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 살전5:18절 히3:12~14절
소주제4: 감사!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다..
우리가 아는데 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행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예수를 믿으면서 큰 은혜, 큰 변화, 큰 축복이 없었다면 교회는 잘나왔는데 행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따라 살지 않았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았다는 겁니다.
누구보다 감사가 큰 사람이 있다면 누구보다 은혜를 많이 받고 안정되고 평안한 삶을 살고 있을 겁니다.
남들보다 감사의 그릇이 큰사람입니다.
믿음이 좋은 것 같은데 어렵습니다. 신앙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듣고 행함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의심이 없어야 합니다.
의심이 없으면 그대로 됩니다.
요즘날씨가 너무 더워요. 덥다고 짜증내고 춥다고 짜증내고 입에 안 맞는다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늘 하는 것이 기도는 많이 하면서 입에서 나오는 것은 짜증, 불평, 원망 불만.. 감사가 없습니다.
더울 때도 추울 때도 이유가 다 있습니다.
생각을 안 하고 감정 그대로 이야기 합니다.
덥다, 춥다.. 이렇게만 생각을 했지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모든 환경을 다스리시고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역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뜻이 있겠지.. 이것이 너무 부족한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원망과 불평을 많이 하고 짜증을 많이 내는데 하나님께서 짜증을 내고 불평을 하면 할수록 안 되게 합니다.
어떤 분의 설교를 들으니까 아담과 하와가 타락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한 가지가 성경을 아무리 찾아봐도 하나님께 감사가 없더라..
에덴동산에 없었던 것이 감사였습니다.
있는 것은 원망과 불평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은혜와 축복을 주셨는데 감사하며 살아야 되지 않습니까?
왜 원망 불평을 하세요..
사실 우리가 환경을 이만큼 주신 것도 감사하고 건강하게 하신 것도 감사하지 않습니까?
조금만 아파도 못 견딥니다.
환경이 조금만 내 마음에 안 들어도 원망, 불평합니다.
점심을 먹어도 항상 감사해야 합니다. 요리를 좀 못해도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가 불평을 하려고 하면 한이 없습니다.
불평이 원망으로 변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할 때 원망을 해서 광야에서 뱀에 물려 다 죽었습니다.
원망하면 마귀에게 물립니다.
뱀이 마귀였습니다. 마귀의 밥은 원망과 불평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런데 왜 불평하고 원망합니까..
사람의 실수는 있습니다만 나라 자체는 참 좋은 나라입니다.
우리나라에만 나오는 물이 있습니다. 천연수입니다. 수돗물도 안심하고 먹습니다.
이런 나라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참 좋은 나라인데 왜 원망하고 불평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여러분들 교회 나올 때 원망합니다. 하나님 원망합니다. 내 기도 응답 안한다고요..
(간증)
부인이 남편에게 예수님을 전하니까 하나님이 어디 있어 있으면 나에게 데려와 봐.
그 다음날 부인하고 함께 차를 타고 가다가 교통사고 났습니다.
차 밑에 부인이 깔렸습니다.
부인이 죽어가는 것 같으니까 겁이 덜컥 나서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계시면 우리 아내를 살려주세요. 제가 잘못했습니다.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저 사람은 믿음이 있는데 왜 저래..
하나님은 믿음 없는 집안에 믿음 있는 사람을 칩니다.
그 한사람의 믿음의 기도가 그 한사람의 순종이 그 한사람의 감사 신앙이 얼마나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집안에 평안을 주고 집안에 안정을 주고 온 식구들에게 에너지 넘치는 삶을 살도록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저도 이 간증을 들으면서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장로님 회사에 일하던 고아가 있었습니다.
제가 매일 전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말은 못하고 전봇대 위에 올라가서 일하면서 하나님이 어디 있어.. 하나님을 믿느니 나를 믿어라.. 전봇대위에서 떨어졌습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그 이후부터 예수를 잘 믿었습니다.
진짜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오늘 성경에 범사에 감사하라..
하나님께서 원망하라 불평하라 하지 않으시고 범사에 모든 상황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어려운 상황이지만 힘든 상황이지만 불편한 상황이지만 그
속에서도 하나님이 계신 것을 바라보면서 믿으면서 감사의 마음을 가져라..
감사의 신앙은 크면 클수록 안정되고 가정이 평안합니다.
가족들이 에너지 넘치는 삶을 삽니다.
교회 성도들이 감사신앙을 크게 가지면 교회 영적 에너지가 넘칩니다.
아무리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졌다고 할지라도 감사신앙이 작은 사람은 생명력이 약해집니다. 안정이 없습니다. 불안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감사신앙입니다.
마귀는 우리에게 원망과 불평을 하게 합니다.
시기와 질투를 하게 합니다.
기도하면서 깨닫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달라고만 했지.. 이것에 대한 감사를 못했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가난하다고 생각이 들면 달라고 달라고 하지 말고 신앙을 바꿔보세요.
하나님께 감사해보세요.
1. 우리가 왜 감사하며 살아야 됩니까?
1) 가난한 자를 택하여 믿음에 부요하게 하셨습니다.
(약2:5절)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
가난하다고 생각이 들면 감사로 돌리세요.
하나님이 감사를 통해서 믿음의 부한 자를 나를 선택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게 하려고요.
