잘 됐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즐점 맛점하세요.’
아침 일찍 처제에게서 선물이 잘 도착했다며 연락이 왔다. 마침 성경 필사를 시작했다고 한다. 주일에는 성물 판매대에 있어 성경을 바로 알아봤다고 한다.
2024년 1월 11일 목요일, 류지형
선물은 하는 사람이 더 기쁘다 하더니, 처제 분께 선물한 송현이 어르신의 마음과 뜻을 생각해 봅니다. 박현진
기쁘게 선물을 받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아름
성경을 선물하셨군요. 기뻐하시니 감사합니다. 월평
송현이, 가족 24-1, 처제에게 신년 인사와 늦은 연말 선물
첫댓글 어르신과 처제의 마음이 통했네요. 어르신이 기뻐하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