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수치가 높으면 암 지표자 수치와 연관성이 있을까요 ?
네, 밀접한 연관성이 있습니다.
몸속에 염증이 심하면 암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암 표지자(종양표지자) 수치가
동반 상승하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이는 암 검사 결과의 정확도를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1. 염증이 암 표지자 수치를 높이는 이유
암 표지자 검사는 암세포가 만드는 특이한 단백질이나 물질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정상 세포도 염증이나 손상을 입으면 동일하거나 유사한 물질을 혈액 속으로 배출한다는 점입니다.
세포의 과부하:
염증 반응으로 인해 세포가 빠르게 파괴되고 재생되는 과정에서 암 표지자 수치가 일시적으로 솟구칠 수 있습니다.
비특이적 반응:
대부분의 암 표지자는 특정 암에만 100%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장기의 전반적인 상태(염증, 결석, 흡연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2. 염증에 민감한 주요 암 표지자
다음은 염증이 있을 때 수치가 자주 오르는 대표적인 지표들입니다.
| 암 표지자 | 주로 관련 있는 암 | 수치를 높이는 염증/질환 |
| CEA | 대장암, 췌장암 | 흡연, 간염, 궤양성 대장염, 폐렴 |
| CA 19-9 | 췌장암, 담도암 | 담석증, 담관염, 췌장염, 당뇨 |
| AFP | 간암 | 간경변, 만성 간염 |
| PSA | 전립선암 | 전립선염, 전립선 비대증, 최근의 비뇨기 시술 |
| CA-125 | 난소암 | 자궁근종, 골반염, 생리 기간, 복막염 |
3.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만약 건강검진에서 암 표지자 수치가 높게 나왔다면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 다음 단계를 고려해 보세요.
동반된 염증 확인:
혈액 검사 항목 중 **CRP(C-반응성 단백)**나 **WBC(백혈구 수치)**가 함께 높다면, 현재 몸에 염증이 있어 암 표지자가 올라갔을 가능성이 큽니다.
재검사 실시:
염증 치료를 마친 후 2~4주 뒤에 다시 검사했을 때 수치가 떨어진다면 암보다는 염증 때문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영상 검사 병행:
표지자 수치는 보조 지표일 뿐입니다. 수치가 지속적으로 높다면 초음파, CT, 내시경 등 영상 의학적 검사를 통해 실질적인 종양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
몸의 면역력을 관리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것은 건강 관리의 기본입니다.
리치웨이 바이오매트 (더라이프 케어 010-7216-6789 )등을 활용한
체온 관리나 원적외선 요법도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출처:구굴제미나이
NOTE:
항암 치료 과정에서 수시로 혈액 검사를 하고 정기적으로 CT촬영도 반복적으로 시도하는 이유는 항암약물이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치료에 반응을 하는지를 가름하는 중요한 판단 기준이 CT 진단과 암 지표자 수치 입니다,
그러나 암 지표자 수치의 경우는 암 사이즈가 줄어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암 지표자 수치가 높은 것은 염증 수치가 높아서 그런 현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암 지표자 수치만 두고 암의 상태를 절대 평가할 수 없습니다, 의료진은 영상학적으로 보아 암 사이즈가 작아 지거나 암 지표자 수치가 낮을 경우에는 현재 치료에 잘 반응을 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암 지표자 수치만 높다고 실망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전이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PET-CT 촬영을 통하여 확인하게 됩니다,
힐링어드바이저ㅣ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암중모색/현대의학 자연의학] 네이버밴드로 초대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들어오세요.
http://band.us/@canc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