하나님 나라에 없는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나라에는 천국에는 죽음도 없고 사망 없습니다. 저주 없습니다. 눈물 없습니다.
아픔 없습니다. 우리가 천국 안에 들어와 산다면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감사하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가난하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이 선택하셨습니다.
믿음의 부한 자가 되게 하려고요.
(갈3:13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창세기에 보면 가난이 저주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저주를 다 속량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다 가져가셨습니다. 다 갚아주셨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는 가난해요가 아니라 감사해야 됩니다.
나를 부자 되게 하신 것을 감사, 나를 선택한 것에 대한 것에 감사..
감사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가난이 없습니다. 천국에는 가난이 없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지만 믿음 안에서 하나님과 살아갑니다.
하나님과 살면 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이유는 하나님과 같이 살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는 우리가 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살면서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은 감사입니다.
가난 때문에 걱정하고 시험 들고 돈 없다고 걱정하고 시험만 들었지 나의 모든 저주를 다 가져하시고 나를 부요하게 하시는 하나님 앞에 감사가 없었습니다.
여러분
가난합니까?
죽으라고 돈을 벌어보세요. 그 돈이 어디로 나가는지요..
자녀가 아파서 나가고 병 들어서 나가고 사고 나서 나가고..
우리는 죽으라고 돈을 벌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면서 하나님 주신 은혜를 따라서 감사하면서 즐겁게 살아야 합니다.
기쁘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살아가는데요..
하나님과 살아가면서 감사가 커져야 합니다.
어떤 성도는 매일 감사를 드립니다. 안정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매년 선교도 하고 여름성경학교 후원도 하고 있습니다.
어렵지만 다 하게 하셨습니다.
약한 몸이지만 건강하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몸이 약할 때 맘이 상하고 걱정되고 하나님 앞에 치료해달라고 합니다.
고쳐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몰랐습니다.
몸이 아픈 질병도 예수님께서 다 해결해주셨습니다.
2) 우리의 질병도 예수님이 다 가져가셨습니다.
(사53:5절)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으셨습니다. 피를 흘리고 살점이 다 떨어져나갔습니다.
피를 보였다는 것은 생명을 포기했습니다.
생명은 피에 있습니다.
우리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몸이 아플 때 감사합니다. 내 몸아 고맙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너는 나음을 입었다..
저도 몸이 아프니까 실망이 되었습니다. 한동안에 몸이 회복이 안 되고 낙심만 되었습니다.
불안해지고요.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우리의 육체는 병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이길 수 있는 비결은 감사입니다.
천국에는 땅에 있는 것 슬픔, 눈물, 사망, 고통 등등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살면서 감사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하나님은 땅에 있는 것들을 안가지고 계십니다.
감사는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기적들이 일어납니다.
원망하며 불평하며 살지 말아요..
감사하며 살아야 됩니다.
옛날처럼 세상 본받으며 살지 말아요.
가난의 저주도 예수님이 가져가셨고 질병도 가져가셨습니다. 감사하며 살아갑시다!
우리가 몸이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의 병 때문에 질병 때문에 십자가 위에서 맞고 죽으셨습니다.
다 가져가셨습니다.
3) 우리의 죄도 예수님이 다 가져가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만 믿으면 됩니다.
죄 문제도 예수님이 해결하셨기 때문에 죄 때문에 걱정할 것 없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회개하면 절대로 지옥갈 일이 없고 천국에 갑니다.
2. 감사의 결과는 무엇입니까?
(약1:17절)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내려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선물과 은사들을 준비했다가 감사하는 자에게 감사를 하면 할수록 좋은 것들이 옵니다.
원망은 하면 할수록 뱀에게 물립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원망, 불평하다가 뱀에게 다 물렸습니다.
원망과 불평은 심판이 있습니다.
약5장에 원망하지 말라 심판을 받는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고쳐야 합니다.
계속 그대로 살면 큰일 납니다.
이제 옛날처럼 그렇게 살면 안 됩니다.
감사로 살아야 합니다.
이미 주님께서 다 이루신줄 믿고 감사해야 됩니다.
감사하면 감사할수록 온갖 좋은 선물들이 하나님께로 내려옵니다.
감사하면 할수록 생각할 수 없는 일들이 좋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기적이 옵니다.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남보다 내가 감사의 그릇이 크다면 남보다 안정되어 살고 평화롭게 살고 가정에 온 식구들이 에너지 넘치는 삶을 살게 됩니다.
감사는 우리에게 큰 에너지를 주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는 거울신경이 있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우울하면 그것을 그대로 비춰서 항상 우울하게 산답니다.
짜증내면 온몸이 짜증나서 몸이 편하지 않습니다.
편하지 않으면 몸이 아픕니다.
몸이 나빠서가 아니라 몸이 안 좋아서가 아니라 내가 스스로 생각을 그렇게 하니까 거울처럼 비쳐진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좋은 것, 온전한 선물.. 하나님은 빛들의 아버지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원망과 불평 속에 살았다면 이제부터는 가난해도 감사하고 아파도 감사하고 잘못한 것 있어도 감사하면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들을 준비해놓으셔서 감사하는 자에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감사신앙은 기적을 경험합니다.
감사가 크면 클수록 하나님께서 축복하여 주셔서 온 식구들이 그 감사를 통하여 에너지 넘치는 삶을 살게 됩니다.
감사하며 삽시다!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